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6.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597169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물
* 작품 키워드: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바윗덩어리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햇살수, 300공, 265수
* 수: 김현선, 부반장.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린 기억이 있어 희도를 무서워한다. 하지만 덩치와 다르게 순한 성격임을 알게 되고, 유도부에서 겉도는 그가 신경 쓰여 계속 보살피게 된다.
* 공: 안희도. 189cm, 94kg. 유도 유망주. 현선과 친해지고 싶어서, 멘토-멘티 학습법의 멘토로 현선을 지목한다. 하지만 쑥스럽고 자신이 없어서 잘 다가가지는 못한다. 못된 선배들의 괴롭힘 때문에 유도부에서 다소 겉돌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덩치만 큰 순한 대형견 같은 공이 똑 부러지는 수를 만나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는 너를 이루는 모든 것들이 좋아.
* 작품 키워드: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바윗덩어리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햇살수, 300공, 265수
* 수: 김현선, 부반장.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린 기억이 있어 희도를 무서워한다. 하지만 덩치와 다르게 순한 성격임을 알게 되고, 유도부에서 겉도는 그가 신경 쓰여 계속 보살피게 된다.
* 공: 안희도. 189cm, 94kg. 유도 유망주. 현선과 친해지고 싶어서, 멘토-멘티 학습법의 멘토로 현선을 지목한다. 하지만 쑥스럽고 자신이 없어서 잘 다가가지는 못한다. 못된 선배들의 괴롭힘 때문에 유도부에서 다소 겉돌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덩치만 큰 순한 대형견 같은 공이 똑 부러지는 수를 만나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는 너를 이루는 모든 것들이 좋아.
쪼가리
작품 정보
[캠퍼스물, 성장물, 첫사랑, 유도부공, 바윗덩어리공, 대형견공, 순정공,
부반장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햇살수, 300공, 265수]
어릴 때 큰 개한테 물린 경험이 있다.
거대한 안희도를 보면 꼭 그런 느낌이라, 나는 그가 무서웠다.
어느 날, 선생님이 안희도의 국어 공부를 가르치라 하는데…
‘제가 하고 싶다고 해도, 안희도가 하기 싫어할 것 같은데요.’
‘걔는 아까 신청서도 쓰고 갔어.’
‘예, 그럴 리가요…?’
어찌어찌 반강제로 시작한 안희도와의 공부.
사납게 생긴 얼굴로 바짝 긴장한 채 겨우 한마디 한다는 게….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데…… 다, 다시 한 번만 말해 줄래.’
안희도는 무섭지 않다.
편견을 꾹 참고 그를 다시 보니 유도부 선배들의 괴롭힘에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하는 안희도가 보였다.
“가게에 반찬이 남아서.”
“…….”
“나 혼자 먹으면 좀 그러니까.”
처음 녀석을 위해 도시락을 건넨 건 단지 그런 이유에서였는데….
“현선아, 나는 외로운 게 뭔지 잘 몰랐어….”
“….”
“근데 이제는 니가 없으면 외로워.”
나도 네가 계속 신경 쓰여.
이 감정이 동정심은 아닌 거 같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부반장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햇살수, 300공, 265수]
어릴 때 큰 개한테 물린 경험이 있다.
거대한 안희도를 보면 꼭 그런 느낌이라, 나는 그가 무서웠다.
어느 날, 선생님이 안희도의 국어 공부를 가르치라 하는데…
‘제가 하고 싶다고 해도, 안희도가 하기 싫어할 것 같은데요.’
‘걔는 아까 신청서도 쓰고 갔어.’
‘예, 그럴 리가요…?’
어찌어찌 반강제로 시작한 안희도와의 공부.
사납게 생긴 얼굴로 바짝 긴장한 채 겨우 한마디 한다는 게….
‘잘 못 알아들어서 그러는데…… 다, 다시 한 번만 말해 줄래.’
안희도는 무섭지 않다.
편견을 꾹 참고 그를 다시 보니 유도부 선배들의 괴롭힘에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하는 안희도가 보였다.
“가게에 반찬이 남아서.”
“…….”
“나 혼자 먹으면 좀 그러니까.”
처음 녀석을 위해 도시락을 건넨 건 단지 그런 이유에서였는데….
“현선아, 나는 외로운 게 뭔지 잘 몰랐어….”
“….”
“근데 이제는 니가 없으면 외로워.”
나도 네가 계속 신경 쓰여.
이 감정이 동정심은 아닌 거 같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7,04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슴슴하지만 풋풋하고 달달한 맛입니다.
tks***2026.10.0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qu***2026.10.02
하..... 이놈의 세트구매병을 고쳐야 하는데... 1권 보다 하차합니다. 지루하네요.
don***2026.10.01요즘 자극적이고 도파민 도는 소재만 골라읽다 우연히 세트할인으로 구매를 했는데 마음이 간질거린다 해야 할까요? 읽다보니 좀 지루한가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바다에 비친 윤슬을 보는것 마냥 희도와 현선이가 아른거렸어요. 현선이만 보는 희도와 그런 희도를 너무 잘 이해해주는 현선이의 사랑이 너무 맑고 순수해서 좋았습니다.
ejc***2026.10.01희도 샤워 오래하는이유?ㅋㄲㅋ 풋풋한 달달함
rri***2026.09.28자극적인 말, 욕설 하나 없는 사랑스런 공수 지켜주고 싶은 주인공들..아 따뜻해..
99m***2026.09.26희도현선: 순애가 뭔지 보여줄게 왜 헌신수 태그 없나요
day***2026.09.25귀여운 아가들보고 힐링함...
del***2026.09.23좋은 애들이다 증말..
bor***2026.08.31공수 둘다 너무 무해해요.. 잔잔한데 지루하지가 않고 너무 재밌음 ㅠㅠ 이렇게 순한 양같은 공도 간만에 보는듯.. 너무 귀여움. 수는 감정에 솔직하고 표현도 잘하고 개멋진수임. 분위기는 간질간질하니 느긋하게 전개되는데 나중에 얘네 관계가 어떻게 변할까 기대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음ㅋㅋ 외전에선 그 기대를 마음껏 펼쳐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힐링물 그자체임ㅋㅋ ㄹㅇ 작가님이 이런 글을 쓰셨다는게 가장 쇼킹했던 부분
wsi***2026.05.1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