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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라지망

  • 관심 425
파란달 출판
총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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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7(금) 00:00 ~ 8.13(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706133.M001
  • 0 0원

  • 천라지망 7권
    천라지망 7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1.2만 자
    • 대여 불가
  • 천라지망 6권
    천라지망 6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1.4만 자
    • 대여 불가
  • 천라지망 5권
    천라지망 5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천라지망 4권
    천라지망 4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5만 자
    • 대여 불가
  • 천라지망 3권
    천라지망 3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천라지망 2권
    천라지망 2권
    • 등록일 2026.07.13
    • 글자수 약 10.4만 자
    • 대여 불가
  • 천라지망 1권
    천라지망 1권
    • 등록일 2026.07.14
    • 글자수 약 10.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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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컬트물, 헌터물
* 작품 키워드: #오컬트헌터물 #입헌군주제 #황태자공 #유배갔다돌아왔수 #문란공이었수 #커뮤반응

* 공 : 유가흔(22) #미인공 #연하공 #능력공 #동정공 #황태자공 #여우공
황실의 종마, 황태자이며 나례부 상장군. 청룡과 권속계약을 맺었다. 날 때부터 남들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들에 시달리다가 단휘영과 함께 있으면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곁에 붙어 있으려 애 쓴다.

* 수 : 단휘영(25) #미인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문란공이었수 #히든키워드
실력도, 경력도, 권속도,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한 헌터
인간은 물론이고 귀신, 영물 가리지 않고 놀아난다. 집안에서 배척받고 쫓기듯 떠난 아프리카에서 만난 신수들 손에서 자라 자유분방하고 거칠 것 없는 성격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설화 속 존재하는 영물, 나자들이 거침없이 사선에 뛰어들어 명예를 지키고, 날 때부터 외로웠던 서로의 남은 생까지 구속하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전하, 저는 제 몸뚱이보다 제가 지켜야 할 명예가 더 중요합니다.”
천라지망

작품 정보

※주의 : 수가 공 포지션으로 제삼자와 관계 묘사 다수 등장합니다.

아프리카로 쫓겨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단씨 집안의 장자, 단휘영.
10년만에 돌아온 고국은 비통한 귀의 울음으로 가득하다.

앞으로 귀찮은 놈들 다 제치고 제 할 일만 하겠다 마음먹었는데, 황태자가 태연하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저를 스카웃하겠다며 찾아올 줄은 몰랐다.

“양기, 맛있네. 이 정도면 다음에 또 빈손으로 와도 문 열어줄 만하겠어요.”

눈요기로 삼기 훌륭한 황태자의 얼굴에 양기를 뜯고 보내는데,

“국운이 걸린 일인데 발가락쯤 못 빨겠습니까. 발가락은 성감대가 아니라 하셨으니 원하시는 곳을 빨아드리겠습니다.”

황태자나 되는 놈이 이걸 받아 주네?

***

[균열은 귀문이 되고, 귀문이 터지면 괴이와 요괴가 쏟아진다.]

한국은 근 100년간 황실 직속 헌터조직 ‘나례부’가 귀문을 봉쇄하며 국운을 이어왔다.
괴이한 외형을 가진 요괴와 현대에 이르며 잊혀지는 신, 무너지는 신의 세계.
인간의 욕망이 불러낸 재앙 속에서 명예를 지키려는 나자들.




■본문 발췌
[너는 명예를 아는가.]
‘나자의 명예’란 저승의 힘을 빌려서 이승을 돕는 과정에서 그 이외의 힘을 탐하지 않는 걸 칭한다. 이승에서 제대로 된 온기를 느껴본 적이 없는 아이에게는 한없이 이타적이기만 한 단어였다.
“나는……, 명예를 알지는 못하지만.”
한참을 고민하던 아이가 고개를 들었다. 제 이름을 물어본 이에게 한 점 부끄러움 없는 대답을 내놓기 위해 고민하다 떠올린 문장을 천천히 꺼냈다.
“수치가 무엇인지는 잘 알아.”
아프리카의 초원에서 만난 권속을 시작으로 귀의 틈바구니에서 살던 휘영은 가흔을 만나고 차츰 인간 사이에서 사는 삶에 익숙해진다.
휘영은 귀와 인간, 그 경계에 선 자라는 이름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남은 내 생을, 경계를 지키는 데 쓰리라 맹세한다. 그러니 이승에 머무는 신들이여, 그 약조를 지켜라.”
가흔과 함께하지 않았다면 결코 설 수 없을 자리일 것이다.

작가 프로필

난달
링크
E-mail: nandal.immoon@gmail.com

리뷰

4.6

구매자 별점
1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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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보스전이 좀 아쉽긴 했지만 동양풍 신수들이랑 최강자수 너무 좋아해서 잘 읽었습니다

    gbk***
    2026.08.12
  • 흠....헌터물 오컬트물..다 좋아하는 소재고 문란수도 없어서 못먹는 키워든데......묘하게.....재미가없어요..... 꾸역꾸역 다읽기는했는데ㅠㅠㅠ..... 일단 캐릭터가 되게 평면적이고 가볍게 느껴졌고... 흔히 헌터물에 나오는 클리셰로 꾹뽕차오르게 하려는건 알겠는데.. 뭔가...뭔가 오글거리고 과해요...ㅠㅠㅠㅠㅠ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당..... 이름의 뜻을 찾는게 중요한건알겠는데...과정이 좀 지루하고... 뭐 마지막에가서 뽝!!!!터지는데 딱히 극적이지도 않고... 예...여튼...여러모로 아쉬웠어요 작가님꺼 인뉴빗을 진짜 존잼으로 봐서ㅠㅠㅠㅠㅠㅠ 더더더덛더더ㅓ 아쉬웠네요ㅠㅠㅠㅠㅠ

    fre***
    2026.08.12
  • 긴 글인데 지루하거나 늘어진다고 느껴지지가 않네요. 역시 모든 화의 근원은 인간의 욕심인듯. 제가 강수를 좋아한다는걸 다시 깨달았네요.

    kid***
    2026.08.12
  • 재밌는데 외전 없나요?ㅠ

    gks***
    2026.08.12
  • 이런 수 귀해서 재밌게 봤어요 외전 기다립니다ㅠㅠㅠ

    mon***
    2026.08.12
  • 재미있음 더 읽어봐야 겠음

    bto***
    2026.08.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ad***
    2026.08.06
  • 외전도주세요! 행복한 동거 라이프도 봐야합니다

    dar***
    2026.08.01
  • 우당탕탕 휘쪽이 달래주기

    lim***
    2026.07.31
  • 지문이 많아서 읽는데 시간은 좀 걸려요. 넘기면 딴소리하고 있어서 꼼꼼히 읽게 되는데... 문제는 다음 이야기가 딱히 궁금하지가 않아요. 6권 중반까지는 어영부영 봤는데 이후에는 손이 안가요. 그냥 결말이 별로 안궁금해요. 작위적이다, 까진 아닌데 캐릭터가 살아있는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살아 있는것 같지 않으니 정이 안가고, 정이 안가니 몰입이 어려워요. 사실 캐릭터가 살지 않아도 스토리가 매력있으면 보게되기 마련인데 스토리도 뭐랄까. 납작하게 눌려서 2D로 보이는 3D 같달까요. 아주 보기 힘든 소설이 아닌데 매력이 없어요.

    dms***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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