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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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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626236
UCI
G720:N+A105-2026052210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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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기로 (외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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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5.02.20
    • 글자수 약 9.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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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4.08.22
    • 글자수 약 7.3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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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4.08.22
    • 글자수 약 12.7만 자
    • 3,200

  • 기로 (외전 1)
    기로 (외전 1)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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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로 5권 (완결)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기로 4권
    기로 4권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9.9만 자
    • 3,200

  • 기로 3권
    기로 3권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9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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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로 2권
    기로 2권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9.8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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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궁정물, 왕족/귀족

*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신분차이, 미인공, 무심공, 상처공, 미남수, 강수, 후회수, 황제수, 구원

* 공: 서휘, 태왕에 의해 멸망한 서로국의 왕. 반드시 죽어야 하는 어떤 사정이 있어 보인다. 마냥 냉혈한인줄만 알았던 태왕 윤건의 인간적인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 수: 고윤건, 제국을 호령하는 청월목의 태왕. 과거 태후에게 받은 학대 때문에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저지른 짓에 완전히 망가진 서휘를 보며 죄책감을 가지게 되고, 이는 곧 관심으로 발전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적대할 수밖에 없는 운명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결국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유일한 구원이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감히, 청월목의 태왕을 능욕하고 있다는 걸 모두에게 알리거라. 모두가 알게 해. 그 누구도 범하지 못했던 귀한 태왕을 내가, 살아남아 죗값을 치르고 있는 내가 범하고 있다고 해.”
기로

작품 정보

위대한 강국, 청월목의 태왕 윤건은 약 넉 달간의 전쟁 끝에 서로국을 멸망시키는 데 성공한다. 마침내 서로국을 발밑에 두었지만, 태왕 윤건은 자신을 상대로 오래 버텼다는 이유만으로 서로국의 외왕, 서휘를 후궁전에 처박아 두는데….

일 년 뒤, 태왕은 잊고 있었던 서휘를 발견하곤 그에게 모욕을 주기로 결심한다.

“이곳에서 기거한 지 그리 오래 되었는데, 명색이 짐이 서방인데 초야도 제대로 치러주지 않았구나.”

서휘는 웃었다. 명백한 비웃음이었다.

“내 다리를 벌리겠다고? 어디, 할 수 있으면 해보거라.”

리뷰

4.7

구매자 별점
5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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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초반 1~2권에 캐릭터에 정 안붙고 정쟁물로도 별 재미를 못느끼고 작가님이 공어매인가 공의 매력부각을 위해 태왕(수)을 이렇게 바보만든다고? 했는데, 뒤로 갈수록 공수의 감정선도 좋고 특히 윤건(수)의 사랑이 거대해서 좋았어요. 작품소개에 #짝사랑수 #헌신수 없는 게 히든키워드인가 싶을 정도. 서휘(공)의 사랑도 보고싶어서 외전을 볼까도 싶은데 리뷰에도 외전은 비추가 많아보여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din***
    2026.08.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us***
    2026.08.02
  • 공수 캐릭이랑 관계성이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감정선도 섬세하고 절절해서 윤건과 서휘, 두 사람의 이야기는 정말 끝까지 몰입하면서 잘 본 반면 사건이나 암투는 다소 억지스럽고 허술한 부분이 많아 아쉬웠어요. 둘 때문에 설레고 가슴이 저릿하다가도 황태후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몰입이 확 깨질 정도로ㅠㅠ 여캐 활용이 좋은것과 별개로 여캐들 비중이 너무 크다는 느낌이 들었고, 수가 첫 씬 만큼은 좀 더 거세게 저항하고 힘겨루기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함락되는 것 같아 그 부분도 아쉬웠고요. 혐관에서 서로에게 감겨드는 과정, 애증, 도파민, 섹텐, 설렘, 달달함, 찌통, 애절함, 순애까지 다 맛있게 말아주셔서 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쉬운 부분들이 더 크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외전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윤건이 계속 죄책감에 자책하고 불안해하며 땅굴 파거나 투정 부리면 서휘가 달래주고 확신을 주는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이라 조금 지치기도 했습니다. 물론 윤건의 심리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이전 편에서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마무리된 관계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듯한 인상을 받아 조금 허무했어요. 본편에서는 윤건이 자낮이긴 해도 정말 멋있었고, 황제다운 모습에 집착과 헌신, 순애까지 모두 갖춘 매력적인 수라서 정말 좋았는데, 외전에서는 그런 감상이 조금 옅어지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서휘가 다정해지고 애정의 크기가 커지고 달달한건 좋았지만 뒤로 갈수록 오히려 윤건한테 절절하게 매달리는 그림이라 그 부분도 아쉬웠어요. 무심공이 아니라 집착공으로 느껴질 정도... 그래서 외전3에서 윤건이 불안해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서휘를 달래주는 내용이 나와서 좋았어요. 그래도 두 사람이 서툴더라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느껴졌고 서로에게 건네는 진심과 고백, 약속들이 너무 애틋하고 감동적이였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날도, 무너지는 날도 분명 있겠지만 서로를 꽉 붙잡고 끝내 함께 이겨내겠구나, 남은 여생도 이렇게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전체적으로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연작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돼서요ㅠㅠ 결국 윤건은 끝까지 죄책감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했고, 이번 생에선 둘다 온전히 행복해지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괴롭네요ㅠㅠ 암튼 아쉬운 부분들이 분명 있었지만 윤건과 서휘라는 두 캐릭터는 정말 매력적이었고 두 사람의 이야기만큼은 정말 몰입하고 가슴 아파하며, 둘다 제발 행복하길 빌며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잘 읽다가도 오타나 문장이 어색해서 자꾸 흐름이 끊기는 점도 아쉬웠어요. 예를 들면, "왕은 물론이거니와 귀족 자제가 왕에게 납치당해 미동으로 쓰였던 적도 비일비재했으니까." "태왕의 목을 쥔 채로 서휘를 제 **를 몇 번 훑었다." "이러다 밀릴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하게 만든 건 그자가 처음이었으니까." "서휘가 뒷말을 삼킬 때 윤건이 급히 단검을 그의 목에 겨누었다. 서휘는 단검을 손으로 잡아 제 목에 겨누었다." 일부만 가져왔는데 이처럼 오타나 조사가 틀렸거나 어색한 문장들이 종종 보여 읽다가 턱턱 걸렸어요. 1권이 제일 심하고 뒤로 갈수록 거의 없긴 하지만... 목을 찔렸다고 했다가 다음 장면에서는 어깨를 찔린 것으로 바뀌거나, 궁인이라고는 송나인과 우내관 둘뿐이라고 했는데 바로 다음 장면에서 최상궁과 다른 궁인들이 시립해 있는 식의 오류들도 꽤 있구요. 그리고 표지도 정말 멋지고 작품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긴 하지만 소설 속 공의 묘사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작품에서는 백옥처럼 새하얀 피부에 처연하고 청순하면서도 나른한 색기가 있는 절세미인 같은 이미지였는데, 표지는 처연한 분위기는 살아 있어도 피부톤이 다소 까무잡잡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건장미남공같아서 좀 아쉽...

    wjs***
    2026.07.28
  • 하늘도 인정하는 타고난 무심공인 서휘가 초특급 자낮수 윤건에게 제대로 코꿰여서 오은0쌤식 관계컨설팅을 셀프로 해나가는 모습이ㅋㅋㅋㅋㅋ 흐뭇합니당 정복왕과 망국의 왕이 사랑만으로 모든 것을 덮지 못하고 그 폭력적 관계에 얽매이는 것도(그래서 자꾸 자낮수가 되는) 흥미로웠어요ㅋㅋ 보통은 사랑에 눈멀어서 다 잊어버리는데... 다만 공이고 수고 이젠 이겨낼거야- 했다가 또 무너지고, 나는 괜찮은데? 했다가 사실은 안 괜찮아... 하는 게 두서 없이 반복 되다보니 글이 좀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도 캐릭터들 매력있고 대사나 배경에 고전 느낌이 잘 살아있고 전반적으로 재밌었습니당

    kok***
    2026.07.19
  • 관심 작품으로 등록 했었는데 이제야 구매하게 되네요^^ 많이 기대됩니다^^

    ss7***
    2026.07.14
  • 불안형과 안정형의 사랑

    sxx***
    2026.06.29
  • 미남미인 짝사랑수 황제수 후궁공 키워드 미쳤다. 무심공이 서서히 감겨가는 과정이 너무 존맛도리였어요...아름다움 ㅠㅠ

    mmj***
    2026.06.14
  • 공수 키워드도 취향에 맞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여캐 활용도 잘 돼서 좋았습니다. 근데... 뭔가 전반적으로 윤건이나 윤건네 신하들이 자기연민(윤건 중심)이 좀 심한 거 같네요.... 서휘도 끝물 가선 거기에 세뇌 당한 것처럼 굴고... 강한 나라 약한 나라 어쩌고 하는 문장에선 좀 당황했습니다..ㅋㅋ

    koo***
    2026.05.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6.05.26
  • 와 진짜 너무좋다 감정선 빌드업도 미쳤고 스토리도 술술읽힘

    goo***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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