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09.1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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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5만 자
- 0.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41349068
UCI
-
진실
작품 소개
다시는 못 보게 될 줄 알았던 사람!
남미로 출장을 갔다가 죽은 줄 알았던 남편 다미아노가 돌아왔다.
그러나 순탄치 않았던 결혼생활 때문에 아내 이든은 반가우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게다가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렸던 친구 마크와 그녀의 포옹사진을 남편이 보게 되는데….
▶책 속에서
「그럼… 늘 이렇단 말이에요?」
다미아노가 그녀의 녹색 눈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그냥 긴장을 풀지 못했던 거요. 콤플렉스가 너무 많았지. 당신은 내 자존심을 정통으로 건드렸소. 내가 만족시킬 수 없는 유일한 여자가 내 아내였으니…」
「나한테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난 몰랐어요」 그녀는 몹시 후회스런 투로 속삭이며 뒤늦게 사과하는 뜻에서 그의 어깨에 입을 맞췄다. 그녀는 그를 잃을 뻔했다. 그가 돌아와 둘의 결혼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에 그녀는 너무도 감사했다.
남미로 출장을 갔다가 죽은 줄 알았던 남편 다미아노가 돌아왔다.
그러나 순탄치 않았던 결혼생활 때문에 아내 이든은 반가우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게다가 타블로이드 신문에 실렸던 친구 마크와 그녀의 포옹사진을 남편이 보게 되는데….
▶책 속에서
「그럼… 늘 이렇단 말이에요?」
다미아노가 그녀의 녹색 눈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그냥 긴장을 풀지 못했던 거요. 콤플렉스가 너무 많았지. 당신은 내 자존심을 정통으로 건드렸소. 내가 만족시킬 수 없는 유일한 여자가 내 아내였으니…」
「나한테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난 몰랐어요」 그녀는 몹시 후회스런 투로 속삭이며 뒤늦게 사과하는 뜻에서 그의 어깨에 입을 맞췄다. 그녀는 그를 잃을 뻔했다. 그가 돌아와 둘의 결혼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에 그녀는 너무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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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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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2023.05.06재미있게 읽었네요~~ 읽어보셔요~~볼만해요
min***2020.01.17넘 통속적인데도 울컥하면서 보는건 뭔지....ㅠㅠ 짠하고 맘이 아프기도 해서...좀더 통쾌하게 복수했어야 하는데 그래도 흐지부지 용서하지 않아 좋아여
mic***2019.06.08린 그레이엄 작가님 팬이었는데.. 요즘도 글 쓰시나요.? 정통 로맨스 소설의 정석이신듯.. 잘 읽었습니다~^^
kan***2017.10.02독특한 이야기네요 마치 신데렐라가 구박받는것처럼 남편의 가족들에게 내침을 당하는게 어이없긴 하지만 통쾌한 복수를 해주는 결말이 맘에 들어요
wkd***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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