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차영 상세페이지

차영

  • 관심 283
다향 출판
총 2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0%↓
540 ~ 3,420원
전권
정가
4,400원
판매가
10%↓
3,960원
혜택 기간 : 5.28(목) 00:00 ~ 6.7(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310325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차영 (외전)
    차영 (외전)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1.7만 자
    • 540(10%)600

  • 차영
    차영
    • 등록일 2026.01.07
    • 글자수 약 11.9만 자
    • 3,420(10%)3,8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분야 : 현대로맨스

- 키워드: #기억상실 #후회남 #다정남 #냉정녀 #무심녀 #상처녀 #사각관계 #재벌남 #정략혼 #재회물 #신분차이

- 여자주인공 : 차영
한국대 조소과 늦깎이 대학생.
서승재를 사랑했지만 먼저 돌아선 남자에게 상처받고 기억을 잃은 척 접근해 와도 곁을 내어 주지 않는다.

- 남자주인공 : 서승재
한국대 경영학과 졸업
누구에게나 다정한 성격. 설사 그게 마음 없는 약혼녀일지라도.

-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인정했으나 약혼을 선택한 남자의 뒤늦은 후회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애인 단속 좀 해, 차영아.”
차영

작품 정보

헤어진 남자가 찾아왔다.

왜 찾아왔는지 궁금하지도 않다. 여전히 잘난 얼굴을 봐도 불편할 뿐. 그래서 서승재를 향한 여자들의 관심에 답해 주었다.

“어, 헤어졌어.”

순간 딱딱하게 굳은 얼굴 따위 내가 알 게 뭐람.

다 귀찮았다. 옆에 앉아 애인처럼 구는 서승재를 피해 자리를 옮겼다.

“나도 잠깐.”

고기를 굽던 집게를 테이블에 놓은 그가 일어섰다. 양해를 구하며 사람들 사이를 스치고 나간 서승재가 차영에게 다가오는가 싶더니 옆에 털썩 앉았다.

그저 제 자리를 찾았다는 듯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집게를 가져와 고기를 구웠다.

불판에서 지글지글 끓는 소리가 울렸다. 그는 노릇하게 익은 고기만 골라 차영의 앞접시에 놓았다.

그러고는 차영의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재밌어?”

작가 프로필

정채

리뷰

4.3

구매자 별점
33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과거와 현재가 계속 교차되어 서술되다보니 약간 산만한 감은 있었지만 감정의 흐름이 엄청 쫀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 재미있었어요.

    mag***
    2026.06.02
  • 재밌었어요 맨날 비슷한내용만 보다가ㅠㅠ 다행이다 다시 소설 읽을수있겠어 요즘 좀 지겨웠는데

    sot***
    2026.05.31
  • 당신당신 좀 거슬렸지만 그리고남주도초반에 왜저래싶었지만 결과적으로 재밌었어요

    stn***
    2026.05.30
  • 내가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모두에게 친절하고 다정한 남자 이건 로설이니 해피로 끝난거지 현실은 ..지팔지꼰이지

    poi***
    2026.05.29
  • 외전 쓰시는김 에 꽉찬 마무리 해주시지...그렇다더라로 끝났네요!!

    chr***
    2026.05.28
  • 기억상실물 오해물 이런거 넘나싫은데 취향위에 필력있다..

    hyu***
    2026.05.28
  • 작가님 이 외전같지도 않은 외전 뭐죠…..? 더 낋여오실거라 믿슺니다

    his***
    2026.05.28
  • 재밌을라다가 말아버린 기분. 흐린눈으로 봄

    imn***
    2026.05.16
  • 음.. 약혼녀한테 다정한거 너무 불호인데 재밋어요 솔직히

    mun***
    2026.05.12
  • 뭔가 좀 더 설명이 필요한거 같은데..

    kou***
    2026.05.1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