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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크의 마지막 선물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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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셰이크의 마지막 선물>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린은 그녀와 비슷한 처지였다가 부자를 만나 결혼하게 된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시종 그녀에게 유혹의 손길을 보내는 셰이크 샤리프를 만난 아이린. 부담스러울 정도로 들이대던 샤리프는 급기야 자신과 하룻밤을 보내자고 제안하고, 그녀는 모욕을 느낀다. 눈물로 밤을 지새운 다음 날, 샤리프는 또다시 아이린을 찾아와 자신의 여동생을 돌봐 주는 직업과 뿌리칠 수 없는 거액의 보수를 제안하는데….

차라리 영원히 처녀로 지내는 것을 택할래요!




▶ 책 속에서

“난 당신 같은 타입을 잘 알아요.”

“나 같은 타입?”

“비정한 플레이보이. 당신은 만난 지 몇 분도 안 돼서 나더러 친구의 신랑을 유혹할 거냐고 비난했죠. 그리고 애인이 나타나길 기다리는 거냐고도 했고요. 그러면서 자신이 적합한 상대라고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무례하고 이기적인 말로 심장을 후벼 팔 수 있어요?”
아이린은 샤리프의 얼굴을 노려보았다.
“하지만 괜한 소란을 피우기는 싫어요. 남에게 점잖은 말을 할 수 없으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교육 받았거든요. 그럼 이만 실례해요.”

뒤돌아서려 했지만 샤리프가 아이린의 손목을 잡았다.
“미안하오, 당신 말이 옳소. 내가 무례했소. 부디 사과하게 해 주시오.”
그의 입술 가장자리가 올라가더니 그가 짧게 절을 했다.
“당신을 알면 알수록 내가 크나큰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군. 물론 당신은 애인을 원치 않겠지. 제정신을 가진 남자라면 아무도 당신의 애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을 테니까. 부디 날 용서하시오, 그리고 나 때문에 당신의 영원한 고독을 방해받지 마시오.”


저자 프로필


목차

Chapter 1~ Chapter 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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