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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알레르기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사랑 알레르기> 사랑처럼 비과학적인 감정은 믿지 않아!

언제나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다고 공언하던 앨리스는 그녀가 사랑에 빠지길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계략에 빠져 한 남자와 같은 집에 살게 된다. 그 남자는 바로 휴가를 떠난 동료 대신 진료를 하러 온 의사 지오바니. 앨리스는 그에게 조금씩 끌리면서도 자신의 감정은 결코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나와 사랑에 빠지는 게 그렇게 두렵소?

▶ 책 속에서

“나와 사랑에 빠지는 게 그렇게 무섭소, 앤더슨 선생?”

“전 현실주의자예요. 당신도 감정에 치우쳐서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감정 따위는 믿지 않는 게 좋을 거예요.”
앨리스의 눈이 돌아갔다.
“전 의학을 공부하는 학자예요. 명백하게 증명된 사실이 아니면 믿지 않는다고요. 사랑은 인간이 만들어 낸 허구예요. 단지 사랑을 믿고 싶은 것뿐이겠죠. 그래야 마음이 편할 테니까. 하지만 나날이 증가하는 이혼율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연구실에서 종합한 숫자와 문서만이 세상을 설명할 수 있다 생각하나?”

“네.”
그녀의 목소리는 차가웠다.
“증명되지 않은 사실은 존재하지도 않죠.”

“정말 그럴까?”


저자 프로필

사라 모건 Sarah Morgan

  • 국적 영국
  • 수상 2013년 RITA Award Romance Writers of America
    2012년 RITA Award Romance Writers of America
    2012년 RT Reviewers's Choice Award
  • 링크 공식 사이트트위터

2017.08.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사라 모건
여덟 살 때 자신이 키우던 햄스터의 자서전을 쓰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그녀가 첫아이를 낳은 후 쓴 첫 번째 로맨스 원고는 비록 출간되지 못했지만, 그녀는 그때 받은 출판사의 조언에 힘을 얻어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라는 세 번째로 시도한 원고 ‘Worth the risk’의 출간이 결정되었을 때가 인생의 최고의 순간 중 하나라고 말한다. 그녀는 현재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야외 활동을 사랑하는 열렬한 스키광이다.

역자 - 이하나

목차

Prologue
Chapter 1 ~ Chapter 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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