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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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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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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4-2026072717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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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서양물 #판타지 #첫사랑 #애증 #서브공있음 #미인공 #미남공 #헌신공 #황제공 #후회공 #광공 #병약수 #미인수 #무심수 #도망수 #굴림수 #인외존재 #감금 #왕족/귀족 #피폐물 #애절물
*공 : 카리우 티르자, 카림의 젊은 왕. 아름다운 외모와 잔혹한 성정으로 폭군이라 불리지만, 누구보다 깊은 결핍과 외로움을 품은 남자. 끝내 자신을 거부하는 가비를 손에 넣기 위해 그를 우리에 가둔다.
*서브공 : 진 오길, 북녘 출신의 용병. 가비에 대해 깊이 아는 북녘인으로 어린 시절부터 그를 동경해 온 남자. 상처 입은 가비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궁에 들어와 그의 호위기사를 자처한다.
*수 : 가비, 긴 은발과 잘린 뿔을 지닌, 영생을 산다고 전해지는 신비한 존재. 인간을 사랑했으나 배신 끝에 불신과 상처만을 품게 되었고, 끝내 스스로를 증오하게 된 남자. 죽음으로 세상에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번번이 되돌아오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것을 망가뜨리는 잔혹한 폭군이, 생명의 근원과도 같은 인외의 존재를 향한 집착 끝에 처절한 후회를 삼키는 피폐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동이 트면 바다를 건너리라고. 죽음으로 가는 길임을 알면서도 기꺼이 그 길을 걷겠노라고.
*작품 키워드 : #서양물 #판타지 #첫사랑 #애증 #서브공있음 #미인공 #미남공 #헌신공 #황제공 #후회공 #광공 #병약수 #미인수 #무심수 #도망수 #굴림수 #인외존재 #감금 #왕족/귀족 #피폐물 #애절물
*공 : 카리우 티르자, 카림의 젊은 왕. 아름다운 외모와 잔혹한 성정으로 폭군이라 불리지만, 누구보다 깊은 결핍과 외로움을 품은 남자. 끝내 자신을 거부하는 가비를 손에 넣기 위해 그를 우리에 가둔다.
*서브공 : 진 오길, 북녘 출신의 용병. 가비에 대해 깊이 아는 북녘인으로 어린 시절부터 그를 동경해 온 남자. 상처 입은 가비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궁에 들어와 그의 호위기사를 자처한다.
*수 : 가비, 긴 은발과 잘린 뿔을 지닌, 영생을 산다고 전해지는 신비한 존재. 인간을 사랑했으나 배신 끝에 불신과 상처만을 품게 되었고, 끝내 스스로를 증오하게 된 남자. 죽음으로 세상에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번번이 되돌아오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것을 망가뜨리는 잔혹한 폭군이, 생명의 근원과도 같은 인외의 존재를 향한 집착 끝에 처절한 후회를 삼키는 피폐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동이 트면 바다를 건너리라고. 죽음으로 가는 길임을 알면서도 기꺼이 그 길을 걷겠노라고.
가비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폭력, 상해, 신체 훼손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폐하, 이것의 피는 만병을 낫게 해주고, 이것의 뿔을 취하면 영생을 살 수 있다고 하옵니다.”
북녘 땅의 전설로만 전해지던 잊힌 존재, 가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신비로운 존재가 금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모래의 나라 카림의 왕,카리우 티르자앞에 무릎을 꿇었다. 밤마다 광증에 울부짖는 금발의 왕은 제 앞에 끌려온 순백의 신비로운 존재를 비웃었다.
“불로불사? 신비의 존재? 우습구나. 천한 노예와 하등 다를 것 없는 꼴을 하고선.”
“……그 천한 것의 피로 연명하는 주제에. 너야말로 어떻지? 천한 내 피는 맛있던가?”
시리도록 무심한 눈동자에 서로를 향한 증오와 집착, 혐오와 갈망이 담겼다.
“네가 마신 나의 피가. 괴물의 피가 네 몸속을 돌고 있는 느낌은 어떠냐는 말이다.”
가비의 힐난에 입꼬리를 비틀어 비웃던 카리우의 얼굴에서도 웃음기가 사라졌다.
“지독히도. 역겨워.”
“폐하, 이것의 피는 만병을 낫게 해주고, 이것의 뿔을 취하면 영생을 살 수 있다고 하옵니다.”
북녘 땅의 전설로만 전해지던 잊힌 존재, 가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신비로운 존재가 금역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모래의 나라 카림의 왕,카리우 티르자앞에 무릎을 꿇었다. 밤마다 광증에 울부짖는 금발의 왕은 제 앞에 끌려온 순백의 신비로운 존재를 비웃었다.
“불로불사? 신비의 존재? 우습구나. 천한 노예와 하등 다를 것 없는 꼴을 하고선.”
“……그 천한 것의 피로 연명하는 주제에. 너야말로 어떻지? 천한 내 피는 맛있던가?”
시리도록 무심한 눈동자에 서로를 향한 증오와 집착, 혐오와 갈망이 담겼다.
“네가 마신 나의 피가. 괴물의 피가 네 몸속을 돌고 있는 느낌은 어떠냐는 말이다.”
가비의 힐난에 입꼬리를 비틀어 비웃던 카리우의 얼굴에서도 웃음기가 사라졌다.
“지독히도. 역겨워.”
작가 프로필
사약을 만듭니다.
sayag20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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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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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사약술사님 책 싫어하는 키워드 달린 소설 제외하고 전부 다 읽어봤는데 글 참 잘 쓰는 분이셔요. 흑산군전으로 사약술사님을 알게 된 후 완전 팬 됐는데요.. 새로운 소설로 만나 뵙게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3권까지 읽었는데 벌써부터 책장 넘기기가 아까뷰ㅠㅠ
tls***2026.08.085권이상은 힘들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009***2026.08.06외전 더더더더 필오해요….!!!!!! 많잇..!!!
hye***2026.08.06재밌는데 다른 분 말처럼 똑같은 서술이 계속 반복되고 쓸데없이 감정묘사가 너무 길어요.. 내용전개가 안됨 +) 그리고 암만봐도 구작같아요 필체나 감성 이런게 2000년대를 외치고있음
dal***2026.08.06외전을 주세요..!
kat***2026.08.041편까지 너무 좋았는데 내용이 늘어져요… 너무 늘어져서 집중이안됩니다 아쉬워요 ㅠ
tot***2026.08.03너무 좋아요.. 먹먹하고 슬프고... 이제 2권 읽는데 벌써 써브공이 슬츨것 같아요.
zio***2026.08.01외전 주세오…….ㅠ…..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
kes***2026.07.31표지랑 소설 소개 보자마자 바로 샀어요.
moo***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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