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상세페이지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 관심 168
B&M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400 ~ 3,400원
전권
정가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31016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외전)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외전)
    • 등록일 2025.08.15
    • 글자수 약 3.7만 자
    • 1,400

  •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4권 (완결)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5.08.15
    • 글자수 약 12만 자
    • 3,400

  •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3권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3권
    • 등록일 2025.08.15
    • 글자수 약 11.5만 자
    • 3,400

  •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2권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2권
    • 등록일 2025.08.15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00

  •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1권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1권
    • 등록일 2025.08.15
    • 글자수 약 11.6만 자
    • 3,4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작품 키워드: 애증, 혐관, 쌍방구원, 미인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후회공, 빙의공, 미남수, 연상수, 강수, 무심수, 까칠수, 책속주인공수, 사건물
*주인공 (공): 예하늘 - 20세. 3세대 S급 헌터, 웹소설 <천재 헌터는 무한대로 레벨업!> 인물에 빙의한다. 원작의 굴레를 벗어나게 해 줬는데, 정작 자신을 미워하는 한성원이 어이가 없다. 하지만, 그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능력은 공간 조작.
*주인공 (수): 한성원 - 27세. 2세대 S급 헌터, 웹소설 <천재 헌터는 무한대로 레벨업!>의 주인공. 수상한 예하늘을 의심하던 중, 그에게 ‘이 세상은 가짜’라는 말을 듣고 크게 분노한다. 무뚝뚝하고 무심한 성격이지만, 예하늘만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신경 쓰인다. 능력은 검술.
*이럴 때 보세요: 몰입감 있는 사건과 연하공이 연상수에게 구애하는 헌터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함께 이 세계를 다시 써 내려 갈래요?”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작품 정보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애증, 혐관, 쌍방구원, 미인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후회공, 빙의공, 미남수, 연상수, 강수, 무심수, 까칠수, 책속주인공수, 사건물

S급 헌터이자, 길드 아르칸의 부길드장으로 탄탄대로를 걷던 한성원.
어느 날 그의 앞에 예쁘고 수상한 미친놈, 예하늘이 나타난다.

“여기는 책 속 세상이에요.”
정체를 묻는 성원의 말에 그는 난데없는 소리를 지껄이더니,
“부모님 돌아가신 거, 다 당신을 강한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한 시련에 불과해요.”
남의 아픈 구석을 쉽게 들먹이고,
“난 당신 앞길을 사사건건 다 훼방 놓을 거야.”
내정되어 있던 성원의 커리어를 산산조각 내 버렸다.

한성원은 그런 예하늘이 지독히도 싫고 밉다.
그런데….

“괴로워하지 말고, 안심하고 자요. 난 언제나 당신 옆에 있을 거예요.”

하늘은 아무도 모르는 성원의 속사정을 버젓이 알고,
성원이 위태로울 때마다 그 다정한 손길을 뻗어 온다.

“자, 자고 싶으면 어서 키스해야죠.”

시간이 흐를수록 예하늘에게서 느껴지는 이 감정은 도대체 무엇일까.

작가 프로필

문도어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미친 빙의자가 내 앞길을 방해한다 (문도어)
  • 러브 바이 하이스쿨!(Love X High School!) (문도어)

리뷰

4.5

구매자 별점
9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대사가 좀 작위적인 느낌이 있긴 한디 킬링타임용으론 뭐....조사 사용도 좀 거슬리긴 하는데 교정을 안 보나요?

    nak***
    2026.01.29
  • 일본식 표현들이 자꾸 거슬려요 길드 이름이 아르칸 예를들면 “아르칸들이 왔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아르칸 사람들이 왔다. 아르칸 길드원들이 왔다 아르칸에서 나왔다..등 다른 표현이 많이 있는데 계속 일본식 표현인 아르칸들로 나옴 ‘리디 직원들이 왔다’를 ‘리디들이 왔다’ 이렇게 안쓰잖아요

    lov***
    2026.01.28
  • 아직 1권인데 너무 안 읽혀서 두 분 언제 사랑하는지 댓글로 스포해주실 분 계신가요

    psj***
    2026.01.20
  • 그냥.. 쌍방 미친놈들…

    dms***
    2026.01.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es***
    2026.01.11
  • 예하늘이 진짜 돌은 놈이라서 어이없었어요 이 세계를 잠깐 보는 주마등처럼 생각하고 마치 자신이 전지전능한 양 한성원의 인생을 쥐락펴락하고 싶어 하는 오만한 놈 같았는데 예하늘의 이야기를 한성원이 알게 되면서, 예하늘은 한성원이 2D 캐릭터가 아니고 이 세계가 현실임을 깨달으면서(중간에 부정도 많이 했지만) 둘 사이가 변해요 자존감 낮고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두 사람이 상대에게서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보고 이해와 동정을 넘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자꾸 버려서 오히려 상대방이 미쳐버리게 만들 정도로 사랑하는 이야기 너무 사랑해서 증오하게 되는 관계라서 둘 다 상대방 한정 미친놈인 듯(자꾸 가면이 벗겨지지만 ㅋ) #첫사랑#애증#모솔동정공수#본인도 모르던 ㅇㅇ(초월자 너무하네)

    yeb***
    2026.01.06
  • 소재가 너무 취향인데… 오타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거슬려요.. 내 지뢰인데 ㅠㅠ 악마와 같은 을 악마가 같은 이라고 되어있고 은 과 을의 오타가 수도 없어서 전권 세트로 구매한것이 너무 후회됨.. 지금 1권 중반인데… 참고 참다가 2권 초반에서 하차…ㅠㅠ 오타는 둘째치고 성원이 하늘을 왜 증오하는지 이해가 않가서..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급발진에 과한 동요가 좀 억지같아보임… 내 돈,,ㅠㅠ

    jwo***
    2025.12.27
  • 재구매방지용....

    jhy***
    2025.10.23
  • 음.... 다보고수정하갰음 일단 공수 관계성은 괜찮으나 그외 모든게 맘에 안듦... 특히 길드장이 너무너무 끔찍함 작가가 길드장을 어떤 캐릭터로 그리고싶었는지 모르겠지만 엄격하지만 든든한 보호자를 그리고싶었다면 실패한 빌딩이라 말하고싶음 그리고 아르칸은 견제를 심하게 받는 탑급 길드이나 굴러가는 꼴은 솔직히 좃소나 다름없음

    ekf***
    2025.10.16
  • 일단 재밌고요 글이 전체적으로 좀 덜 다듬어진 느낌이라 간헐적으로 몰입 깨질 때가 있긴 한데 뒷내용이 넘넘 궁금해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야기만 재미있다면 사실 뭐 문체니 뭐니 하는게 중요할까요..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님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meg***
    2025.10.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평생소원이 누룽지 (십문칠)
  • 체리 케이크 (차옌)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최애와 국혼했다 (탕쥐)
  • 오메가 아닌데요 (왕해나)
  • 기선 제압 (김난로)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괴물의 손가락 (원리드)
  • 그 소설 속, 멍청한 형이 되었다 (모두의우주)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고리 덫 (네르시온(네륵))
  • 빚 갚으셔야죠, 법사님? (비젤)
  • 착하게 살자 (로터리)
  • 페인킬러 (Painkiller) (엄석대)
  • NPC 생활 백서 (낱말)
  • 물샐틈없이 (미지호)
  • 뱀 신부 (우윳)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가족이 되고 싶어! (카에트)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