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씨받이 상세페이지

씨받이

  • 관심 141
B&M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65392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씨받이 3권(완결)
    씨받이 3권(완결)
    • 등록일 2020.08.14
    • 글자수 약 15.4만 자
    • 3,500

  • 씨받이 2권
    씨받이 2권
    • 등록일 2020.08.1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 씨받이 1권
    씨받이 1권
    • 등록일 2020.08.1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씨받이

작품 정보

#현대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다공일수 #복흑/계략공 #미인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광공 #감금 #초능력 #애증 #배틀호모 #계약 #굴림수 #임신수 #강수 #상처수 #무심수 #피폐물

가문은 예로부터 특유의 강한 결속력과 영향력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다. 그것은 현대에 와서 더욱 강력해졌으나 여전히 가문의 존재를 인지하는 사람은 극히 소수였다.
가문에서는 주기적으로 모임을 가졌다. 가문 사람 모두 조금씩은 같은 피를 가졌지만 그 피가 진할수록 대우를 받았으며, 그들 대부분은 부와 명예를 거머쥔 권력자였다. 그리고 재호는 피가 옅은 쪽에 속했다. 그는 아버지의 강요로 어릴 적부터 가문 모임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무시당하던 평소와는 달리 그날은 뭔가 이상했다.
가문의 높으신 분들이 재호와 재호의 아버지를 따로 불러내어 이상한 소리를 한 것이다.

“레마 신께서 선택한 씨받이는 바로 당신입니다.”

그들은 재호에게 말했다.
아이를 낳아 달라고.

작가

천성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씨받이 (천성호)
  • 자유 온라인 (천성호)
  • <씨받이> 세트 (천성호)
  • <자유 온라인> 세트 (천성호)
  • 황혈(皇血) (천성호)

리뷰

4.4

구매자 별점
84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소재 재밋어보였는데 씬은 그냥 그렇고 글이 어수선해요

    sky***
    2026.01.04
  • 하씨ㅋㅋㅋㅋㅋㅋ 지금 2권 읽고 있는데 은근하게 흡입력이 있음 리뷰에 다들 레마신한테 홀린 거 같다고 어리둥절하는데 ㄹㅇ 나도 어리둥절함 수가 진짜 ㄹㅈㄷ 무심수인데 작가님 특유의 필체도 엄청 건조해서 보다보면 웃겨요 솔직히 너무 덤덤해서 살짝의 병맛스러움이 있음 책이 매력이 있네요ㅋㅋㅋ

    gkr***
    2025.12.29
  • 아직 1권만 봤고 이어서 볼 예정인데 평점 1점과 5좀만 왔다갔다하는거 웃기네 ㅋㅋㅋㅋ일단 나도 5점

    tea***
    2025.12.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kg***
    2025.12.19
  • 모르겠다...내 취향은 아닌걸로

    jee***
    2025.08.19
  • 그냥 찬영x재호만 보고 싶음....외전 주세요 작가님ㅠ

    rla***
    2025.08.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il***
    2025.06.05
  • 뭐야 이런 다같살 너무 좋은건데 왜 이거 다들 몰러?

    gil***
    2025.06.03
  • 선생님 더 주세요. 외전이 필요해요...

    btm***
    2025.05.09
  • 도역이랑 레마 얘기 더.. 외전 필요함 제발 더 써주세요

    ha5***
    2025.04.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넷카마 펀치!!!> 세트 (키마님)
  • <신음하는 개들> 세트 (삐딱선)
  • 악역 비서의 완벽주의공 길들이기 (상승대대)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주웅)
  • 디플렉션 (Deflection) (퀀터)
  • <죽어 마땅한 것들> 세트 (계자)
  • 알파 트라우마 (오늘봄)
  • <망종(亡種)> 세트 (계자)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 <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세트 (교섬랑)
  • <개의 가면> 세트 (아르곤18)
  • 청화진 (채팔이)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마인드 더 갭 (플로나)
  • 탐희의 뒷계정 (잔허)
  • <관 속의 피아니스트> 세트 (흰사월)
  • <호랑이 목에 방울 달기> 세트 (김아소)
  • <핵과금 뉴비를 피해야 하는 이유> 세트 (weonggg)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