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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머

  • 관심 145
B&M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4.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952201
UCI
-
소장하기
  • 0 0원

  • 테이머 3권 (완결)
    테이머 3권 (완결)
    • 등록일 2022.04.04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 테이머 2권
    테이머 2권
    • 등록일 2022.04.0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테이머 1권
    테이머 1권
    • 등록일 2022.04.05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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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BDSM
*작품 키워드 :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능글공, 집착공, 연하공, 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동정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지랄수, 울보수, 연상수, 츤데레수, 서브커플있음, 하드코어
*주인공 (공) : 한선우 – 이제 막 성인이 된 스무 살. 교복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단정한 외모와는 다르게 가학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 (수) : 이은유 – 24살 대학생. 플레이 경험 많은 마조히스트. 예쁘게 생긴 것에 비해 입이 거칠고 성격이 까칠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섭이 아닌 마조 까칠수를 길들이는 다정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씨발, 내가 섭 아니라고 했지.”
테이머

작품 정보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성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소설 전개를 위해 현실과 다른 부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씨발, 내가 섭 아니라고 했지.”

까칠한 성격의 마조히스트 이은유.

일찍이 제 성향을 자각하고 BDSM 커뮤니티에서 파트너를 구해 SM 플레이를 즐기고 있지만, 어쩐지 걸리는 것들은 죄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허락도 없이 멋대로 성적인 접촉을 시도해 오는 플레이 상대들부터 시작해서, 섭이 아닌 자신을 건방지게 통제하려고 드는 돔들 탓에 플레이를 할수록 느는 것은 욕뿐이다.

점차 파트너를 찾기 힘들어진 탓에 망설이다 초보인 상대와 온라인상에서 플레이 약속을 잡고 한선우를 만나게 되는데, 예상외로 플레이가 꽤 만족스럽다.
첫 플레이부터 은유의 한계를 한참 넘겨 버렸지만, 은유는 왠지 이번만큼은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선우와의 플레이를 지속한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부터 묘하게 선을 넘어오기 시작하는 선우를 발견하게 되는데...
평소와 다르게 은유는 점차 자신의 영역을 침범해 오는 선우를 거절하지 못하고, 휩쓸리게 된다.

***

“더 맞을래.”
이어지는 말에 그가 배시시 웃었다. 그제야 그의 의도를 읽어 낼 수 있었다. 그는 내가 그 말을 하길 기다렸던 것이었다. 힘을 조절하며 플레이를 한 것도 전부 그 탓인 것 같았다. 왠지 그에게 놀아났다는 생각에 짜증이 치밀어 미간이 구겨졌다. 그러나 이대로 플레이를 끝내는 건 죽어도 싫었다.
그가 바라는 건 명백했다. 플레이를 지속해 달라고 애원하는 것. 플레이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내가 조금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잘못했어. 그만큼만 더 맞을게.”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본심이 전혀 담겨 있지 않은 말이었다. 그가 플레이 초반에 나보고 잘못한 게 있다고 했으니까, 나온 말이었을 뿐. 뭘 잘못했는지도 몰랐다. 아, 연락도 안 하고 집으로 찾아온 게 마음에 안 들었을지도.
이 정도면 내가 많이 양보해 줬다 싶었는데, 그는 여전히 기분 나쁜 미소를 걸고 나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똑바로 나를 응시하는 눈빛이 거만하기 짝이 없었다.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거지. 눈에 힘을 주며 사납게 그를 노려봤다. 지금은 어쩔 수 없이 그의 장단에 맞춰 놀아 줘도, 그가 하는 짓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은 제대로 표현해야 했다.
“…잘못했어요.”

작가

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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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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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랫&브랫테이머 진짜 귀하디 귀한 소재인데.. 공 직업이 진짜로 취저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대만족ㅋㅋㅋ 직업만족도 설문지 있다면 대신 별5000개는 드리고 싶을 정도.. 이벤트로 저렴하게 결제해서 그런지 가격 생각하고 봤을때 대만족이었습니다!

    lee***
    2026.02.10
  • 외전 없나용..ㅜㅜㅜ

    han***
    2026.01.22
  • 캐 성격도 왔다갔다 씬도 안꼴림

    min***
    2026.01.11
  • 맠다에 이런 은혜로운 할인이라니 감사합니다~

    dud***
    2026.01.02
  • sm소설 중에 브렛테이머글은 찾기 정말 쉽지않은데 이런 작품을 저에게 주시다니….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ㅠㅜㅠㅠㅠㅠ 정말 너무 재밌게 읽었슴니다….

    ksi***
    2025.12.28
  • 2권까지 읽음 뭔가 재밌긴한데 어딘가 불쾌한 느낌 걍 맠다 세일하는김에 보는거 ㅊㅊ 정가로 볼 정도 아닌것 같음

    roa***
    2025.12.21
  • 1권은 재밌었어요 잘 보진 않는 소재긴 한데 초반 수 성격이 맘에 들었거든요 그런데.... 포메새끼라는 멸칭으로 불린다는 까칠마조수가 공 만나고서 툭하면 울고 돔을 그렇게 극혐하더니 공한테 맞춰서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공이 시키는 짓도 휘둘려서 다 하고 아무리 공한정섭..길들여진다 하더라도 결국 캐붕인거죠 그래요 이것도 이건데요 돔공인데 세이프워드 외치려는데 입을 막아버리고 수가 싫다고 막 거부하는데도 막무가내로 밀어부치고... 너무 매력없는 돔이예요 개인적으로 존댓말돔공이 취향이라 평소엔 존댓말 쓰다가 플레이 들어가면 반말하는 게 더 매력없게 느껴졌어요

    rid***
    2025.12.10
  • 개재밋는데? 약간 옴니버스 느낌임 장편소설st는 아님 뇌 빼고 보면 좋음 수가 좀 대책 없이 사는 것 같긴 한데 이정도면 ㄱㅊ~ 킬탐용 추천

    syf***
    2025.05.08
  • 기대없이 읽었는데 벨테기 극복할만큼 재밌었어요

    kvi***
    2025.03.18
  • 수가 자꾸 지몸보고 예쁘다고 하는데 쫌 그래....나르시스트임? 그 뭐냐...지더러 은교같다고 한 사람 생각남

    rma***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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