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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상세페이지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4,000원
전권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1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01324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짐승 (외전)
    짐승 (외전)
    • 등록일 2018.08.14
    • 글자수 약 15만 자
    • 4,000

  • 짐승 2권 (완결)
    짐승 2권 (완결)
    • 등록일 2016.12.19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 짐승 1권
    짐승 1권
    • 등록일 2016.12.19
    • 글자수 약 14.3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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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작품 정보

[동양판타지, 강공, 집착공, 순정공, 후회공, 미인수, 까칠수, 임신수, 후회수]


뼈대 있는 양반가의 자제 송지언은 과거에서 낙방하고 돌아가는 길,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큰비를 만나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 보니 지언은 야산의 움집에 누워 있었고,
그를 구한 체구가 매우 큰 사내가
지언에게 반해 '내 아이를 낳아라'며 회임할 것을 강요하는데….

사내는 자신의 강함을 드러내며 지언을 지켜주겠다 약속하지만,
지언은 그에게서 도망칠 궁리만 한다.

짐승처럼 거칠게 굴다가도 지언이 도망칠까 전전긍긍하는 사내.
지언은 과연 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리뷰

4.6

구매자 별점
4,6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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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가 임신못한다고 시집살이 당할때 회피만 하던 남편이 대가를 치룸

    isa***
    2026.08.10
  • 처음으로 미리보기만 읽고 후기 안보고 샀는데 잘샀다 싶어요! 조금만 읽고 얼른 자야지 했는데 밤새버렸고 지금 새벽 6시예요ㅜㅜㅜㅋㅋㅋㅋㅋ 요즘 사극이라고 하고 그냥 현대말투 쓰는 게 너무 많아서 불편했는데 짐승은 그런 부분에서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고 서사 빌드업이나 인물 활용이 정말정말!!! 뛰어나서 그 점도 좋았어요! 뭐 읽고 필력에 대해 뭘 느낀 적이 없었는데 작가님 필력이 정말 엄청나세요... 1권 4챕터까지는 읽는데 상당히 꼴리고 뭐 그렇게 피폐하진 않아서 피폐물 태그가 왜 붙어있는 거지~ 했는데 5챕터부터 본격 피폐쑈 시작되더라고요 정신병 걸렸어요.. 그런데 그 정신병 2권보고 치유됐어요(중요) 1권을 펼치셨다면 1권만 보고 떠나지 말고 제발 2권까지 보시길ㅠㅠㅠ 진짜 2권을 꼭 보셔야 합니다 1권까지는 솔직히 그냥 평범한 피폐19비엘 느낌이었는데 2권 읽고 마음이 완전 바뀌었어요!!! 이건 명작입니다ㅜㅜ 사람이랑 짐승이 같이 살아가니까 사람은 짐승처럼 되고 짐승은 사람처럼 되는 이야기가 아.. 너무 좋았어요 어휘력 딸려서 말이 안나오네요 첫베댓에 너무너무 공감돼요ㅠㅠㅠ 아무튼 한동안 뭘 읽어도 재미없던 시기였는데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여기부터 강스포!!!) . . . . . . . . . 외전에서 아기랑 셋이서 오순도순 살아가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안 나와서 정말 아쉬워요ㅜㅜ 그리고 외전 1챕터 보는데 뭔가 이상하게 성애의 가능성이 느껴져서 정신차리자 자식이라잖아.. 했는데 헉ㅋㅋ 제 느낌이 맞았음 이언이도 남자 좋아하는 거 유전인가 싶어서 뭔가 웃겼어요 아무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외전이 더 필요해.... 지언이랑 사내의 행복한 이야기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ㅜㅠㅠ 죽는 게 떠나보내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던 사내가 자신이 진정 바라던 건 그게 아니었다는 걸 깨닫고 절절히 후회하면서 놓아주기로하는 장면 보고 진짜 감탄했어요... 사실 얘는 절~대 후회 안 할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ㅋㅋㅋ 우리 짐승 사람 다됐다;;;; 지언이가 용서받고 용서하기 위해 결국 사내랑 함께 살아가기로 결심하는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사실 전 지언이한테는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서 사내한테서 도망쳤을 때 잘 살기를 응원했는데 집으로 돌아가서도 너무 큰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을만치 미치광이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슬펐어서..... 심지를 단단히 굳히고 사내와 아이와 살아가기로 한 지언이를 응원하게 되더라구요ㅠㅠ 셋이 오래오래 행복하길...ㅠ‿ㅠ 넘넘 재밌게 읽았습니다ㅠㅠ

    dot***
    2026.08.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la***
    2026.08.03
  • 읽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간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공들 많이 봐왔고 피폐수도 봐왔지만 이건 너무 힘드네요. 수한테 감정이입이 돼서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공은 절대 용서못할 짐승ㅅㄲ 맞는데 불쌍하다는 감정이 드는 제 자신이 용납 안되었어요. 내가 지언이라면... 난 그냥 절벽에서 떨어질게요.ㅜㅜ 사랑이나 행복은 1도 느낄 수 없는 정신적 고문 소설입니다. 그치만 읽덮하지 않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이 또 어마어마하네요 . 다른 소설이었음 이거 절반만 괴로워도 덮는 사람인데 필력에 이끌려 하루만에 완독했어요.

    sof***
    2026.07.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ic***
    2026.07.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wa***
    2026.07.03
  • 조기..새의랑 이언이는 어찌되었나옹? 그리고 세가족 단란한 모습도 보고싶었는데, 역쉬 호랭이라 바로 독립한건가..

    arm***
    2026.06.06
  • 재밌어요..재밌습니다 글고 뭔가 고전소설 읽는기분 수능에 나와도되겠어요

    ste***
    2026.06.03
  • 작품이네요 작품. 어딘지 옛날 옛적 이야기 같으면서도 또 살아숨쉬는 인물들처럼 생생한 날것이고 또 뭉뚝하게 그려지는 이야기 사이사이에 상상할 수 있는 빈 공간이 있어서 오랜만에 몰입하며 읽었어요.

    day***
    2026.05.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iy***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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