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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 상세페이지

아귀

  • 관심 2,55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8.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53058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귀 (외전)
    아귀 (외전)
    • 등록일 2025.01.23
    • 글자수 약 7.3만 자
    • 3,000

  • 아귀 3권 (완결)
    아귀 3권 (완결)
    • 등록일 2024.08.30
    • 글자수 약 7.5만 자
    • 3,000

  • 아귀 2권
    아귀 2권
    • 등록일 2024.08.30
    • 글자수 약 8.6만 자
    • 3,000

  • 아귀 1권
    아귀 1권
    • 등록일 2024.09.01
    • 글자수 약 7.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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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능글공, 헌신공, 순정공, 미인수, 순진수, 까칠수, 구원, 하드코어
* 수: 한겨울 - 돌봐주던 형이 죽자,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는 끔찍한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꼼짝없이 죽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인간 사냥꾼, 김대식에게 붙잡혀 도시락 취급을 받게 된다.
* 공: 김대식 - 인간을 식량 삼아 잡아먹는 것이 당연한 인간 사냥꾼이다. 인육을 먹어본 적 없다는 별미를 발견해, 통통하게 살찌워 잡아먹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품는다.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는지……?
* 이럴 때 보세요: 극한의 상황에서 피어나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렇게까지 날 괴물로 만들고 싶었어?”
“…….”
“날, 날…… 사랑하는 사람이나 잡아먹는 괴물로 만들고 싶었느냐고……!”
아귀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및 식인 관련 잔인한 소재가 포함되었으니 심약자는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핵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해 버린 세상.

극심한 식량난으로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는 지경에 이르자,
이성을 잃고 인육을 탐하는 괴물 ‘아귀’가 창궐하게 된다.

오직 ‘나’만이 형의 도움으로 인육을 먹지 않고 생존하고 있었다.

‘죽었다고 해도 잡아먹히긴 싫어.’

아귀에게 물려 죽어가던 형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시체를 불태우려 했건만 실패하고 만다.

대신 정체 모를 무리에 꼼짝없이 붙잡히는데…….

***

곧 길고 단단한 손가락이 내 턱을 치켜들었다.

“예쁘네.”

그렇게 중얼거린 남자가 내 턱을 놓고 팔을 잡아당겼다.
얼결에 그자가 당기는 대로 끌려가던 나는 다른 사람들이 타다 만 형을 찾아내 차 짐칸에 싣는 광경을 보았다.

그제야 이들의 정체를 깨닫고 나는 엉덩이를 뒤로 쭉 뺐다.

이들은 인간 사냥꾼이다.
끌려갔다간 잡아먹힌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1,58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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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쳤다..제 기준 손에 꼽을만큼 좋았던 소설ㅠㅠ 외전을 좀더 주세요 제발 이렇게 보내기 싫어여ㅠ

    ash***
    2026.07.25
  • 공감글귀 나오는 부분에서 울었어요.. 희망따윈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사랑을 하고 행복을 느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작품 속 배경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여운이 남는 애틋한 결말이었어요 +작품 후반부부터는 읽는 중간에 계속 표지 확인하게 돼요.. ㅠㅠ

    ali***
    2026.07.25
  • 결말이 아쉬운가 했는데 사실 이게 제일 현실같다

    dnf***
    2026.07.20
  • 아니 뭔 첫장면에 형 죽는거부터(스포x,미리보기에도 있어요) 눈물 터지는데 끝까지 보는거 가능합니까 이거..? +)*** 눈물 줄줄나는데.. ++)본편까지 보고 팍식했다가 외전보고 슬퍼죽을거같아서 잠깐 쉼 내힘들다 본편 이게 다예요...?네?

    uk1***
    2026.07.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gh***
    2026.07.19
  • 진짜 수작이에요. 식인이라는 컨셉과 아포칼립스때문에 불호이신 분들이 이 글을 피해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대식이와 겨울이가 행복하니 저도 행복하네요.

    hee***
    2026.07.18
  • 1권만 봐서 그런건지 좀 띠용스러움

    soh***
    2026.07.18
  • 눈물 흘리며 봤어요, 정말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다 읽고 나니 여전히 약간 애달프고 텅 빈 기분이 드네요. 그들이 진짜 햇살을 마주할 수 있는 곳에 가는 모습이 보고 싶어요. 작가님 정말 글을 너무 잘 쓰셨어요!

    lis***
    2026.07.18
  • 첨엔 미친놈인줄알았던 공은 완전다정공에 수도 솔직하고 매우귀여워요 완전 술술템 길이도 적당하고 재밌게봤습니다 다만 이런 아포칼립스세계관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없어요 세계관에대한 내용 거의없음 오로지 공수의 텐션과 감정변화에 중점을 두고 둘사이 갈등도 없어서 세계관이 좀 아깝긴 했어요 ㅠㅠ

    tjs***
    2026.07.17
  • 재밌다... 디스토피아 세계관 중에서 손꼽히게 재밌어요 공수 둘다 사랑에 빠지는 이유가 납득이 가고.. 둘다 죽으면 어쩌지 아슬아슬하게 봤습니다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예요

    anw***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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