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2.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911523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고수위, 환생, 미남공, 강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짐승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얼빠수, 사건물, 3인칭시점
*공-아델: 정보 길드이자 암살 길드인 로헨스의 수장. 차갑고 무감각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가진 짐승 같은 사내다. 시온과 엮인 이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를 밀어 낼 수가 없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감정을 인정하고 난 뒤로, 그의 어둡고 진득한 집착이 시온을 옭아매기 시작한다.
*수-시온: 살아 있는 인형으로 환생한, 유쾌한 미청년. 생명력을 흡수해야만 움직일 수 있어서 수많은 남자와 가벼운 관계를 맺으며 즐기고 있다. 하지만 아델에게 첫눈에 반해 주인으로 선택해 버린 뒤로 인생이 꼬이고 말았다. 차갑기만 한 사내에게 생명력을 받아야 하건만 좀처럼 넘어와 주지 않으니 매우 곤란해하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발라당 까진 잔망수가 살벌한 주인님에게 코가 꿰여 황홀하게 고생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자, 착하지? 예쁘게 울어 봐, 시온.”
*작품 키워드: 고수위, 환생, 미남공, 강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짐승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얼빠수, 사건물, 3인칭시점
*공-아델: 정보 길드이자 암살 길드인 로헨스의 수장. 차갑고 무감각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가진 짐승 같은 사내다. 시온과 엮인 이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를 밀어 낼 수가 없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감정을 인정하고 난 뒤로, 그의 어둡고 진득한 집착이 시온을 옭아매기 시작한다.
*수-시온: 살아 있는 인형으로 환생한, 유쾌한 미청년. 생명력을 흡수해야만 움직일 수 있어서 수많은 남자와 가벼운 관계를 맺으며 즐기고 있다. 하지만 아델에게 첫눈에 반해 주인으로 선택해 버린 뒤로 인생이 꼬이고 말았다. 차갑기만 한 사내에게 생명력을 받아야 하건만 좀처럼 넘어와 주지 않으니 매우 곤란해하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발라당 까진 잔망수가 살벌한 주인님에게 코가 꿰여 황홀하게 고생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자, 착하지? 예쁘게 울어 봐, 시온.”
인형의 주인
작품 정보
키워드: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환생, 고수위, 미남공, 강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짐승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얼빠수, 사건물, 3인칭시점
*본 도서에는 집착, 강압, 감금 등의 요소 및
이야기 초반 공이 아닌 인물들과의 관계 묘사가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책임을 지려면 네가 지켜야 할 사항이 한 가지 있어.”
아델은 느른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이어진 말에서는 여유를 찾아볼 수 없었다.
아델은 시온의 엉덩이를 꽉 쥐고, 무섭도록 서늘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제부터 이건 내 거니까, 함부로 엉덩이 놀리지 마. 알겠어?”
광포한 짐승이 진득한 소유욕을 드러내며 선전 포고를 던졌다.
인형으로 환생한 자유분방한 시온이
살벌한 주인님, 아델에게 코가 꿰이는 이야기.
***
인형으로 환생한 시온은 사람에게 생명력을 얻어 가며 인간들 틈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아델을 주인님으로 선택해 버리는 큰 실수를 범하고 만다. 그로 인해 생명력을 단 한 사람에게만 받을 수 있게 된 시온은 아델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유혹하기로 한다. 그 길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지만, 끈질긴 시도 끝에 아델의 마음 한 조각을 얻게 되어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
그 후, 수도로 향하던 시온은 아델의 정체가 정보 및 암살자 길드의 마스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검은 머리칼에 대한 편견으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믿는 아델은 애정을 보내오는 시온을 의심하며 감금한다. 하지만 시온의 올곧은 애정과 손길에 마음이 점점 흔들려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게 되는데…….
*본 도서에는 집착, 강압, 감금 등의 요소 및
이야기 초반 공이 아닌 인물들과의 관계 묘사가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책임을 지려면 네가 지켜야 할 사항이 한 가지 있어.”
아델은 느른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이어진 말에서는 여유를 찾아볼 수 없었다.
아델은 시온의 엉덩이를 꽉 쥐고, 무섭도록 서늘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제부터 이건 내 거니까, 함부로 엉덩이 놀리지 마. 알겠어?”
광포한 짐승이 진득한 소유욕을 드러내며 선전 포고를 던졌다.
인형으로 환생한 자유분방한 시온이
살벌한 주인님, 아델에게 코가 꿰이는 이야기.
***
인형으로 환생한 시온은 사람에게 생명력을 얻어 가며 인간들 틈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아델을 주인님으로 선택해 버리는 큰 실수를 범하고 만다. 그로 인해 생명력을 단 한 사람에게만 받을 수 있게 된 시온은 아델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유혹하기로 한다. 그 길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지만, 끈질긴 시도 끝에 아델의 마음 한 조각을 얻게 되어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
그 후, 수도로 향하던 시온은 아델의 정체가 정보 및 암살자 길드의 마스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검은 머리칼에 대한 편견으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믿는 아델은 애정을 보내오는 시온을 의심하며 감금한다. 하지만 시온의 올곧은 애정과 손길에 마음이 점점 흔들려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게 되는데…….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6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습작정도? 개연성 아무것도 없고 주변인들도 갑자기 사라지곤 하지만, 뇌를 비우고 본다면 그냥 킬링 타임용. 정말 딱 아무생갇 안하고싶을때 볼만한.
aab***2024.02.26기승전 떡밖에 없음
fjf***2024.02.19맛있게 잘먹었습니다.
aqo***2024.02.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