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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상세페이지

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 관심 176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7.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5-2026072217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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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

작품 소개

#순애스토커 #무심녀 #고수위 #짝사랑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대물 #자보드립 #애널애무 #남주분수 #떡치다코피흘리는남주

“봉투 드려요?”
“네?”

항상 이 시간에 나타나는 남자는 우울한 낯을 하고 있었다. 아니, 우울하다기보단 음울? 혹은 음침.

“봉투 드리냐고요.”
“아, 아……. 수, 수아 씨가 원하시면…….”

그리고 수아의 스토커였다.

* * *

“자지 커요?”
“네, 네?”
“자지 크냐고요. 몇 센치?”
“이, 이십 센치는 훨씬 넘는데요…….”

* * *

“전 남자 친구랑…… 섹스 많이 했죠?”
“뭐, 네?”
“으……. 수아 씨의 남자 친구……. 좋겠다아. 수아 씨랑 첫 보지 섹스……. 그래도 다행이에요. 아니면 아, 아플 수도 있으니까안…….”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말은, 바로 다음 알아들을 수 있었다.
꾸물거리며 남자가 정장 바지를 내리자마자 안쪽에서 뭐가 튀어나오며 단단한 아랫배에 퍽! 부딪쳤다.

뭐야?

“너무 보면 부끄러운데…….”

저게 뭔데?

수아의 입이 작게 벌어졌다. 남자의 사타구니에서 웬 빨랫방망이 같은 게 벌떡 튕겨 나왔다.
한 뼘 정도라며? 시커멓고 기괴한 모양이었다.

남자의 흰 피부와는 도무지 어울리는 자줏빛에, 검붉은 핏줄이 자지를 에워싸고 있었다.
뻐끔거리는 귀두에서는 이미 몇 번을 쌌는지 좆즙이 꿀럭꿀럭 넘쳐흘렀다.

제일 괴상한 건 귀두였다. 둥그스름한 끄트머리는 여느 자지와 다를 게 없었지만, 말도 안 되게 두꺼웠다.
우스꽝스럽게 확대한 장난감 같았다. 옆으로 쫙 펼쳐진 귀두 갓은 흉측할 정도로 과격한 모양새였다.

그제야 남자가 섹스를 많이 했냐고, 아니면 아플 수도 있다고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 프로필

물지게꾼

리뷰

4.4

구매자 별점
7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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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소설같으면 흑화해서 멘헤라왔을텐데 스토커 희망편이네요

    ant***
    2026.08.17
  • 씨부레!!! 그래서 언제부터 짝사랑한 건데ㅠㅠㅠ 그것만이라도 알려주고 가...

    il9***
    2026.08.17
  • 아니 분량이 더 길어야 될거 같은데

    13p***
    2026.08.12
  • 오우예!!!!!!!

    guf***
    2026.08.12
  • 아 뭐함?? 이제 막 이야기 시작인데 완결이라니 말이 되냐고요? 빨리 가져와 뒷내용 빨리

    wh0***
    2026.08.12
  • 완결이란 단어가 가볍지? 한상 더 찷여오도록

    ruk***
    2026.08.11
  • 에? 뭐 이렇게 끝나. 뒤에 더 줘요 작가님!! 자까님??? 이건어니지! 뒤에 더 내놔여!!

    ovo***
    2026.08.08
  • 완결말도안돼요2권주세요제발요

    yoo***
    2026.08.08
  • 예? 갑자기 끝이요?

    cam***
    2026.08.07
  • 역시 음침 집착남의 씬은 추잡스러워야 개맛도리ㅋㅋㅋ

    bla***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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