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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속도위반 왕족/귀족 고수위 까칠남 나쁜남자 능력녀/커리어우먼
* 남자주인공: 라몬 벨라퀘즈 - 누구보다 자신의 조국과 귀족 혈통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남자.
* 여자주인공: 로렌 - 벌꿀 같은 금발에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변호사
* 이럴 때 보세요: 화끈하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땡길 때
* 공감글귀:
“내 진심을 다해서, 내 소중한 사람.”


책 소개

<숨겨진 후계자> 그녀의 마음을 외면한 대가

친구와 함께 놀러 간 클럽에서 스페인의 대부호 라몬을 만나 사랑에 빠진 로렌. 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이 라몬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기뻐한다. 하여 한껏 들뜬 마음으로 그를 찾아간 그녀. 하지만 로렌에게 돌아온 것은 진지한 관계는 원치 않는다는 라몬의 차가운 말뿐이었다. 이에 큰 상처를 받은 그녀는 임신한 사실을 숨긴 채 그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당신의 여자가 되고 싶었어요…

책속에서

“보고 싶었소.”
라몬이 거친 목소리로 속삭였다.

“내가 보고 싶었어요? 아니면 나와의 잠자리가 그리웠나요?”
로렌은 떨리는 목소리로 질문을 던진 뒤 신중한 눈빛으로 그의 표정을 지켜보았다.

“나를 떠볼 생각은 마시오. 어차피 둘 다 같은 뜻이니까. 물론 당신과의 잠자리가 그리웠소. 어쨌거나 당신은 내 정부잖소.”

로렌의 얼굴에서 핏기가 싹 가셨다.
“난 당신의 정부가 아니에요. 난 내 집을 가지고 있고, 직업도 있어요. 내가 쓸 돈은 내가 벌어서 쓰고 있다고요!”

“하지만 내가 런던에 있을 때 사실상 당신은 내 아파트에서 살고 있잖소.”
라몬이 쌀쌀맞게 대꾸했다.

그녀는 두 사람이 동등한 관계의 연인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것이 분명했다. 로렌은 억지로 입을 열었지만 잔뜩 쉰 목소리가 나왔다.
“솔직하게 말해 봐요. 우리 두 사람 사이에 미래가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나는 그저 잠깐 동안 당신의 잠자리 상대에 불과한가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챈틀 쇼

역자 - 박해미

목차

Prologue
Chapter 1~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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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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