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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 남자의 착각> 빚을 갚겠소? 아님 내 여자가 되겠소?

자크는 사업차 방문한 런던의 한 회사에서 아버지를 찾아온 샐리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다. 서로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걸 알고 있으나 그 감정을 자꾸 부정하려는 샐리의 태도에 화가 난 자크. 결국 그는 샐리에게 그녀의 아버지가 횡령한 돈을 갚거나 아니면 자신의 여자가 되라는 극단적인 제안을 하는데….

차가운 그녀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 책 속에서

“제대로 감사 인사를 해 주면 떠나지.”

“그것뿐이라고 약속한다면 괜찮겠죠.”
샐리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며 그의 검은 눈을 조심스럽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날씬한 허벅지가 그의 다리에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 그의 볼에 부드러운 입술을 댔다.

“그걸 키스라고 하는 거요?”
욕구 불만에 찬 자크가 으르렁거리듯 말하더니 그녀의 뒤통수와 허리를 안고 강하게 끌어당겼다.

이에 깜짝 놀란 샐리는 황급히 고개를 돌리려고 애썼지만, 그는 그녀를 단단히 붙잡고 억눌렀던 열정을 다 쏟아 내듯 그녀에게 키스했다.

키스가 끝나고 자크가 입술을 떼자 그녀는 신음 소리를 냈다. 어느새 그녀의 아름다운 푸른 눈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키스를 좀 더 조르고 있었다.

“날 믿어, 샐리.”
자크는 속삭였다.
“점점 더 좋아질거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재클린 베어드
그림을 그리던 재클린은 가족들이 유화물감 냄새를 싫어하자 취미삼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로맨스 소설의 매력에 심취한 그녀는 미국, 유럽, 호주 등지로 여행을 다니면서 집필 활동에만 전념했다 .이후 고국에 돌아온 그녀는 어린 시절의 친구였던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여 영국 북부에서 생활하고 있다. 취미활동으로 배드민턴을 즐기며 주말은 남편과 함께 보트를 타면서 보낸다.
저서로는 할리퀸 로맨스 [W-51 은밀한 오해], [W-68 달콤한 실수], [HQ-4 열정에 안겨서], [HQ-77 오만한 착각], [HQ-143 매혹의 밤], [HQ-172 복수는 거침없이], [HQ-223 복수는 차갑게, 사랑은 뜨겁게], [HQ-318 얼음 속의 진실]이 있다.

역자 - 이우연
역서로는 [백만장자와의 표류기],[미슬토우 아래서],[사랑의 기억] 등이 있다.

목차

Chapter 1~Chapter 14
Epilogu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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