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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마인드

  • 관심 1,434
B&M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 ~ 4,000원
전권
정가
25,000원
판매가
2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5.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3218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바웃 마인드 외전 2권 (완결)
    어바웃 마인드 외전 2권 (완결)
    • 등록일 2021.12.13
    • 글자수 약 14.4만 자
    • 4,000

  • 어바웃 마인드 외전 1권
    어바웃 마인드 외전 1권
    • 등록일 2021.12.13
    • 글자수 약 16.5만 자
    • 4,000

  • 어바웃 마인드 5권
    어바웃 마인드 5권
    • 등록일 2021.05.27
    • 글자수 약 16.4만 자
    • 3,400

  • 어바웃 마인드 4권
    어바웃 마인드 4권
    • 등록일 2021.05.27
    • 글자수 약 13.5만 자
    • 3,400

  • 어바웃 마인드 3권
    어바웃 마인드 3권
    • 등록일 2021.05.27
    • 글자수 약 11.6만 자
    • 3,400

  • 어바웃 마인드 2권
    어바웃 마인드 2권
    • 등록일 2021.05.27
    • 글자수 약 13.8만 자
    • 3,400

  • 어바웃 마인드 1권
    어바웃 마인드 1권
    • 등록일 2021.12.15
    • 글자수 약 10.6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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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학원물, 일상물
*작품 키워드 : 친구>연인,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미인공, 능글공, 헤테로공, 여우공, 천재공, 1등공, 단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짝사랑수, 2등수, 자낮수, 성장물, 수시점, 쌍방구원, 약피폐
*주인공 (공) : 윤서주 - 어느 날 나타난 전학생. 태생이 천재이며, 만사에 무게가 없고 가볍다. 항상 어딘가 묘하게 의문스러운 구석이 있다.
*주인공 (수) : 김희수 - 전교 1등을 유지해야만 하는 모범생. 마냥 단정하고 올곧아 보이지만 말 못할 속내가 차고 넘치는 거짓투성이이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가 서로의 방법이 되어 주는 이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오늘 날씨 좋아, 희수야.”
엉터리처럼 느껴지기만 했던 그 핑계를 내가 써먹는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어바웃 마인드

작품 정보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친구>연인,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미인공, 능글공, 헤테로공, 여우공, 천재공, 1등공, 단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짝사랑수, 자낮수, 2등수, 성장물, 일상물, 수시점, 쌍방구원, 약피폐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모범생 김희수는 어느 날,
미지의 전학생 윤서주와 부딪히게 된다.

“미안.”

시시한 첫 만남.
연결점도, 비슷한 구석도 없는 그와 가까워질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김희수.”
윤서주가 나를 보고는 눈을 슬쩍 휘어 웃어 보였다. 무슨 남자애가, 참…….
“기다려 봐.”
예쁘게도 웃네.
“이거 먹을래?”


다짜고짜 친한 척을 하는 윤서주와 속수무책으로 엮이게 되고,
어딘가 떨떠름하게 여기면서도 나쁘지 않은 나날을 이어 나간다.

정확히,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기 전까지.

“미친. 야. 희수야. 윤서주 모고 만점이래!”

전교 1등을 놓쳐선 안 되는 김희수.

“나 피하지 마.”

과연, 무사와 안녕을 지킬 수 있을까?

*어바웃 마인드: 마음에 대하여.

작가

열음

리뷰

4.7

구매자 별점
3,13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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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진짜 외전까지 봐야 둘 다 완벽하게 이해가 됩니다… 수 성격 호불호 갈리는데 저는 환경이 이해가 돼서 ㄱㅊ게 봤어요 오히려 공의 속사정이 너무 궁금해서 죽어버릴 거 같았음… 외전까지 눈물 흘리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쌍방구원물 청게 한 번만 더 주세요 작가님…

    gay***
    2026.08.04
  • 내 인생 최고의 청게이자 쌍방구원물임

    day***
    2026.08.01
  • 나쁘지 않은데... 걍 정말 나쁘지 않음

    gke***
    2026.07.28
  • 이제부터 친한사이지? 아니지 너희 그때부터 1일이었어

    lov***
    2026.07.21
  • 1-2권 읽을 때까지만해도 와 지금껏 읽은 청게 작품 중 1위다 라고 생각하면서 엄청 설렌 마음으로 읽었었는데, 뒤로 갈수록 자기들끼리 계속 갈등이 있는데 그 갈등 계기나 흐름들이 저에게는 설득력이 부족해서 피곤해하면서 봤어요.. 잘 마무리 되긴 했지만 재탕은 모르겠네요 조금 피곤했음 아 그리고 수 성격이.. ㅜㅜ 저 원래 수가 열등감 있고 성깔 있는 거 좋아하는 편인데도 여기 수는 꽤 많~이 피곤했어요 하

    kwo***
    2026.07.19
  • +++) 3권 다 읽었는데도 별 재미가 없네요. 저는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게다가 고2 2학기에 시작해서 3권 다 읽을 때까지도 3학년 초반이라니 호흡이 느려도 너무 느리네요. ++) 지금 3권 중후반부인데 여태까지가 6개월 정도의 일이라고요…? +) 3권 중반인데 슬슬 지루해요. 서술이 길고 중복되는 표현이 많아서 문장이 깔끔하지가 않아요. 아직 2권째이긴 한데 지금까지의 내용은 흥미로우나 단어를 희한하게 쓰시네요. 단어나 숙어의 뜻을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로 쓴 문장이 꽤 많아요. 시간을 축인다(?), 날이 저며(?) 간다, 입바른 소리(x, 입에 발린 소리 o, 둘 다 맞는 표현이나 뜻이 다름) 등 어법에 안 맞게 쓰이는 단어도 많고 어색하거나 이상한 표현도 많아서 좀 거슬려요.

    cva***
    2026.07.17
  • 와 쌍방구원미쳤내ㅜㅜ

    dhe***
    2026.07.12
  • 2권찍먹했을때부터 꼭사야지했던글인데 역시 기대를 배신하지않는소설이었어요 외전2의 엔딩이 너무아름다워서 눈물...

    joo***
    2026.06.19
  • 윤서주는 최고다...... 수가 이기적이고 자낮이고 자기연민 오만 등등 평가에 동의해요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납득이 되다가도 공의 감정적을 모습이 자꾸 보이고 수의 그런 모습이 계속되니까 짜증났었어요 그럼에도 수 인생도 불우한 건 맞고 내용 자체가 재밌었고 공이 너무 매력적이라 멈출 수가 없었어요 또, 여러 등장인물이 보여주는 그 나이대에 할 고민과 갈등 질투 열등감 그리고 우정이 이 작품에 생동감을 주는 것 같아서 이게 청게지!!! 외치며 봤고요 정말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청게였고 외전에서 노력하는 수의 모습도 본편에서 느낀 서운함을 없애줬고 내 눈에도 이제 귀여워 보여요 ㅋㅋㅋ 공을 너무너무 이뻐하는데 그걸 말은 못하고 툴툴대고 짜증내는데 또 그걸 다 알아주는 공이라 좋아요

    rid***
    2026.06.12
  • 쌍방 구원에 너무 치우쳐있어요. 주제에 잠식당해 3권 이후로는 피곤할 지경이에요. 사실 5권까지 내달릴만큼의 이야기 스케일은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두 사람의 무거운 심리 공방만이 반복될 뿐이에요. 그래봤자 어린애들인데. 공수 외 주변인물, 특히 양가 가족들 전부 포함해서 이해되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공감을 빼고나니 서사가 쌓이질 않네요. 중반까지는 재밌었는데 아쉬워요. 아ㅡ 특히 귀한 공시점. 희수의 서술만으로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던 공의 감정들을 굳이 되풀이할 필요가 있었나 싶고 차라리 희수에게 반하게 된 순간들이나 공의 시점으로 드러나는 수의 외양이나 매력들, 혹은 다른 여자들과의 스킨쉽을 통해서도 해소할 수 없던 갈증등을 보여줬으면 어땠을지. 또한 구원서사로 묵직하게 마무리했으면 외전에서는 덜어낼 건 덜어내고 좀 더 가볍게 풀어도 됐을텐데.. 끝끝내 사랑의 완고한 완성에 포인트를 둔 게 집착적으로 느껴졌어요.

    hug***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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