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0.14 출간
- EPUB
- 평균 1.7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울보공, 자낮공, 미남수, 강수, 무심수, 우월수, 떡대수, 구원, 회귀물, 오해/착각, 달달물, 성장물
#대형견공 아니고 강아지공 #겉은 무심한데 적극적인 유혹수
#잘났지만 수보다는 훨씬 약한 모험가공 #세계에서 가장 강한 용사수
* 수: 모두가 인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남자. 신이 점지한 세계를 구할 용사. 거기다 무척이나 잘생겼다. 단점이 있다면 사람과 어울리는 걸 정말 싫어한다는 것. 자주 하는 말은 “꺼져라.”, “죽고 싶나?” 이런 용사가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 공: 용사 파티의 얼굴 1위(자칭), 능력은 뒤에서 1위. 도움도 안 되는 도적. 죽기 직전, 용사가 회귀를 망설이자, 두려움에 그만 대신 문에 뛰어들고 말았다. 죄책감에 시달리며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존경하고 좋아하는 용사를 위해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다.
*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모르던 두 사람이 만나서 사랑으로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네가 멍청한 게 네 죄는 아니겠지⋯⋯.”
작품 정보
*
죽기 싫은 마음에 그만 정신이 나가서 용사의 회귀 기회를 빼앗고 말았다.
“내가 미쳤지!”
용사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전력인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하나.
사람 싫어하기로 유명한 용사와 어떻게든 친해져서 중매를 서는 것뿐이다.
- 성검을 다루기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을 알아야 한다.
위대하신 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
속죄도 할 겸 명예롭고 고결한 용사와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서 꼭 환상의 커플을 만들어 보이겠어!
그런데.
“저도, 그게, 제르빈 씨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
“부르지 마라.”
…….
“떠들러 왔나?”
용사님은 남이 함부로 자기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싫어한다.
진짜 나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이 죽는 거야?
그건 안 돼!
그래서 다른 여자도 소개해 주고, 혹시 몰라 남자도 만나게 해 주며 열심히 뛰어다녔건만.
“다쳤군.”
왜, 나를 신경 써주지?
“넌…… 옆에서 돌봐줄 상대가 필요하겠어.”
왜 나 같은걸?
나는 마족과 싸우지도 못하는, 용사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간인데!
용사가 원한다면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넌 나랑 뭘 하고 싶은 건가?”
……진정한 사랑의 상대 같은 게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마라.”
그러니까 이건 착각일 거야!
작가
리뷰
4.7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공이 아방자낮천연캐인데 뭔가 캐 서사에 시점, 묘사까지 마이너스적 시너지가 나서 비호감이에요. 중얼중얼 자기합리화(줄여서 한 3권완결이면 견뎠을지도)가 1인칭 시점이라 더 공허해지고 쨌든 해당 속성들 다 좋아하지만 정작 조합의 결실인 얘는 3권까지 개인적으로 불쾌한 정도라서 사실 공만 두고보면 2점 주고 싶었으나... 그 이후로 키워드에서 기대했던 바가 좀 나오고 결정적으로 수가 너무 5점짜리 진국이었습니다. 갭모에 있는 장발떡대용사 사랑해요ㅜ
oyj***2026.09.15재밋어요.. 바스코네 커플 이야기도 더보고싶어욯ㅎㅎㅎㅎ
buz***2026.07.17자낮인싸공 x 니죽이는무심수 공이 너무 귀엽고 수가 너무 멋있어요 항상 이런 걸 바래왔어요... 벨루냐님 작품은 계속 재밌어지네요 전작들 재밌게 읽었으면 맘에 드실듯! 근데 특유의 가벼운 느낌은 어쩔수 없는듯 정말 킬타용 소설입니다 그치만 난 가벼운 소설이 좋은걸 작가들 다 진지한거 쓰면 한없이로코물은 누가 공급해주는데...... 공 자낮인것도 이해되고 삽질하는것도 이해됨 그럼 해리 포터의 진정한 사랑을 찾으라는데 그게 설마 나라는 상상은 안 할 거 아님 고구마 구간은 좀 짜증나긴 한데 휙휙 읽으면 금방 끝남
psj***2026.05.15무난하게 잘 읽었어요.
mik***2026.04.16이 작가님 소설중에 이게 제일 재밌음 (주관적임) 고구마구간 인정하지만 뒤에 큰 거 옴
int***2026.03.241권 재밌음 2권 살짝 루즈함 3권 빡침 4권 다시 볼만함 5권 재밌음
agc***2026.02.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nf***2026.02.11
조아라에서도 같은 부분에서 하차했는데, 저는 3권 읽기가 왜이렇게 힘들까요ㅋ큐ㅠㅠ.. 일단.. 계속 읽어보긴 할 건데, 굳이 수가 만나지 말라는 사람 찾아가서 몰래 만나려고 하는 공이 잘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독백하면서 과거 시점 나오는데 좀 어지럽네요.
eie***2026.02.09작가님 글은 다 저를 미치게하는것같아요. 주노되부터 보다가 그냥 모든걸 다 구매하게 하는 ... 키워드가 너무나도 잘 맞아서 그냥 울어버리게 하는 작가님.. 회사다니다보니까 너무 무거운 글은 버거워서 피하는데 술술 읽히는 글이라 너무 좋아요. 사실 전작을 다 봤는데 리뷰를 남기긴 처음입니다. 사실 떡대수가 너무 좋아요. 삽질 알콩달콩 연애 이런걸 봐야 현생에 한줄기 빛이지 네? 그런걸 보면서 대리만족하지.. 사건도 가볍게 일어나지만 분위기가 가벼워서 심각하다고 느끼진 않게 되는게 좋아요. 글을 보면서도 힘들고싶진 않아서.. 일이 해결될거라는 믿음으로 벌수있단 것도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yao***2026.01.27하 제가 좋아하는 공수라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수 한정 자낮공 개맛도리… 거기다 수보다 키도 작아서 더 귀여움ㅋㅋ제르빈은 진짜 너무 멋있고 또 회귀전엔 너무 안쓰러워요ㅠ회귀후엔 라울이 눈치가 저세상이라 다른 의미로 안쓰럽고ㅠㅋㅋ그치만 수 한정 자낮울보눈새아방햇살공과 내남자에게만은 따듯한 먼치킨 용사수 존맛ㅋ아직 2권 후반이지만 재밌어서 전권 갈깁니당 외전까지 다 읽었어요 순식간에 읽을 정도로 재밌음 ㅠㅠ자낮공 맛있네요ㅠㅠㅠ하 이런 공수를 얼마나 기다렸던지..
cos***2026.01.14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