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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e북현대물

카인과 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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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미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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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정가
3,500원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3,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08.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4만 자
  • 0.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4139526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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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순정남 소유욕 나쁜남자 상처남
* 남자주인공: 무진그룹회장 / 순정남, 소유욕이 강한 남자, 나쁜남자, 상처 있는 남자
* 여자주인공: 4차원/엉뚱녀, 당찬 여주인공
* 이럴 때 보세요: 무겁고 진지한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 "우린 고작 한번 만났을 뿐이에요."
"그러게....아무래도 당신에 대한 인상이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나 봐."
카인과 아벨

작품 소개

과거의 인기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
2005년의 인기 로맨스 소설, <카인과 아벨>를 전자책으로 만나보세요.


그녀는 동생의 여자였다

석환은 동생 기환의 여자인 민경을 본 순간, 강렬한 소유욕을 느끼며 그녀를 가지겠다는 생각을 한다. 민경은 석환의 접근을 거부하지만 그는 민경을 강제로 몰아붙여 결혼을 하기에 이른다. 석환만이 원하며 기다리던 결혼식 날, 두 사람이 탄 차가 사고를 당하고 그가 병원에 있는 사이 민경은 도주를 하게 되는데….

▶잠깐 맛보기

“누구세요?”

“나?”

“네, 지금 이 곳에 그쪽말고 다른 사람은 없잖아요.”

“집주인.”
여자는 그의 존재에 그다지 놀라지 않았는지 살짝 고개를 숙이는가 싶더니 몸을 돌렸다.
그런 여자를 보며 그는 도망가지 못하게 여자의 손목을 낚아챘다.

“손 좀 놓아주실래요.”
부탁이 아니라 명령조인 목소리가 묘하게 신경을 건드렸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잡고 있던 손에 힘을 주고 말았다.

“이것보세요!”

“도망쳐 봐.”

“웃기고 자빠졌네. 내가 왜 당신한테서 도망쳐야 하는데? 좋게 말할 때 이 손 놔주지 그래요? 이것보세요, 집주인 씨. 집주인이면 손님 대접 똑바로 하세요.”

작가 프로필

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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