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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를 찾아서 상세페이지

책 소개

<베키를 찾아서> 세븐은 심각한 문제에 부딪치고 말았다.

세븐은 자신의 신비스러운 능력을 숨기고 사서로서 조용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다.
제인 고모가 심령술사가 되고, 가끔 세븐의 도움을 받는 것 정도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샬럿 잭슨이 고모에게 손녀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면서 상황은 급변하고 말았다.
제이크 잭슨은 샬럿의 계획을 반대하고 나섰다. 제이크의 의심스러운 시선을 따돌리면서 어두운 기억의 저편에서 조심스럽게 베키의 행방을 찾아나서는 세븐.
그것은 몹시 고통스러운 일이었지만 실종된 아이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멈출 수가 없었다.

▶ 책 속에서

「아니에요!」

세븐의 외침소리는 희미하고 나약했다. 「당신… 당신의 딸은 몇 살이나 됐죠? 그리고 실종된 지는 얼만 됐죠?」

「이번 주에 8살이 되오. 그리고 그앤 겨우 두 돌이 됐을 때 실종됐소!」

「6년 전에 말인가요?」

오! 하느님. 이럴 수는 없어요. 세븐의 회색 눈동자가 공포심으로 얼룩졌다.
「그렇소. 6년이 지났소. 아주 긴 시간이오. 내가 참아내기엔 너무 어려운 시간이었소. 그리고 그동안 내 어머니의 가슴은 갈기갈기 찢어졌소」

「금발에 푸른 눈동자, 그리고 목에는 이름표가 달린 금목걸이를 걸고 있다…」 세븐이 나직한 어조로 속삭였다.

제이크의 커다란 체구가 긴장했다. 그의 표정은 분노와 의구심이 뒤섞인 채 흔들렸다. 「그렇다면 당신은 그애에 대해서 알고 있군. 당신이 알고 있는 건 그것뿐이오? 제기랄… 거기 그렇게 장승처럼 버티고 서있지만 말고 말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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