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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상세페이지

5472km/h

  • 관심 5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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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07.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9.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652715
UCI
-
소장하기
  • 0 0원

  • 5472km/h 3권(완결)
    5472km/h 3권(완결)
    • 등록일 2020.07.09
    • 글자수 약 10.5만 자
    • 3,500

  • 5472km/h 2권
    5472km/h 2권
    • 등록일 2020.07.09
    • 글자수 약 13.4만 자
    • 3,500

  • 5472km/h 1권
    5472km/h 1권
    • 등록일 2020.07.09
    • 글자수 약 12.8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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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2km/h

작품 정보

시속 5472km/h.
유리에 금이 가는 속도.
한 시간에 5472킬로미터를 가는 빠르기.

두 번의 ‘사랑’에서 ‘사람’을 잃고, 마음도 잃어버린 여자 차유리.
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의 메인 디자이너인 그녀는 잠자는 시간 빼곤 내내 일을 한다.
그렇게 번 돈은 그녀의 시한부 인생을 하루하루 줄여 가고 있다.

한 번의 ‘사고’에서 ‘모든 것’을 잃고, 아무 괴로움 없이 즐겁게 살아가는 남자 설기헌.
마치 근사한 레고 세트를 선물받는 것처럼 풍족한 부모에게서
강남의 최고급 레스토랑 라 메르를 받아 평생 처음 제 이름이 박힌 명함을 가지게 됐다.

“나이아가라? 이게 지중해풍 컨셉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입니까?”
세상만사 아무 괴로움도 즐거움도 없는 라 메르의 바지 사장 설기헌 앞에 호출된
오드 디자인 연구소의 메인 디자이너 차유리.
보기 싫은 체크무늬 남방, 펑퍼짐한 차림의 그녀가
최고급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를 망쳤다며 클레임을 건 그 앞에 말했다.

“사장님의 라 메르(프랑스어 바다)는 지중해입니까 아니면 대서양입니까.”

그녀가 라 메르에 펼쳐 놓은 대서양의 한 자락에서
그는 어디론가 출발점도 도착점도 없이 살아온 삶의 방향을 정하기로 했다.

차유리.
그 여자를 향해 뛰어가기로.

하루하루 죽을 듯이 일해 번 돈으로
하루하루 줄어드는 숫자가 자신의 줄어드는 삶인 걸 알지만.
그게 유일한 사는 이유가 되어 버린 그녀 앞에 나타난,
배알도 없고 머리도 없는 저 팔푼이 금수저 같은 남자가
자꾸만 제 삶에 끼어드는 게 두려운 걸까 아니면 그 반대인 걸까.

짙은 커피 향 같은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작가

언재호야(焉哉乎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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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10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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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외모를 향한 너무나 지나치게 너무나 자주 반복되는 찬양 미사여구와 또한 역시 너무나 지나치게 자주 반복되는 여주의 철벽 ..너무나 짜증나서 나두 리뷰에 반복 문구를 쓰게 돼네요

    sih***
    2026.02.09
  • 샤르트뢰즈 참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는데... 지루합니다ㅜㅜ

    min***
    2025.10.04
  • 저는 이작가님 글이 정말 좋네요~~~와~그냥 취향그대로인듯~~ 공감가는 스토리~ 적당한 속도~ 분량~ 계속 찾아읽어봐야겠어요~~

    mar***
    2024.10.24
  • 전체적으로는 좋은 스토리입니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다만 별을 뺀 이유는 잦은 오타와 대놓고 틀리는 '웨인스 코팅' 같은 표현, 자신의 부족함을 내 보이며 솔직하고 진솔하게 다가가는 남주에 비해 자기 상처속에 지나치게 숨어서 진짜 속터지게 하는 여주, 문학적인 표현들 참 좋아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좀 지나치게 자주 현학적으로 쓰려는 의도가 눈에 띄는 점, 그리고 설명이 너무 많아요. 했던 말 또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스토리나 감정선은 정말 좋았습니다!!! 남주 진짜 넘 멋진데 너무 굴려서 애잔했어요. ㅠㅠ 여주가 껍데기를 열고 나오기가 그렇게 어려운건지 이해가 잘 안됐어요. 초반에는 계속 금수저 타령하다가 마지막엔 내가 너무 부족해서라며 삽질하고, 복장터지는 줄 알았네요. 남주가 아깝 ...

    tai***
    2022.09.13
  • 처음에는 삐딱하고 건들건들한 남주가 영 마음에 안들고 못미더웠는데 여주에게 빠져들면서 차츰 마음을 잡아가고 철이 드는것 같아서 성장하는 모습이 흐뭇했어요. 겉은 씩씩한 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속은 곯아들어가던 여주를 남주가 알아보고 보듬는 것도 좋았구요. 상처를 서로 보듬게 된 두 사람의 조합이 흐뭇했어요

    mag***
    2022.09.08
  • 재밌는데 어이 없는 오타들이 조금 있고, 이게 몰입을 상당히 방해합니다

    ltg***
    2022.08.12
  • 맘이 짠하네요 술술읽기엔 좀 벅찬내용인데 잼있어요

    hy6***
    2021.03.23
  • 다 좋아요. 다 좋은데, 도대체 출판사 어디길래 이따위로 교정봤죠? 설마 작가님이 한글도 몰라서 싫증을 실증이라고 쓰고, 단호를 단오로 쓰고 난리나게 적어둔건가요? 읽어내려가면서 멈칫멈칫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edi***
    2021.02.08
  • 세권 좀 길긴한데 재밌어요. 두 주인공 짠하기도하고 남주 넘 맘에 들어요.

    joe***
    2020.10.08
  • 정말 1권부터 3권까지 가슴 떨리게 좋았어요..상처 많은 남녀가 서로에게 지지대가 되는 모습이 가끔은 찡 울리게도 하고 설레게도 했네요..아 나 설대표 칠푼이 스탈 넘 좋다..찌질남이 내 취향인가보당..아 작가님 책 중에 두번째로 인상깊네요..강추♡♡♡

    sbh***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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