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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요 리뷰보고 속아서 삿슴 진심 이렇게 재미없는건 오랜만임 2권까지 사서 읽엇는데 스토리 진행된거 0이고 섹스 1번함 아직도 스토리 푸는중임 서술이 사족이 얼마나 기냐면 나 오늘 엽떡먹을까? 이거를 나 있잖아... 오늘 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아, 맞다! 나 진짜 배고픈가 봐 근데 진짜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어떤 게 좋을지 고민이라 너한테 추천 좀 받아볼까 싶었는데... 갑자기 매콤 달콤한 떡볶이가 팍 떠오르는 거 있지? 아, 근데 나는 떡볶이 먹을 때 그 쫄깃쫄깃하고 입에 착 감기는 쌀떡 스타일이 좋거든! 그리고 떡보다는 어묵을 더 좋아해서 어묵이 아주 듬뿍 들어가 있으면 완벽할 것 같아 음... 근데 요새 떡볶이 브랜드가 진짜 엄청나게 다양하잖아? 대체 어디서 시켜 먹어야 내 운명의 떡볶이를 찾을 수 있을까? 흠... 고민되네... 아, 그전에! 이거를 지금 당장 점심으로 먹을까, 아니면 좀 참았다가 저녁에 맛있는 거 먹는 느낌으로 먹을까? 에이, 모르겠다! 맛있는 건 못 참지! 그냥 지금 바로 점심으로 먹자! ...해서 생각한 건데, 나 오늘 엽떡 먹을까? 이렇게 말하는 수준임 이거면 설명 끝이라 생각함 2권인데 스토리 진행 0 이고 10권까지 잇는거보면 답나옴 그냥 하차함 그리고 수 매력 0 임 ㅋㅋ 처음에 강간하려는애 팔 뒤로 꺽고 앙칼지게 굴길래 오? 맛잇겟다 하고 미리보기보고 구매한건데 공 만난후로 걍 능력없는 매력없는 걍 하찮은 휘둘리는 수로 전향함
작가님의 아름다운 문장에 홀려서 정신없이 읽었어요. 본편읽고 외전까지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기상외전은 여러 의견들이 갈려서 덜덜 떨면서 오픈했는데 저는 이 마저도 너무 좋았는데요. 하세가 고생을 하기는하지만 결국 우도헌은 하세를 중심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인지라 일상으로 돌아갔을때 어련히 잘 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해필리 에버 에프터. <문장>을 읽는 내내 저도 행복했습니다!
어후 뭔가 흡입력은 있는데 2권에서 하차해요; 원래 장편파이고 개아가 후회공은 취향에 없어도 전개가 빠릿하면 잘 읽는 편인데 이건 좀 지긋하게 읽어야 되는 소설이네요 10권까지 볼 자신이 없음 심지어 외전 불호설까지…
본편+일반외전까지 봐서 5점인데... 기상외전 불호후기가 너무 많고 내용 스포 보니까 감당 안될 것 같아서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우선 기상외전은 패스합니다. 5점짜리 소설을 끝까지 않읽고 끝내려니 찜찜하고 기분 별로네요...
기상외전 미쳤다 찢었다
아직 4권 읽는 중인데.. 이 설렘과 달달함을 기록하지 않을수 없다 두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이렇게 멋진..질척대지 않고 짠하게 쿨하고 그렇지만 결코 불쌍하지 않은 상식적인 수 캐릭터 벨소설 좀 봤지만 넘 신선해서 좋다 넘 다정한 공..너하고 싶은거 다해.. 뭐든 다해준다고 하는..직접적으로 말 다해주고 아~~ 진짜 어떻게 이기냐고 진짜 나도 졌다 ㅜㅜ
걍 이 *** 섹시하다 ㅋㅋㅋ 작가님이 섹시다이나마이트인가 싶을 정도로 개섹시함
외전나온거 이제 알았고 외전보기위해서 까먹은 본편도 다시 읽었는데 이걸 내가 왜 까먹고 있었지 할 정도로 둘의 사랑은 진짜 사랑 그 자체거든요 완벽해요 근데 외전에서 우도한이 우성균이 됐다는데 이걸 어떻게 읽나요 말만들어도 심장이 떨리는데(n) 하… 읽어말어 고민하다가 아무리봐도 읽으면 개충격받을 거 같아서 전 그냥 외전 없다고 생각하고 패스합니다. 우도헌은 처음부터 냉정한 사람이지 쓰레기는 아니거든요 우성균과 근본이 다른 사람인데 개초딩공이 됐다는 말에 캐붕 단단히 올거같아서 걍 외전 안보렵니다 기억상실이라니 개맛도리일거같아서 입맛다시고 있었는데 쩝… 본편이 이렇게 완벽한데 외전 안보고 포기하는거 문장이 처음이에요 리뷰 스포만 봐도 충격적임.. 전 본편만 봐서 별점5점이요ㅋㅋㅋ
2권 후반부터 훅 재밌어짐
본편에서도 기억상실 외전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하세 고생이 더 심하네요 우도헌을 편애하나 싶을 정도로 고생은 하세가 다합니다 외전에서 서로의 감정선은 좋았으나 마무리가 아쉬워요 글 속에서 하세가 말하듯이 하세는 절대적 을이고 우도헌이 절대적 갑이란 기분을 긁을 읽는 내내 받았어요 본편만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본편도 물론 우도헌이 하세한테 하는 태도가 무례하고 열받지만 본편보다 기억상실 외전이 세배 더 합니다 그래도 본편은 자본주의 정점에 서 있는 사업가적인 냉혈한 모먼트였다면 기억상실 외전은 하세의 불안으로 애정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졸렬하고 저열한 이기적인 애샛기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본편의 우도헌이랑 기억상실의 우도헌이랑 너무 다른 사람같아요 32살쯤이 아니라 한 23살쯤으로 돌아간거라면 납득할만할 것같아요 서른셋 하세랑 비교돼서 더 애샛기처럼 보이네요 글은 몰입력 있게 잘쓰세요 덕분에 하세의 감정이 더 잘 와닿습니다 하세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어서 외전을 본거지 이렇게 열받고 싶어서 외전을 구매한 건 아닙니다 외전은 솔직히 돈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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