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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서 상세페이지

거기 서

  • 관심 164
B&M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6,400원
판매가
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0.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655495
UCI
-
소장하기
  • 0 0원

  • 거기 서 2권(완결)
    거기 서 2권(완결)
    • 등록일 2020.10.12
    • 글자수 약 11.5만 자
    • 3,200

  • 거기 서 1권
    거기 서 1권
    • 등록일 2020.10.12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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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기억 상실, 할리킹, 피폐물
* 작품 키워드: 재회, 오해/착각, 재벌공, 수한정다정공, 냉혈공, 능욕공, 후회공, 가난수, 미인수, 단정수, 상처수, 도망수, 하드코어

* 공: 백선우 - 어릴 때부터 백운 그룹의 후계자로서 주변에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냉혈한으로 자랐다. 어린 한이서와 보낸 시간이 유일하게 평가와 시기가 없던 때. 15년 만에 다시 만난 한이서는 여전히 순수해서 자꾸만 다가가게 된다.

* 수: 한이서 - 태어날 때 어머니를 잃고, 어린 시절 아버지 역시 여읜 채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왔다. 체모가 옅고 눈은 커서 눈물이 많은 편. 형편이 좋지 않아 세상 경험이 적은 만큼 순수하다. 어릴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건 ‘선우 형’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할리킹에서 피폐물 하드코어 도망수 찍고 후회공까지 빠르게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랑해, 이서야. 행복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 줘서 고마워.”
-> “이건 뭐 개도 아니고……. 어떻게 몸을 굴렸길래, 드라이로 가.”
거기 서

작품 정보

※ 작중 트리거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기억상실 #오해/착각 #리맨물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첫사랑 #재회 #수한정다정공 #능글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후회공 #재벌공 #가난수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피폐물 #삽질물 #3인칭시점 #하드코어(요도플, 브레스컨트롤 등)


그의 기억이 돌아왔다. 떠날 때와 같이 제멋대로.

“정말…… 미안해요.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한이서 씨가 없는 내 미래는 상상조차 할 수가 없어요.”

긴 눈맞춤 후, 한이서는 바스러질 듯한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전무님, 다 괜찮을 거예요.”

백선우는 그의 말에 잠시나마 희망을 느꼈다.
그래, 다 괜찮을 것이다. 다시금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은 절대로 한이서를 놓을 수 없다. 절대로 그럴 수 없다. 절대로…….

“다시, 잊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러나 이어지는 잔인한 대답에 백선우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한이서의 말이 날카로운 송곳처럼 가슴을 찔렀다.
마치 발을 딛고 있던 바닥이 산산이 부서져 내리는 듯했다.
모두 자신이 자처한 일이었다.

작가

뚜옹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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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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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te***
    2026.01.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hs***
    2026.01.14
  • 요새 고자극에 절여졌는데도 신기하게 잘 봤습니다.. 클리셰는 클리셴가 봐요 별거없는데도 잘 읽히네요. 정말 클리셰 빼면 아무것도 없긴 함. 근데 후회 이후부터는 너무 재미없어서 씬만 봤어요. 하나 특이한 점은 공한테 약간의 페티쉬가 있습니다. 잠자리에서 상대방이 연약한 곳을 가림없이 다 내보이는 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씬중에 꼭 수의 겨드랑이, 가슴, 배, 음경 고환, 항문까지 드러낸 자세를 가만히 쳐다보는 장면이 여러번 나옵니다. 수가 기절한 후에도 잡아먹을듯이 전신 훑어보다가 사타구니에 코 처박고 냄새맡거나 수면간 하구요. 씬이 취향이었어요.

    dlf***
    2026.01.08
  • 음...생각보다 문체가 유치해서 취향이 아니네요...ㅠ 괜히 세트로 샀네..1권중반 하차

    ska***
    2026.01.06
  • 달달에서 피폐 다시 달달 좋네요 피폐에서 이서가 너무 안쓰러워보였는데 그래도 다시 달달구리가 되어서 좋네요~~!!

    das***
    2026.01.06
  • 왜일까... 읽고나서 기억에 남는 게 오이소박이밖에 없다..

    jhy***
    2026.01.02
  • 정말 휘몰아치는 김치찌개네요 조금 밍숭맹숭하지만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 무난한 맛

    lal***
    2025.12.29
  • 짧은 맛에 봐야지 라고생각했는데 별안간 새벽에 눈물 펑펑흘리는 여자됨

    myh***
    2025.12.25
  • 기억상실공 좋아해서 잘읽었어요. 굴림수 완전 !!

    jh7***
    2025.12.23
  • 유치하고 재미없어요

    mun***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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