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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 관심 1,146
출판
총 15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9572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55화 (완결)
    • 등록일 2023.05.08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54화
    • 등록일 2023.05.0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53화
    • 등록일 2023.05.03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52화
    • 등록일 2023.05.01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51화
    • 등록일 2023.04.28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50화
    • 등록일 2023.04.26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49화
    • 등록일 2023.04.24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148화
    • 등록일 2023.04.21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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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작품 소개

약혼자가 언니와 사랑에 빠졌다.
방황하던 줄리엣은 떠밀리듯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한다.
왕가의 사생아, 카시오 벨라네아와.

‘잘 지내요.’

그러나 그는 곧바로 성을 떠나 버린다. 수평선 너머 전장으로.
무사히 돌아오겠다는 의례적인 말 한마디 없이.

줄리엣은 성문을 닫아걸었다. 마음의 문 또한.
그렇게 3년이 흘렀다.

*

“안녕, 줄리엣.”

왕가의 사생아, 이제는 전쟁의 영웅.
카시오 벨라네아가 마침내 사르데냐로 돌아왔다.

“그가 아니라서 미안해요.”
“…….”
“하지만 내가 줄리엣의 남편이니까.”


고작 며칠만을 함께하고 떠나갔던 남자.
그러나 돌아온 그는 낯설도록 다정하다.

“찾으러 왔어요, 나의…… 줄리엣.”

그의 다정함은 대체 무엇으로부터 오는 걸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의 줄리엣으로서는.

작가

Yuusung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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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2,4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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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입니다. 표현과 묘사를 감성적으로 풍경처럼 그림같이 서술되어서 회귀와 같은 극적인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정적으로 느꼈어요. 그래서 초반엔 위기(지루해서)가 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이해와 갈등,흥미진진한 절정에 이르면서 끝까지 몰입할수있었습니다. 특히나 현재에 회귀전 스토리를 드문드문 자연스럽게 이입시키는 스토리 방식의 작가님 필력은 정말 감탄했고요, 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구질구질하고 절절한 짝사랑녀 여주는 너무 불호라 별하나 뺐습니다. 그리고 여주에 대한 남주의 사랑은 죄책감에의한 책임감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기쁘게 완독했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yj1***
    2026.01.18
  • 밤새 읽었네요… 한편식 모으다 완결나고 봤어요…아린듯 바라보는 카시오의 눈빛도..망망대해의 바다와 눈을 감았을때 보여지던 잔상도… 잠깐씩 흘기듯 서로를 바라보는 마음도.. 그림같은 서사에… 손을 놓기 힘들었어요….^^

    urs***
    2024.01.15
  • 소설의 감성적이고 유려한 문체는 정말 좋지만 가끔씩은 그게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고 지루해 질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주인공은 은근 호불호가 많이 갈릴 느낌으로 이야기를 여주와 남주 둘이 함께 이끌어 간다기 보다는 남주가 일방적으로 혼자서 이끄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여주도 나름대로 귀엽고 매력있었지만 남주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비현실적으로 다정한 남주와 달달한 로맨스를 보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min***
    2023.10.23
  • 그림그리듯 잔잔한 필력이 매력적이예요. 다만 그래서 절절한 마음이 잘 느껴지지가 느껴지지가 않아요.

    kib***
    2023.08.30
  • 다섯날 다섯밤 지겹게 반복돠는 문장들. 스토리가 너무 지나치게 잔잔하네요. 여주의 매력이 도대체 뭔지. 서브 여주에 대한 마무리도 없어서 아쉽네요

    lin***
    2023.08.29
  • 여주 점점 남주 빠순이 되가는데? 과거에 죽을만큼 그렇게 큰 상처 받았어도 아무리 은연 중이라고 해도 남주한테 ㅈㄴ들이대고 ㅋㅋ 하루종일 남주 찾아 안절부절;;; 후회남은 개뿔.. 여주 호구력 때문에 빡돌아서 하차합니다 돈만 날렸네.ㅅ

    hmh***
    2023.06.17
  • 문체가 서정적이라 그려보는 맛이 있네요

    tor***
    2023.05.10
  • 드디어 완결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oy***
    2023.05.09
  • 세상 고급진 필력.. 반하고 갑니다 작가님 근대 하필 여기서 끊기나요 ㅠㅠ 흐잉 다음편 ㅠㅠㅠㅠ

    yuj***
    2022.12.23
  • 여주가 너무 별루라..

    sol***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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