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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밤의 추억 상세페이지

책 소개

<눈 오는 밤의 추억> 새 일자리는 그녀의 경력에 좋은 전기가 되어 주었다.

줄리아는 동생의 복수를 위해 독재적인 마커스 랭의 개인비서가 된다. 물론 그 일자리를 손에 넣기 위해선 많은 고초를 겪어야했다. 그녀는 마커스를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음모를 꾸미지만, 자신의 목표가 달성된다면 <랭 홀딩스>에 더 이상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점차 마커스가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했고, 더불어 그와 사랑에 빠질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기만 하다.

▶ 책 속에서

「어서 열어봐요」마커스가 말했다.「그 안에 있는 게 당신을 물어뜯진 않을 테니까」

줄리아는 떨리는 손으로 가죽으로 된 긴 보석상자를 열어 보았다. 그리고 하얀 새틴 천 위에 있는 진주목걸이를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바라보았다.「아름다워요. 정말 근사해요. 하지만 이건 너무 큰 선물이에요」

「줄리아 노스, 그건 말도 안되는 얘기요. 당신은 나를 위해 아주 열심히 일해 주었소. 그건 그저 감사의 표시일 뿐이오」그가 상자에서 진주를 꺼냈다.「내가 걸어 주겠소」

「하지만 이건 진짜 진주예요」

「당신의 귀에 단 것도 진짜요」그가 부드러운 어조로 덧붙이여 그녀의 눈동자를 응시했다.「난 가짜는 좋아하지 않소」

줄리아의 몸이 굳어졌다. 그에게서 시선을 돌릴 수가 없다. 이 남자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걸까? 이미 짐작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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