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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아싸녀는 동기 오빠가 너무 무섭다 상세페이지

쫄보 아싸녀는 동기 오빠가 너무 무섭다

  • 관심 28
스칼렛 출판
총 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원
전권
정가
1,200원
판매가
1,200원
출간 정보
  • 2026.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413-20260701059.M001
소장하기
  • 0 0원

  • 쫄보 아싸녀는 동기 오빠가 너무 무섭다 1권
    쫄보 아싸녀는 동기 오빠가 너무 무섭다 1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2.5만 자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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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로맨스코미디 #캠퍼스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조신남 #직진남 #순정남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평범녀 #다정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 남자 주인공: 신류현 (26세)
늦깎이 군필 대학생. 배우 뺨치는 외모와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받는 희대의 인싸. 살벌하고 날카로운 인상과 커다란 덩치, 줄줄이 따르는 화려한 여자들 덕분에 ‘조폭 걸레’라는 오해를 받지만, 본인은 신경 쓰지 않는다.
그의 관심은 오로지 같은 과 동기인 우애영뿐. 어떻게든 그녀에게 잘 보이려 노력 중이지만, 그 노력은 자꾸 엉뚱한 오해를 받는다.

* 여자 주인공: 우애영 (20세)
작고 뽀얗고 동그랗고 말랑한 인간 햄스터. 그냥 봐도 겁이 많게 생겼는데 실제로는 더 겁쟁이. 과거 납치 미수로 인한 트라우마 탓에 타인과의 교류가 불편하고, 특히 남자에 대한 공포감이 극심하다.
요즘 들어 자꾸 얽히는 같은 과 동기 오빠가 너무 무섭다.

-공감 글귀 : 오해와 환장의 삽질이 만들어 내는 코믹하고 귀여운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이럴 때 보세요 : 어디 가기만 해. 그랬다간 죽을 때까지 박힐 테니까.
쫄보 아싸녀는 동기 오빠가 너무 무섭다

작품 소개

#찐따녀가 #인싸_걸레_조폭남에게 #납치_감금_사육당하는 #캠퍼스_스릴러 #근데_전부_오해임 #무자각_플러팅 #자낮녀 #애영_한정_자낮남 #환장의_삽질

냉한 분위기와 차가운 인상, 날카로운 눈매와 각진 턱선. 중간이 뚝 끊어진 눈썹의 흉터까지.
아무리 봐도 싱그러운 초여름 캠퍼스와는 그림체가 맞지 않는 남자, 신류현.

그런 그가 요즘 이상하게 제게 집착한다.
자꾸만 뭘 먹이고, 멋대로 끌고 다니고, 제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다.
너무 무서워. 무서워서 딱 죽을 것 같아.

견디다 못한 쫄보 우애영은 랜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는데.

남자들은 원래 한번 자고 나면 팍 식음. 근데 님은 반대로 피하고 도망치니까 도파민 터져서 더 집착하는 거 ㅇㅇ 그니까 정 무서우면 함 자고 쳐내셈

과연 이게 가능한 일일까?
‘그럴싸한데?’와 ‘이게 말이 돼?’를 오가는 고민만 거듭하며 끙끙 앓던 어느 날.

“아, 별건 아니고. 왜 굳이 거기다 자취방 구했냐고. 초저녁부터 이상한 놈들이 천지던데.”
“솔직히 일산에서 우리 학교까진 그렇게 멀지도 않은데. 그런 위험한 동네에 혼자 사느니, 차라리 좀 멀어도 집에서 통학하는 게 낫지 않을까?”

내 자취방 위치에, 심지어 학창 시절을 보낸 본가 주소까지 줄줄 꿰고 있는 조폭(아님) 오빠의 소름 돋는 발언에 기함한 애영.
공포에 질린 나머지 돌이킬 수 없는 말을 꺼내고 만다.

“호, 혹시…… 오빠 저랑 자고 싶으세요……?

그런데, 어째 분위기가 이상하다.
귓바퀴까지 벌게진 얼굴. 휘둥그렇게 커진 눈매 속 붉게 충혈된 눈동자.

“조, 좋다고요. 오빠랑…… 자는 거.”

다시 한번 쐐기를 박았지만, 이번엔 점점 표정이 굳는다.
그러다 어처구니없다는 듯이 헛웃음을 픽.

“가자.”
“……네?”
“내 집으로 가자고.”

반응이 뭔가 이상하다.

“자고 싶다며. 그럼 자야지.”

어쩐지 내 발로 호랑이 굴에 들어온 것 같은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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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나올때까지 존버

    sul***
    2026.07.05
  • 작가님은 당장 2편을 낋여올것.

    lim***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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