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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의 달콤한 하룻밤 상세페이지

책 소개

<공주님의 달콤한 하룻밤> 당신은 나보다 아기가 더 중요하잖아요!

카레데스 왕실의 키티 공주는 무도회에서 자신의 신분을 눈치 채지 못한 매력적인 그리스 갑부 니코스에게 반해 충동적으로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그 하룻밤으로 아기를 가지게 된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그와 결혼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마는데….

달빛 아래에서 그와 함께했던 단 하룻밤으로…

▶ 책 속에서

“아니, 당신은…!”

니코스 앙헬라키의 조각 같은 얼굴에 달빛이 드리워지는 순간, 키티는 비명을 터뜨리고 말았다. 키티는 날카롭게 물었다.
“이게 무단침입이라는 건 알아요? 여긴 개인 소유의 해변인데요.”

“물론이지. 왕실 소유의 해변이 아닌가. 나야 세바스찬 왕자에게 허락을 받은 사람이고….”
니코스가 싸늘하게 대답했다.
“무단침입을 한 건 그쪽 같은데? 설마 세바스찬 왕자가 궁에서 일하는 하인들에게까지 왕실 소유의 해변을 개방한 게 아니라면, 마음대로 드나들어도 좋다는 허락은 받았나, 리나?”

“그래도 인기척이라도 내야죠. 난 아무도 없는 줄만 알았는데….”
키티는 얼굴이 화끈거려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옷을 훌훌 벗어던졌으니! 저 남자가 내가 물속에 뛰어든 후에 왔어야 되는데….
그러나 니코스의 다음 한마디는 키티의 간절한 소망을 산산조각 내 버렸다.

“아, 그쪽이 너무 놀랄까 봐 참았지. 숨소리도 내지 않으려고 얼마나 조심을 했는데! 내 눈앞에서 여신 같은 알몸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내 평생 그렇게 에로틱한 장면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더군.”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챈틀 쇼
영국 런던에서 자란 챈틀은 어릴 적부터 이야기 짓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였다. 십대 때 만나 사랑에 빠진 남편과 스무 살에 결혼하여 첫 아들을 낳은 후, 켄트 주의 바닷가로 이사를 간 그녀는 해변을 산책하면서 소설을 구상한다고 한다. 여섯 아이의 어머니기도 한 챈틀의 취미는 정원 가꾸기와 하이킹이다.

역자 - 도향희

목차

Chapter 1 ~ Chapter 1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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