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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각인 상세페이지

부서진 각인

  • 관심 405
B&M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4.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3041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부서진 각인 3권 (완결)
    부서진 각인 3권 (완결)
    • 등록일 2021.04.09
    • 글자수 약 8.2만 자
    • 3,000

  • 부서진 각인 2권
    부서진 각인 2권
    • 등록일 2021.04.09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부서진 각인 1권
    부서진 각인 1권
    • 등록일 2021.04.09
    • 글자수 약 12.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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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인물(공): 냉혈공, 절륜공, 능욕공, 미남공, 존대공, 집착광공, 얀데레공, 재벌공
*인물(수): 임신수, 굴림수, 도망수, 미인수, 체념수, 다정수
*소재: 애증, 감금, 싸이코패스, 계약
*분위기, 기타: 하드코어, 시리어스물, 피폐물, 수시점, 서브공있음

*인물 소개
-이상현(공)
:겉으로는 다정해 보이나 속은 뒤틀린 집착으로 뭉친 알파. 건장한 체구와 조각 같은 외양의 미남. 대저택에서 다수의 고용인을 부리는 재벌이며 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김은호(수)
:풍족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던 착실한 성격의 오메가. 마른 체구의 처연한 미인. 저택의 호화로운 감금 생활에 차츰 미쳐 간다.

*이럴 때 보세요: 모든 걸 잃고서 빼앗아 간 손에 매달려야만 하는 굴림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은호 씨를 처음 봤을 때부터, 하아, 이런 짓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아, 나의 아기를 임신한 김은호를, 내 품에 안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단 말입니다…….”
부서진 각인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와 주변 인물에 대한 잔인한 폭력 묘사가 일부 들어 있으니 이용에 주의해 주세요.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감금 #싸이코패스 #계약 #서브공있음 #애증 #냉혈공 #절륜공 #능욕공 #존대공 #집착광공 #얀데레공 #재벌공 #임신수 #굴림수 #도망수 #체념수 #다정수 #하드코어(요도플, 모유플 등) #시리어스물 #피폐물 #수시점 #메리베드엔딩 #고수위


영화 속 대저택이 연상되는 타운하우스,
24시간 내 수발을 들어 주는 친절한 고용인들,
매 끼니 진수성찬으로 차려지는 세끼와 중간중간의 간식,
엉망으로 구겨졌던 옷도 늘 정갈하게 세탁되어 걸려 있는 삶.

내 삶의 가장자리만 더듬으면 이토록 풍요로운데,
이 집의 누구도 그걸 부러워하지 않았다.

‘김은호 씨에게 온 선물입니다.’

갑자기 떠안은 빚에 신체 포기 각서를 써야 했던 그날.
그날 이후로 나의 생은 점점 더 굴절되어 갔다.
진창에 가까운 쪽으로.

“은호 씨는 이렇게 자주 발정하고, 저는 부족하지 않게 정액을 먹여 주는데 왜 여태껏 임신이 되지 않은 거죠?”

이양된 빚과 함께 내 몸을 인수한 알파가 원하는 것은 명백했다.
각인과 임신. 그것은 사랑의 결실 따위가 아니었다.
벗어나야 할 수천 개의 이유 속에서, 그럼에도 도망치지 못하고 스스로 주저앉도록 발목을 붙드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강한 인력을 지닌 덫.
피로 이은 족쇄에 걸리지 않으려 그토록 발버둥 쳤지만……
실은 모든 게 버거웠다.

한번 시작되면 끝이 보이지 않는 강간 같은 화간이,
내 몸 안쪽 깊은 곳에 들이부어지는 알파의 체액이,
어항 속에서 뻐끔뻐끔 내쉬는 숨의 무게가.

“지금 후원자……는 정말 좋은 분이야.”

……죽고 싶었다.

작가

문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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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87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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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 좋아하는 소재인데 묘하게 글이 안읽히네요 1권 읽다 포기..

    moo***
    2026.05.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h4***
    2026.05.19
  • 참…하..하..하….

    dlf***
    2026.05.14
  • 재미 드럽게 없어요

    tta***
    2026.05.11
  • 후회안하는 공 보고싶어서 끝까지 봤지만 그놈의 면봉 내가 다 없애버리고싶었음

    667***
    2026.05.08
  • 너무너무 재밌게봤어요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ㅠ 달달한거 보다가 한번씩 이런 피폐물도 봐줘야되거등요ㅎㅎ 근데 하나딱바라는거 상현이가 좀만 더 다정했으면... 말로는 사랑한다하는데 너무 거칠게대해서 꿀밤먹여주고싶음;

    whd***
    2026.05.08
  • 작가님 제발.. 글 더 써주세요 작가님이야말로 저의 김찌 장인이십니다

    cho***
    2026.05.05
  • 읽으면서 속이 갑갑해지네요 집착광공 키워드 알겠는데 서사가 작위적이고 공의 애정도 안느껴져요 그냥 지극히 이기적인 싸이코한테 잘못걸린 수의 불행포르노임 차라리 뽕빨로 가던가.. 그것도 애매하고.. 계속 씬만 나오는데 뭔 내용도 없고 내가 이걸 왜보고 있나 싶음

    wal***
    2026.05.02
  • 미친 알파의 집요함

    sky***
    2026.05.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t3***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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