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3.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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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나락의 끝에서 우연히 맛본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국수.
그 우연은 그를 16년 전, 영광의 시절로 보내주었다!
[대상에게 퀘스트를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돌아온 그의 눈앞에 떠오른 미지의 능력!
도진은 다시 한 번 전설의 길을 달리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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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접음. 소장용으로 부족함 - 설정: 극혐. 시스템 & 상태창 활약(작가 맘대로 능력치를 부여함) - 전개: 보통 - 작명: 창의력 부족 - 문장 & 편집: 양호 - 제본: 분량 불만. 가성비 낮음
och***2024.05.18실존 인물들이 이름만 살짝 바꿔서 나오기 때문에 이해하기는 쉬운데 독창성도 그만큼 떨어지긴 하지만 큰 흠은 아님 내용은 평이한 편이고 크게 하자는 없는데 중반부터 급발진을 함 중간부터 정치 떡밥이 나오는데 그냥 내용상 언급되는 수준이 아니라 주인공은 정치에 관심 1도 없다면서 에피소드가 꽤 크게 나오고 정치계에 대한 주인공의 독백도 나오는데 관심없다면서 알건 다 알고 있음 게다가 '착한정당'이 주인공한테 해주는것도 없는데 굳이 흑백논리로 나눈거 보면 정치에 관심없는데 알정도로 특정 정당이 나쁘다고 설명하고 싶은가본데 뭐 소설이니까 끝났나 싶다가 후반에 일본 에피소드때도 엄청 나옴 게다가 없는 사실도 나오는데 뭐 소설이니까 이쯤되면 선동선전용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덕분에 알고 싶지도 않은 작가님의 정치관을 알게 됨 국뽕소설 마냥 국뽕 해설도 오지게 나오는데 이게 연예계 엔터소설인지 해외수출용 국뽕소설인지 모르겠음 외국 유명 연예인이 한국에 오는 부분에서 치사량이 터지는데 주인공이 회귀하고 생각한거랑은 완전히 달라짐 이 소설의 정체성을 모르겠음
hsi***2021.08.25또 선발대 말 안듣고 헛짓거리 했네. ㅠㅠ 5-8권을 목차만 읽고 끝냈으니 평점도 절반 ★★☆
******2019.03.154까지. 연예인 이야기인데 갈수록 뭐랄까...흥이 없다? 3권에서 그만볼까 하다가 한권 더 봤는데 후회되네요.
109***2019.03.14전체적으로 볼만하다 평범한 킬링용이다 다만 4점줄걸 끝맞음이 약간 막장이라 3점준다 구매로 1.5 대여로 3점
joo***2019.03.133권까지.. 아이돌여배우 나온 부분 부터 재미없어짐.
lov***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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