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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 상세페이지

아귀

  • 관심 2,273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8.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53058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귀 (외전)
    아귀 (외전)
    • 등록일 2025.01.23
    • 글자수 약 7.3만 자
    • 3,000

  • 아귀 3권 (완결)
    아귀 3권 (완결)
    • 등록일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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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0

  • 아귀 2권
    아귀 2권
    • 등록일 2024.08.30
    • 글자수 약 8.6만 자
    • 3,000

  • 아귀 1권
    아귀 1권
    • 등록일 2024.09.01
    • 글자수 약 7.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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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능글공, 헌신공, 순정공, 미인수, 순진수, 까칠수, 구원, 하드코어
* 수: 한겨울 - 돌봐주던 형이 죽자,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는 끔찍한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꼼짝없이 죽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인간 사냥꾼, 김대식에게 붙잡혀 도시락 취급을 받게 된다.
* 공: 김대식 - 인간을 식량 삼아 잡아먹는 것이 당연한 인간 사냥꾼이다. 인육을 먹어본 적 없다는 별미를 발견해, 통통하게 살찌워 잡아먹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품는다.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는지……?
* 이럴 때 보세요: 극한의 상황에서 피어나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렇게까지 날 괴물로 만들고 싶었어?”
“…….”
“날, 날…… 사랑하는 사람이나 잡아먹는 괴물로 만들고 싶었느냐고……!”
아귀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식인 관련 잔인한 소재가 포함되었으니 심약자는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핵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해 버린 세상.

극심한 식량난으로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는 지경에 이르자,
이성을 잃고 인육을 탐하는 괴물 ‘아귀’가 창궐하게 된다.

오직 ‘나’만이 형의 도움으로 인육을 먹지 않고 생존하고 있었다.

‘죽었다고 해도 잡아먹히긴 싫어.’

아귀에게 물려 죽어가던 형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시체를 불태우려 했건만 실패하고 만다.

대신 정체 모를 무리에 꼼짝없이 붙잡히는데…….

***

곧 길고 단단한 손가락이 내 턱을 치켜들었다.

“예쁘네.”

그렇게 중얼거린 남자가 내 턱을 놓고 팔을 잡아당겼다.
얼결에 그자가 당기는 대로 끌려가던 나는 다른 사람들이 타다 만 형을 찾아내 차 짐칸에 싣는 광경을 보았다.

그제야 이들의 정체를 깨닫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쭉 뺐다.

이들은 인간 사냥꾼이다.
끌려갔다간 잡아먹힌다.

작가 프로필

이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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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모지정 (15세 개정판) (이순정)
  • 호국룡 사용 설명서 (이순정)
  • 부활 (이순정)
  • 부활 외전 (이순정)
  • 부활 (이순정)
  • 암살자 외전 (이순정)
  • 암살자 (이순정)
  • 암살자 5부 (이순정)
  • 호국룡 사용 설명서 (이순정)
  • 호국룡 사용 설명서 외전 (이순정)
  • 암살자 6부 (이순정)

리뷰

4.8

구매자 별점
1,5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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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아포칼립스물 보고싶어서 봤습니다. 귀엽고 짠하고 걱정되고 다 합니다 ㅜㅜ

    gml***
    2026.03.11
  • 가슴아프게 슬프고 행복한 이야기

    cam***
    2026.03.09
  • 아 마지막 부분 ㅠㅠㅠㅠㅠ 얘들아 행복해야 돼.........

    pak***
    2026.03.04
  • 작가님. 정말 진지하게. 제발 부탁드릴게요. 진짜 외전 더 내주시면 안될까요? 본편도, 외전도 계속 열린 결말만 나와서 열린 결말로 마무리 짓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느껴지기도 하고, 더 외전 나오기 힘든 마무리같이 보이기도 하고, 외전 2는 독자들을 위한 위로로 쓰여진 것도 느껴지고, 그 둘이 어느 곳에 있든 함께 있으면 해피엔딩이다 이런 것도 다 알겠는데요. 그래도.. 그래도 제발요... 제발 외전 더 내주시면 안될까요? 힘드실거 아는데요 그래도 제발요. 꽉꽉 찬 해피엔딩은 아니더라도 제발 외전 2보고 더 찝찝해진 사람으로서 부탁드릴게요. If 인지 꿈인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는 열린결말 말고 제발... 제발요.... 제발 아귀가 있는 곳이 현실이라면 미약한 햇살이라도 비추는 곳에 도착한 애들을 제 눈으로 보고싶구요, if가 현실이라면 '현실세계가 꿈이 아닌 진짜였다.' 단 이 문장만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써주시면 안될까요? 저 진짜 지금 정병 올 거 같아서 그래요. 제발 작가님. 저 오늘부터 100일 기도 갑니다. 대식이랑 겨울이 보고 라면 먹고싶었는데 내가 이런 황송한 걸 먹어도 되나 싶어서 고민만 수 없이 하다가 겨우 끓여먹었는데도 마음 아파서 맛있게 못 먹었어요. 대식이랑 겨울이 저희 집 데려와서 맛난거 많이 먹여주고 싶어요. 제 마음 안타깝게 여기시어 제발 이 둘이 새로운 정착지에서 곡식 경작해서 냄비밥이라도 푸짐하게 먹고 배부른거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제발 선생님. 제발요.. 제발 진짜 제발요......제 리뷰 좀 읽어주세요 제발요 ㅠㅠㅠㅠㅠㅠㅠ

    zet***
    2026.02.23
  • 1화만 봤는데 좀 유치해요 수가 좀 바보같음..공도 왜 저러는지 모르겠고 세상이 멸망한 상황에 다 같이 나사 하나 빠진거같아요 아포칼립스물 많이읽어왔고 피폐물, 바보같이 순한 수 좋아하지만... 그런 느낌을 넘어서서 모든 인물들의 지능이 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상이 멸망했는데 인물들이 가진 위기의식이나 반응들이 캠핑나온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 키워드가 좋아서 사봤다가 아쉽지만 하차합니다. 2화부턴 다를지도...

    s88***
    2026.02.16
  • 포스트 아포칼립스 좋아해서 좀비물 소설 많이 읽었는데 진짜... 이건 그동안 읽었던 다른 작품들과 배경부터 환경 느낌까지 독보적으로 암울하고 고독하게 느껴지네요 그러한 상황에서의 사랑이야기 .. 여운이 너무 남아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엔딩에 대해서 리뷰에 언급이 많던데 다 읽고 나니 저에겐 새드엔딩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제 앞으로 쭉 함께할거니까 사는것도 죽는것도 함께 할테니 둘은 외롭지 않을것 같네요.

    ajy***
    2026.02.02
  • 1권무 보고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갈수록 설정이나 스토리가 부족하고 아쉽네요 씬에서 수가 잘 느끼는 건 좋았어요

    kpe***
    2026.01.28
  • 특이한 소재여서 중반까지는 재밌었는데 ..그뒤엔 스토리가 너무 빈약

    r12***
    2026.01.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c***
    2026.01.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la***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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