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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열정 상세페이지

책 소개

<아르헨티나의 열정> 소문이 자자한 아르헨티나의 바람둥이…

아르헨티나의 유명 폴로 선수인 디에고는 자신의 폴로용 말을 관리하는 마구간 책임자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지만 곧 레이첼의 실력을 인정한다. 디에고와 자주 마주치며 점점 그에게 빠져드는 레이첼, 디에고 역시 생기 넘치는 그녀에게 마음이 끌리며 두 사람은 결국 깊은 관계를 맺게 되는데….

당신은 나를 거부할 수 없을 거요.

▶ 책 속에서

“뭐… 뭐 하는 거예요?”

“당신에게 키스할 생각이오,”
디에고가 천천히 말했다. 레이첼의 질문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나도 알고 있소, 퀘리다. 당신이 나와 키스하고 싶어 하는 것을 말이오.”

레이첼은 심장이 갈비뼈를 뚫고 튀어나올 것처럼 놀랐다.
“아니에요.”

“거짓말쟁이.”
그가 놀리듯이 말했다. 잠시 뜸을 뜰이며 기대감에 찬 순간을 즐기려고 했지만, 그 역시 참을 수 없어 짓이기기라도 할 것처럼 강하게 그녀의 입술에 키스했다.

이제 욕망은 깨어나고 레이첼 더 이상 억누를 수가 없었다. 디에고의 입술은 마약처럼 그녀를 취하게 만들고 더 많은 것을 원하도록 했다. 양손을 그의 가슴에 대자 실크 셔츠를 통해 후끈한 그의 체온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맨살에 닿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녀의 환상이 직접 실행으로 옮기기도 전에 갑자기 그가 자세를 바꾸어 침대에 앉더니 그녀를 무릎에 앉혔다.
“이편이 더 낫지, 흐음…?”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챈틀 쇼
영국 런던에서 자란 챈틀은 어릴 적부터 이야기 짓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였다. 십대 때 만나 사랑에 빠진 남편과 스무 살에 결혼하여 첫 아들을 낳은 후, 켄트 주의 바닷가로 이사를 간 그녀는 해변을 산책하면서 소설을 구상한다고 한다. 여섯 아이의 어머니기도 한 챈틀의 취미는 정원 가꾸기와 하이킹이다.

역자 - 이근영
역서로는 [니올리의 연가][복수는 거침없이][그리고, 사랑이 오다] 등이 있다.

목차

Chapter 1 ~ Chapter 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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