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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스트(Reposte) 상세페이지

리포스트(Reposte)

  • 관심 499
총 3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800원
전권
정가
10,600원
판매가
10,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54148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리포스트(Reposte) 3권 (완결)
    리포스트(Reposte) 3권 (완결)
    • 등록일 2025.06.02
    • 글자수 약 12.7만 자
    • 3,800

  • 리포스트(Reposte) 2권
    리포스트(Reposte) 2권
    • 등록일 2025.06.02
    • 글자수 약 12.1만 자
    • 3,600

  • 리포스트(Reposte) 1권
    리포스트(Reposte) 1권
    • 등록일 2025.06.02
    • 글자수 약 9.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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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질투, 애증, 재회물, 대학수, 오해/착각, 감금, 피폐물,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냉혈공, 강공, 능욕공, 광공, 절륜공, 연하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가난수, 도망수, 굴림수
* 수: 이정원(24) - 한국대학교 언론정보학과 4학년. 과거 펜싱 선수로 활약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그만두게 되었다. 가정환경을 비관하지 않고 어떻게든 살아보려 애를 써 왔다. 우연한 계기로 태시헌과 재회하기 전까지.
* 공: 태시헌 (23) 한국대학교 체육학과이자 최연소 펜싱 국가대표 선수. 부유한 집안과 타고난 외모와 재능까지. 모든 게 완벽하지만 성격만큼은 더럽기로 유명하다. 정원과 다시 만난 뒤 서서히 정원을 옭아맨다.
* 이럴 때 보세요: 수를 향한 공의 비틀린 애정과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한 대만 때리면 고분고분해지네.”

태시헌이 손을 놓은 순간 정원은 침대로 곤두박질쳤다. 다시 힘없이 침대에 널브러진 정원은 앓는 소리를 내며 몸을 둥글게 말았다.

“정원아, 나 못된 버릇 생기게 만들지 마.”
“…….”
“나는 너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단 말이야. 나는 너 예뻐하고, 너는 내 말 잘 듣고.”
리포스트(Reposte)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가스라이팅 / 폭력 / 강압적 관계 등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 펜싱 유망주였지만, 부상을 입고 꿈을 포기하게 된 이정원.

‘나는 이제 펜싱 안 하려고. 더 이상 이렇게 마주칠 일도 없을 거야.’

라이벌이자 동경의 대상이었던 태시원과도 그렇게 이별하게 됐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흐른 어느 날,
대학교 신문사 활동 중이던 정원은 국가대표 선수가 된 태시헌과 인터뷰를 하게 되며 다시 만나게 되는데…….

“가서 자랑해. 태시헌이 아다 떼 줬다고.”

모든 게 태시헌의 계략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은 후였다.

***

“너 빚 5천. 1년 안에 갚게 해 줄게.”

정원의 눈동자가 요동치는 걸 보며 태시헌은 갈증을 느꼈다.
이상하지. 분명 휘두르고 있는 건 저인데 같이 휘둘리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어찌 됐건 이제 이정원은 제 손안에 있었다.
그리고 정원이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게 해야 그 선택이 오래가는 법이었다.

강요에 못 이겨 말을 했다 해도 정원은 제가 뱉은 말에 스스로 묶여 버릴 것이다.

“벗어. 돈값 해야지.”

그러니까 이정원 너 좆된 거라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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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3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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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이 쓰시는 강압공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악취미는 천화에 비해 순한맛이라 좀 아쉬웠는데 이건 또 제대로네요 수는 진짜 맹추같은게 과거에 그정도로 친하게 지냈으면서 재회하고 나서 왜 공이 자기를 기억 못한다고 생각하는거죠? 기억상실인척 한것도 아니고.. 화내야할 상황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이상한 포인트에서 분노하는게 좀 노이해였어요 암튼 수한테만 미쳐있는 노후회공이라 더 좋았네요 잘살아라..

    zxu***
    2026.04.26
  • 넘 재밌어요. 딱 적당한 피폐입니당 외전 더 나오면 좋겠어요..

    man***
    2026.04.15
  • 재밋어요 외전 더 주세요 ㅜㅜ너무급하게끝난느낌 찐집착광공

    may***
    2026.04.04
  • 이런류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줘패는 통제공. ***허약수)계에는 폼리스같은 대작들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비슷한 맛의 아류작 정도로 느껴지네요. 차라리 조금 더 확 피폐해도 될뻔...하지 않았나 싶네요.

    ohw***
    2026.03.23
  • 외전 제발 주시면 안되나요... 양심적으로 딱 3개만 주세요 1.알오물 au로 임출육 주세요.. 베타인 정원이가 태시헌 페로몬 맞고 오메가 되고 임신하고 .. 네 아님 열성오메가라 임신 확률 희박한데 하도 싸..서 임신한걸로 2. 기억상실물 주세요..정원이 기억상실도 맛있구요.. 태시헌도 맛있을 것 같아요..정원이 기상이면 사이좋은 그나마 좋은 추억만 있던 고딩때 기억뿐이라던가..그럼 태시헌만 ㄱㅇㄷ이라 좀 그런가.. 고딩때 형 따먹는거같다며 흥분한 태시헌 보고싶어요.. 태시헌 기상은 .. 생각이 안나요 그냥 기상이어도 말간 얼굴보고 반할듯 ㅋㅋㅋ 3. 메리배드 엔딩도 보고싶어요..그럼 찐 태시헌이 후회할지 안할지 4. 이후 일상물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yue***
    2026.03.22
  • 수가 너무 불쌍하고 공은 끝까지 후회 안하는데 가끔 수가 밑바닥에서 울면서 부탁하면 은근히 약해져서 아주 정말 조금 들어는주는게 좋아요 외전 꼭보고싶음!

    iai***
    2026.03.21
  • 사람하나를 ㅂㅅ만들어서 같이 사는 이야기

    tta***
    2026.03.21
  • this was really, really good. i *love* how the author incorporated fencing into this story. they did a great job portraying the twisted envy, admiration, and yearning that comes with being in a competitive sport. it really made for a unique relationship, and added a whole new level to the power imbalance. the third novel was a bit overwhelming, ngl, but novels 1 & 2 were fantastic. hoping that the author publishes a side story!!

    sur***
    2026.02.16
  • 비틀린 순애 마지막 인터뷰 보고 모든걸 용서했다

    sjj***
    2026.02.12
  • 미친 집착공... 너무 후다닥 끝난거 같아서 아쉬워요ㅜㅜ

    xhf***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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