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4.19 출간
- EPUB
- 평균 0.7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 작품 키워드: 맞선 시월드 신파 소유욕 거만남 능력녀/커리어우먼 상처녀
* 남자주인공: 서민혁 - 성진그룹 후계자, 수려한 외모에 오만하고 냉정한 성격의 남자
* 여자주인공: 장희경 - 인테리어 사무실 직원, 대하그룹 차녀, 아름다운 외모에 활발하고 똑부러지는 성품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화끈하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땡길 때
작품 정보
맹한 요조숙녀의 모습으로 민혁을 질리게 했던 마흔아홉 번째 맞선 상대 장희경.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그녀가 민혁의 눈앞에 나타났다. 우연한 세 번째 만남에서 그를 향해 주먹을 날린 그녀. 조신하고 얌전한 대외적 이미지에 가려진 희경의 또다른 얼굴은 민혁의 피를 뜨겁게 달구는데…….
▶ 책 속에서
“무, 무슨 짓이야?”
희경은 미닫이문과 민혁의 건장한 몸 사이에 갇힌 것을 깨닫고 당황한 빛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사내놈을 물색할 생각을 할 만큼 결혼이 다급해진 이유가 뭐야?”
“그, 그건…….”
말을 더듬던 희경이 성질을 버럭 냈다.
“내 마음이야. 갑자기 결혼이 미치게 하고 싶어졌어. 이 달을 넘기고 싶지 않을 정도로. 이제 됐어?”
“아니.”
민혁은 희경의 목덜미를 매만지며 차갑게 웃었다.
“난 내 것을 빼앗겨 본 적이 한 번도 없어.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장담하지.”
“난 당신 물건이 아니…… 헉!”
희경은 말을 끝맺지 못하고 놀란 숨을 헐떡였다. 날카로운 이가 목덜미를 파고들자 충격을 받은 듯했다.
“머릿속에 잘 새겨 놓는 게 좋을 거야. 내 눈에 들어오고 내 흥미를 끈 순간부터 당신은 내 여자가 되었다는 걸.”
리뷰
3.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재밌을것 같아요 읽고나서 다시 수정할께요
coo***2023.05.04전에 종이책으로 읽었을때는 재미 있었던 것 같은데 세월의 흐름 때문인지 너무 옛스럽다고 해야하나? 여주는 처음엔 자기일 잘하고 당찬 캐릭인데 남주 만난뒤론 갑자기 약한모드 남주한테만 할말 다하고 다른사람한테 너무 끌려다니고 당하고 하니까 짜증나더라고요
iam***2020.12.10그저 그렇네요. 재밌다가도 뭔가 쫌...
mil***2020.06.14스토리는 좋았는데 여주 대사들이 너무 가볍네요
ace***2019.09.19아....환불은 안돼죠..?이거랑 비밀의문 본거라 ㅠㅠ (재미있었는데 여주가 중간중간 답답함)
dus***2018.10.04이책 정말... 찡하게ㅠ보긴했죠...근데 뭔가.. 싸고 덜...닦은듯한... 찝찝함... ㅋㅋㅋㅋ 그랬네요 ㅋ 여주 정말 멋집니다 ㅎ 상처를 극복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남주도 꽤 괜찮지만... 흐름상 깨우치는 뭔가가 한템포씩 느리다는....그래서 꽤나 참.. 여러사람 다치게 하는 .. 그러다 흐지부지...결말... 뭐 그렇네요 ㅎ그래도 한번쯤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boi***2016.08.23중간에 훼방놓는 사람들이 많이 짜증나긴 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네요. 민혁의 소유욕 강한 사랑이 인상적이었어요.
pru***2015.03.19●읽은 날짜 : 2015. 3. 15 ●재탕욕 : 오키 ●장르 : 현대물, 소유욕, 정략결혼 ●별점 : ✰✰✰✰ ●므흣도 : ❤❤❤❤❤ ●간단줄거리 : 지적이고 멋진외모 능력도 뛰어난 강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남주 서민혁 출생의 아픔을 항상 마음속에 어둠을 갖고 있는 여주 장희경(하지만 겉은 밝은 당차고…) 마흔아홉번째 선상대인 여주 첫인상은 조신하고 아름답긴 했지만 대화가 끓기고 웃기만 하는 지루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아웃시키는 남주 우연히 친구를 만나려 갔다가 친구에게 따지며 주먹을 날리는 여주를 보고 호기심 생겨(생략) 너무 멋진 남주 여주의 주위를 이해할 수 없는 생모 나쁜 작은엄마 사촌 미경 차례 차례 여주를 보호하면서 철저하게 해결하는 모습이 넘넘 심쿵! 그리고 상황이 주위상황이 힘들고 그래도 당차려고 하는 여주(하지만 살짝 답답한 면이 쫌) 어쨌든 남주땜에 읽은 책이여요
msa***2015.03.16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