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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3.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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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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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3325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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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계약연애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계약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다정남 #능글남 #절륜남 #다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원우겸(30대 초반) - 상 여우인 그는 여자 또한 상 여우를 좋아했다. 서로 원하는 것만 취해도 피곤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므로. 그러나 엉뚱한 아영을 만난 후 저도 모르게 병아리처럼 귀여운 그녀를 놀리는 맛에 눈떠 버린다. 그리고 그 웃기지도 않은 불꽃같은 사랑에 장단을 맞춰 주다가 어느새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보기로 한다.
*여자주인공: 은아영(20대 후반) - 긴 연애 후 찾아온 이별에 대한 아픔이 있는 그녀는 불꽃처럼 확 타올랐다가 확 사그라드는 사랑을 꿈꾼다. 자신의 브라질 어학연수가 정해지고 우겸 또한 곧 미국으로 돌아간단 소식이 들려오자, 그녀는 ‘불꽃같은 사랑’이라는 제안서를 만들어 그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이럴 때 보세요: 귀여운 병아리와 요망한 상 여우의 즐겁고 유쾌한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은아영. 이응, 이응, 이응. 어떻게 이름까지 동글동글 사랑스러워. 귀엽게.”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계약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다정남 #능글남 #절륜남 #다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원우겸(30대 초반) - 상 여우인 그는 여자 또한 상 여우를 좋아했다. 서로 원하는 것만 취해도 피곤한 일이 생기지 않았으므로. 그러나 엉뚱한 아영을 만난 후 저도 모르게 병아리처럼 귀여운 그녀를 놀리는 맛에 눈떠 버린다. 그리고 그 웃기지도 않은 불꽃같은 사랑에 장단을 맞춰 주다가 어느새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보기로 한다.
*여자주인공: 은아영(20대 후반) - 긴 연애 후 찾아온 이별에 대한 아픔이 있는 그녀는 불꽃처럼 확 타올랐다가 확 사그라드는 사랑을 꿈꾼다. 자신의 브라질 어학연수가 정해지고 우겸 또한 곧 미국으로 돌아간단 소식이 들려오자, 그녀는 ‘불꽃같은 사랑’이라는 제안서를 만들어 그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이럴 때 보세요: 귀여운 병아리와 요망한 상 여우의 즐겁고 유쾌한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은아영. 이응, 이응, 이응. 어떻게 이름까지 동글동글 사랑스러워. 귀엽게.”
생각보다 취향
작품 정보
4년의 연애를 끝내고 동일한 기간만큼 힘들어하던 아영은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온 깨달음으로 인해 동면에서 깨어나게 되고,
곧 미국으로 떠나게 될 우겸에게 특별한 제안을 한다.
「첫째, 불꽃같은 사랑은 가볍고 깔끔한 관계를 보장한다.
둘째, 즐거운 감정을 목표로 한다. 그 감정은 당연히 육체와 정신 모두를 포함한다.」
더 이상 깊은 관계를 맺기 거부하는 아영과,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어 본 적 없는 우겸은
가벼운 마음으로, 끝이 정해진 연애를 시작한다.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유쾌한, 계약 연애를.
*
누군가 호기심을 두고 이런 말을 했다.
이 죽일 놈의 호기심이라고.
그런 호기심이 반문했다.
남자 엉덩이를 뒤에서 적나라하게 본 적 있냐고.
누가 시원하게 까서 보여 준 적 있냐고.
답은 물론 ‘아니.’였다.
지금 이 순간 전까진.
“…….”
오늘의 그는 침대에서 느긋하게 스트레칭하는 사자가 되어 있었다.
대체 저런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 건데.
옷을 벗어 던지고 포즈를 취하는 데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
오히려 나체로 예술상 같은 포즈를 잘도 취하고 있었다.
“되게…… 야성적인 분이셨네요.”
그의 활짝 열린 그곳을 보며 떠오른 생각이 입술을 타고 흘렀다.
“어떤데요.”
“설명을…… 원하는 거예요?”
활짝 열린 엉덩이 두 쪽을 내 입으로 설명하라고?
“네. 이왕이면 꼴리게. 퇴폐적으로 부탁해요.”
엉덩이를 내밀고 있으면서도 오만하게 웃는 그에게 퇴폐미를 느끼는 게 나라니.
그녀는 심각하게 본인의 취향을 의심했다.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온 깨달음으로 인해 동면에서 깨어나게 되고,
곧 미국으로 떠나게 될 우겸에게 특별한 제안을 한다.
「첫째, 불꽃같은 사랑은 가볍고 깔끔한 관계를 보장한다.
둘째, 즐거운 감정을 목표로 한다. 그 감정은 당연히 육체와 정신 모두를 포함한다.」
더 이상 깊은 관계를 맺기 거부하는 아영과,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어 본 적 없는 우겸은
가벼운 마음으로, 끝이 정해진 연애를 시작한다.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유쾌한, 계약 연애를.
*
누군가 호기심을 두고 이런 말을 했다.
이 죽일 놈의 호기심이라고.
그런 호기심이 반문했다.
남자 엉덩이를 뒤에서 적나라하게 본 적 있냐고.
누가 시원하게 까서 보여 준 적 있냐고.
답은 물론 ‘아니.’였다.
지금 이 순간 전까진.
“…….”
오늘의 그는 침대에서 느긋하게 스트레칭하는 사자가 되어 있었다.
대체 저런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 건데.
옷을 벗어 던지고 포즈를 취하는 데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
오히려 나체로 예술상 같은 포즈를 잘도 취하고 있었다.
“되게…… 야성적인 분이셨네요.”
그의 활짝 열린 그곳을 보며 떠오른 생각이 입술을 타고 흘렀다.
“어떤데요.”
“설명을…… 원하는 거예요?”
활짝 열린 엉덩이 두 쪽을 내 입으로 설명하라고?
“네. 이왕이면 꼴리게. 퇴폐적으로 부탁해요.”
엉덩이를 내밀고 있으면서도 오만하게 웃는 그에게 퇴폐미를 느끼는 게 나라니.
그녀는 심각하게 본인의 취향을 의심했다.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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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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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2026.03.18리디남 짝사랑녀 코드네요 모르고 구매.
yes***2026.02.22생각보다 제취향이기도 하네요
lhy***2025.12.10와 이소설 완죤 내취향임 근데 작가님 외전이 짧아요 토끼같은 자식 셋 낳는것까지 보여주셔야죠 plz
sop***2025.06.15리뷰글들처럼 정말 재밌네요. 왜 이제봤나싶어요~ 읽자마자 관심누르기ㅎㅎ
lil***2025.02.28은아영 원우겸 둘다 귀엽기가 !!!!!
msj***2024.12.21재미있어요 글도 잘 읽혀요 고구마 없고 달달해요 남주가 진짜 상여우인데 밉지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여주가 귀여워요 남주가 왜 좋아죽고못사는지 눈에 보일만큼 귀여워요 다른소설은 남주가 탐났는데 여긴 그냥 둘이 평생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ㅋ
goo***2024.09.27잘 읽었습니다 무겁지않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고...적당히
wkd***2024.05.02아 너무 귀욤 귀욤 이야기다 ㅠㅠㅠ 더 써주시지 특별외전까지 ㅠㅠ ㅋㅋ
mnm***2024.02.23뭔가… 재미가없어요… 대강 넘겨읽다가 포기함
eun***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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