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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상세페이지

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 관심 14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7.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5-2026072217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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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작품 소개

#순애스토커 #무심녀 #고수위 #짝사랑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대물 #자보드립 #애널애무 #남주분수 #떡치다코피흘리는남주

“봉투 드려요?”
“네?”

항상 이 시간에 나타나는 남자는 우울한 낯을 하고 있었다. 아니, 우울하다기보단 음울? 혹은 음침.

“봉투 드리냐고요.”
“아, 아……. 수, 수아 씨가 원하시면…….”

그리고 수아의 스토커였다.

* * *

“자지 커요?”
“네, 네?”
“자지 크냐고요. 몇 센치?”
“이, 이십 센치는 훨씬 넘는데요…….”

* * *

“전 남자 친구랑…… 섹스 많이 했죠?”
“뭐, 네?”
“으……. 수아 씨의 남자 친구……. 좋겠다아. 수아 씨랑 첫 보지 섹스……. 그래도 다행이에요. 아니면 아, 아플 수도 있으니까안…….”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말은, 바로 다음 알아들을 수 있었다.
꾸물거리며 남자가 정장 바지를 내리자마자 안쪽에서 뭐가 튀어나오며 단단한 아랫배에 퍽! 부딪쳤다.

뭐야?

“너무 보면 부끄러운데…….”

저게 뭔데?

수아의 입이 작게 벌어졌다. 남자의 사타구니에서 웬 빨랫방망이 같은 게 벌떡 튕겨 나왔다.
한 뼘 정도라며? 시커멓고 기괴한 모양이었다.

남자의 흰 피부와는 도무지 어울리는 자줏빛에, 검붉은 핏줄이 자지를 에워싸고 있었다.
뻐끔거리는 귀두에서는 이미 몇 번을 쌌는지 좆즙이 꿀럭꿀럭 넘쳐흘렀다.

제일 괴상한 건 귀두였다. 둥그스름한 끄트머리는 여느 자지와 다를 게 없었지만, 말도 안 되게 두꺼웠다.
우스꽝스럽게 확대한 장난감 같았다. 옆으로 쫙 펼쳐진 귀두 갓은 흉측할 정도로 과격한 모양새였다.

그제야 남자가 섹스를 많이 했냐고, 아니면 아플 수도 있다고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 프로필

물지게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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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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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2권 쓰셔야죠...?

    ysm***
    2026.07.29
  • 외전주세요.. 이 둘 결혼까지보고싶습니다

    she***
    2026.07.27
  • 작가님 이것이 완결일리 없습니다ㅠㅠㅠㅠ 스토커도른또라이남주와 덤덤여주 더 보여주세요ㅠㅠㅠㅠ

    lee***
    2026.07.27
  • 스토커남 질투로 눈 도는 것도 보고 싶습니다 부탁합니다

    phj***
    2026.07.25
  • 행동 하나하나 다 이상했다. 뭔가 잘생긴 곤충을 관찰하는 기분이었다. ***ㅋㅋㅋㅋㅋ 음침집착싸이코뽕빨물 보려고 샀는데 여주 웃겨서 맘에 듦 남주 음침집착싸이코 맞는데 귀여움

    pan***
    2026.07.25
  • 남자 음침하고, 제정신아니고, 짧고 굵은데 찰짐 여자 그냥 쏠랑 샅샅이 잡아먹힘 작가님 어디계시다가 이제야 나타나셨어요 제발 다작기원 남주가 정말 질질 쌈 뭘 싸는진 직접 확인해보시길..........(p) 배란기 후회없는 최고의 선택

    yeo***
    2026.07.25
  • 흐어어 스토커 존맛탱 이거지예

    dla***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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