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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상세페이지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 관심 723
스칼렛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900원
전권
정가
8,700원
판매가
8,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9.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957695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3권 (완결)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3권 (완결)
    • 등록일 2022.09.19
    • 글자수 약 11.2만 자
    • 2,900

  •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2권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2권
    • 등록일 2022.09.19
    • 글자수 약 11만 자
    • 2,900

  •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1권
    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1권
    • 등록일 2022.09.19
    • 글자수 약 14만 자
    •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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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부적절한 소유

작품 정보

‘약혼이든 결혼이든, 형식적인 건 그쪽과 하고 잠은 나랑 잡시다.’

“우리 유연이가 왜 여기 서 있을까.”
내 허락도 없이.

말 많고 탈 많은 재계에서도 형제간의 치정은 전례가 없었다.

“너, 이거 패륜이야. 네 이름 앞에 무슨 말이 붙을지 몰라? 감당할 수 있겠어?”
“내가 갖고 싶으면 갖는 거라고 했었지.”
무현은 입매를 한껏 끌어 올린 채로 보란 듯이 유연의 가는 허리를 매만졌다.

그 부적절한 관계의 끝엔,
“그러게, 뭘 믿고 나한테 보냈어. 이 예쁜 걸.”
대책 없는 결말이 남아 있었다.

“셋이 사이좋게, 진창에서 굴러 보자고.”

미친 짓인 줄 알지만, 거부할 수 없었다.

작가

리뷰

4.5

구매자 별점
1,5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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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가 여주를 심하다 싶게 많이 좋아해서..ㅎㅎ 카리스마는 좀 없어뵈네요 ㅋㅋ 아주아주 심해요^^;; 여주의 매력은 넘 떨어지고요..그냥 하얗고 예쁘다 뿐인것 같아요.. 그리고 여주 가족들..하아;; 할말이 없네요. 인간아님요..그 긴 세월을.. 집착남주 좋아해서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mjs***
    2026.06.20
  • PZ5J-BAGZ-B4DT-R96X-78QN 3권 쿠폰입니다. 사용하세요.

    ans***
    2026.06.06
  • 1권찍먹하고 탈주함… 애매해요 걍

    i67***
    2026.05.31
  • 재미잇게 읽엇습니다

    hye***
    2026.05.30
  • 1권에서 스탑 ㅋㅋㅋㅋㅋ 아 진부해

    wld***
    2026.05.24
  • 1권 초반 읽는 중인데 친딸이 아닌건가요? 친딸에게 저러는건....미친거 아닌가?

    ptj***
    2026.05.18
  • 물핥빨 남주의 정석!! 여주도 너무 사랑스럽고 진짜 아기여우 같이 표현하셔서 좋았습니다. 작가님 남주들은 사이다 복수를 넘어 통쾌하게 일말의 자비도 없이 처결해 줘서 속 시원하고 좋아요!! 학대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소재지만 사이다 남주와 귀여운 여주로 인해 너무 무겁지 않게 중간중간 웃으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gee***
    2026.05.15
  • 물빨핥 최고봉인데 연인관계라기보단 너무 남주가보호자같아서..아쉬움

    dad***
    2026.05.09
  •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리뷰만 읽었을 때는 여주가 바보인가 보다 했는데 어릴 때부터 심한 학대와 가스라이팅을 당한걸 알고 보니 그럴 수 밖에 없겠다.. 싶었어요. 한무현이 만약 얼굴이 예뻐서 좋아했다고 하면 설득력이 떨어졌을텐데 순종하는 취향을 좋아한다니 할 말 없.. ㅋㅋ 둘이 너무 귀엽고, 여주 한정 다정한 한무현도 좋고, 주변 캐릭터들도 좋고, 저는 특히 할아버지가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한무현만 만나면 뒷목 잡으시면서도 사랑하심ㅋㅋ "아이고 혈압이야" "혈압 정상인거 어제 보고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웃김ㅋㅋㅋ 복수도 시원해서 너무 좋았어요. 막 새어머니 얼굴에 물도 뿌리고ㅋㅋ 권력형 남주 많이 봤는데 이 정도 남주는 처음 봐요. 외전 마지막 말은 너무 감동이었어요. 한 자리에서 쭉 읽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kci***
    2026.04.18
  • 나는 남주가 여주를 '여자'로서 사랑하는게 맞는건지 의심됨 '여자'가 아닌 말잘듣는 '강아지'로 보는것 같음 처음봤을때부터 여주 외모랑 몸이 취향이고 ㅅㅅ도 너무좋아서 ㅅㅍ로 두고싶어서 꼬신거고 그러다가 점점 감기는데 이게 나는 애정보단 연민같음 안쓰럽고 가여워하고... 처음엔 사실 결혼생각까지도없었고 그냥 형한테 팔려가는거 막아주고 자기가 데리고 있으려고만 하다가 자기가 그린 원안에서 절대 벗어나지않는 순종적인 여주가 딱 남주취향이라 결혼을 결심한것같음 애정도 있겠지...그러니 밥시중 잠시중 다 들어주겠지만 뭐랄까 분명 사랑이 넘치는 행동인데 '여자'로 대하는게 아니라 강아지나 아기로 대하는 '보호자'느낌이 강해서 남녀간의 사랑으로 안보임 무엇보다 씬도 별로...남주가 약간 성향자고, 여주는 아무것도몰라서 다 받아주고 그걸 또 은근 즐기는 스타일인데 평소에 강아지한테 하듯 우쭈쭈 부둥부둥해주다가 ㅅㅅ할때 거의 고정적으로 후배위만을 고집하는데 여주가 침대올라가서 엎드리고 고양이자세로 남주기다리는게 ㅅㅅ돌처럼보임, 남주가 여주의 그런모습을 가르친대로 그대로 한다고 만족?해야하는모습이 특히나 그렇기보이게함 뭔가 연민의 마음으로 여주를 키우면서 자기 욕구도 채우는것같다고 느꼈음... 캐릭터가 뭔가 더 확실했으면 안그랬을텐데 남주캐릭 여주캐릭 다 엉성하고 애매함

    0v2***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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