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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힌 눈길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사로잡힌 눈길> 그가 느낀 익숙한 향기의 정체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그리스의 재벌 리코는 그곳의 웨이트리스 집시를 본 순간 잠시 넋을 놓고 만다. 단아한 외모에 날씬한 몸매, 매혹적인 향기를 풍기는 그녀. 왠지 모를 익숙한 느낌에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던 리코는 집시가 바로 2년 전 그와 황홀한 하룻밤을 보내고 말없이 사라진 그녀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는데…!

이번에는 절대 당신을 놓치지 않겠소…


▶ 책 속에서

“대체 용건이 뭐죠?”
집시가 신랄한 어조로 입을 열었다.

“난 당신이 왜 우리가 만난 적이 없는 사이인 척하려고 애쓰는지 알고 싶소.”
리코는 집시와는 달리 느긋한 어조로 말했다.

“나도 우리가 전에 만난 사이란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난 당신과 다시 알고 지내고 싶은 생각이 없거든요?”

리코는 한참이나 집시를 바라보았다.
“그날 밤 그런 일이 있었으니 믿지는 않을 테지만, 나에게 클럽에서 여자를 만나 하룻밤 같이 보내는 취미 같은 건 없소.”

“그런들 무슨 상관이에요? 난 어차피 별 생각 없었어요.”

“보아하니 그런 일이 자주 있었던 모양이군.”

그녀는 숨을 죽이며 무릎 위에 놓인 주먹을 불끈 쥐었다.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죠?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난 가벼운 하룻밤 따위는 모르고 산 사람이에요.”

리코가 눈썹을 치켰다.
“그래서 그날 밤 그렇게 적극적으로 몸을 던진 건가, 집시 버틀러?”


저자 프로필


목차

Chapter 1~ Chapter 11
Epilogu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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