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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상세페이지

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 관심 165
스칼렛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원
전권
정가
6,200원
판매가
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38477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2권 (완결)
    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2권 (완결)
    • 등록일 2021.12.03
    • 글자수 약 10.1만 자
    • 3,100

  • 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1권
    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1권
    • 등록일 2021.12.03
    • 글자수 약 11.7만 자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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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사막에 밤이 내리면

작품 소개

“다시 한번 묻지. 나는 아직도 그대에게 위험한 사람이 아닌가?”

시리아에 지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월드오브드림’ 소속 구호요원, 니나 킴.

그녀는 임무를 마치고 본부로 귀환하던 중,
사막에서 수상하고 위험한 남자를 주워 오고야 만다.

연합군 수뇌부를 움직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지고도
사막을 헤매는 것 같은 메마른 눈빛을 하는 남자, 샤말 알 나자흐.

“모든 건 힘의 논리야. 강자가 판을 짜고, 그 판을 움직이지. 전쟁은 계속 될 거야. 내 말이 틀린가? 아니면, 그저 현실을 똑바로 보고 싶지 않을 뿐인가?”

전쟁은 끝나지 않을 거라 단언하는 남자.
사람을 휘두르고, 짓밟고, 죽이는 것마저도 그저 유희인 것처럼 보이는 남자.
니나는 남자의 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어쩐지, 그녀는 남자의 어두운 눈동자가 신경 쓰인다.
모든 걸 가졌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처럼 텅 빈 그 눈동자가.

완전히 다른 두 남녀가 서로를 알아 가고 구원하는 이야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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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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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아 내전을 배경으로 이렇게까지 구원서사를 잘 쓰시다니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ha3***
    2026.02.04
  • 장면은 스펙타클한데 스토리는 소소한 러브스토리네요 귀엽게 자로봤어요 2002년에는 이런 글이 나왔군요

    ytt***
    2026.02.01
  •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요 ㅋㅋㅋ

    hyu***
    2026.02.01
  • 우와 진짜 빠져서 봤어요. 진짜진짜 재밌네요. 씬이 너무 자세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 샤말 멋져,,,,

    zoo***
    2026.01.27
  • 가독성 좋아요~ 여주남주 다 너무 멋져요~~~

    bor***
    2026.01.25
  • 배경,환경,상황,인물 모두 비현실적이지만 현실같은…두렵고 참혹하고 암담한 중에도 드라마 같은 온기… 재밌게 휘뤼릭~읽었어요

    dds***
    2026.01.18
  • 이벤트 가격으로 이런 작품을 얻다니 횡재했네요.

    psy***
    2026.01.18
  • 셑구매ㅠ 이런류 많이 읽어봐서 아는데.. 읽자마자 여주 뭐임@! 노잼ㅡㅡ 영 이해안가는 상황말투 노매력 미숙해보여 클낫다 이걸 읽어말어ㅠ

    tbz***
    2026.01.18
  • 이북 그렇게 읽으면서도 처음으로 쓰는 리뷰예요! 우선 너무 재밌는 글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굉장히 잘 쓰여진 드라마를 본 기분입니다 서술묘사 너무 생생하고 좋아요 한 장면장면이 눈앞에 생생히 그려지는 작품을 만나기가 쉽지않은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씬 중심의 작품은 아니고 작가님이 등장인물들의 서사와 살아가는 방식을 다루는 점이 좋았어요! 인간의 선의와 그렇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 그 심지 !! 민폐여주라는 리뷰도 봤지만 글로나마 타인을 위하는 여주를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이런 작품 또 만나고 싶어요!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 남길게요 신을 믿지 않는다. 이 땅을 부숴 놓은 신을 때로는 경멸하고, 때로는 혐오한다. 하지만 신에게 기도드리는 저 늙고 마른 손을 경애 한다. 그녀가 믿는 것은 바로 저것이었다. 평화를 바라는 인간의 고요한 정진.

    pjm***
    2026.01.17
  • 재밌어요.....외전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작가님....

    ysy***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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