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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의 형식 상세페이지

관능의 형식

  • 관심 303
스칼렛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30488
UCI
-
소장하기
  • 0 0원

  • 관능의 형식 3권 (완결)
    관능의 형식 3권 (완결)
    • 등록일 2022.11.24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관능의 형식 2권
    관능의 형식 2권
    • 등록일 2022.11.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관능의 형식 1권
    관능의 형식 1권
    • 등록일 2022.11.24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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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암흑가, 조직.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조직/암흑가, 동거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상처녀, 무심녀, 동정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남자주인공: 유진(31세) - 자신과 제 어미를 망가뜨린 김건태를 파멸하기 위해 기꺼이 나빠졌고 잔인해졌다. 근데 서유하가 삶에 끼어든 순간부터 파멸로 가는 길이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오직 서유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만 거슬릴 뿐이었다.
*여자주인공: 서유하(27세) - 폭력적인 아버지를 죽이고 쌍둥이 언니에게 누명을 씌웠다. 그렇게 시궁창에서 도망쳐 꿈꾸던 삶을 얻었다. 부유한 집, 화목한 부모, 모든 걸 가졌다고 안심한 순간 쌍둥이 언니가 찾아왔다. 그리고 유진을 만났다. 지독하고 잔인한 유진에게 빠졌다는 자각이 든 순간 유진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다.
*이럴 때 보세요: 이기적이고 무례한 남자가 나 좋다고 미쳐 날뛰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벗어나지 못할 바에는 모든 걸 잊고 그를 사랑하는 거다. 그게 그의 집착과 광증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좋든 싫든 애정을 퍼붓는 그를 외면하는 건 위험한 일이었다.
관능의 형식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비윤리적인 묘사, 강압적 관계, 감금, 다른 이성과의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난 너한테 삶을 뺏긴 거잖아.”

쌍둥이 언니에게 살인죄를 덮어씌우고 도망쳐 차지한 부유하고 안온한 삶.
언니가 결국 자신을 찾아냈을 때, 서유하는 아직 자신이 시궁창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이 방으로 남자 하나가 들어올 거야. 걔한테 나인 척만 좀 해 줘.”
“……뭐 하자는 건데.”
“네가 이수희로 살 동안 내가 서유하로 살겠다고.”

*

내 쌍둥이 언니와 섹스 파트너였을 남자. 그는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내게 달려들었다.
하류인생, 내가 가장 혐오하던 삶을 사는 남자와 하는 섹스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자꾸 움직이면 섹스한다고 소문난다. 자기야.”

나는 무자비하게 박히는 성기에 아랫입술에 피가 날 정도로 깨물었다. 허리가 휘어지고 엉덩이가 경련했다. 푸른 핏줄이 세워진 목가가 보였다. 질식 할 것만 같은 쾌락에 거근이 흉악스럽게 내벽에 미끄러졌다.
그는 울음을 터트리는 나를 보며 무감하게 다리를 들어 올려 종아리를 어깨에 걸쳤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절정에 녹초가 된 채 쌔근거리며 그를 바라보았다. 울먹울먹한 눈을 내려다보는 그의 모습은 피 맛을 본 육식 동물처럼 날카로웠다.

“왜, 내가 개새끼 같아서 내 좆 먹기 싫어졌어?”
“흐읍…… 흐응…….”
“싫어도 붙어먹다 보면 좋아져. 박을 때마다 싸 대는 보지잖아.”

경고하듯 깊숙이 찌르는 감각에 눈이 뒤집히는 것 같다.
그는 진실이 무엇이든 날 놓아줄 마음도 놓칠 마음도 없는 거다. 나는 어차피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차갑고 서늘한 눈동자가 금방이라도 내 심연을 찌르고 피 흘리게 만들 만큼 강렬했다.

작가

청자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tetes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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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5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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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하의 어떤점이 유진이 맹목적으로 빠지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소설이니깐~~ 청자두님 소설은 씬이 고수위에 많고 흘러가는 스토리도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많지만 그냥 잘 읽혀요 이런걸 필력이 좋다고 하는거겠죠

    lmi***
    2026.03.03
  • 적계보다 피폐하네 남주는 여주 이뻐죽을라하면서 여주 주변 사람 다 죽이고 그래서 여주는 남주한테 계속 헤어지자하고 이름이 유하 유진 유지석 너무 헷갈렸음

    ytt***
    2026.02.22
  • 아아 그저 존맛.. 근데 남주가 챙.. 이라 좀 그러내요 ㅋ

    mac***
    2026.02.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jd***
    2026.02.20
  • 아녔어? ㅅ,시러.. 할게여 햇어 이런 말투는 불법다운로드 pmp시절 인소 수준인데.. 돈내고 보는건데 좀 너무하지 않음? 놀래 줄 생각은 없었는데 < 이런 문장을 돈받고 판다는게 참

    dla***
    2026.02.10
  • 이 작품은 씬 목적으로 산 거라 맛있었는데 로맨스 생각하면 얘 평생 딴 여자들이랑도 잘 거 같긴해요

    pdu***
    2026.01.31
  • 걸레 남주 이게 잼있네

    lmk***
    2026.01.30
  • 남주 너무 더러움 역대급

    ahr***
    2026.01.30
  • 아 이거 씬이 환장하게 많네

    tjw***
    2026.01.18
  • 스토리보단 씬이 난무~너무 많으니 사선읽기만!!!!

    ppu***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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