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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크의 그늘 상세페이지

책 소개

<셰이크의 그늘> 6주 전 왕궁을 방문한 사업가 타렉과 하룻밤을 보낸 키라. 바줄의 행정국장인 그녀의 입장상 손님과의 잠자리는 엄청난 스캔들이 될 수 있기에 키라는 그날 이후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하늘은 그녀를 상대로 아직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일까? 갑작스러운 국왕의 호출을 받고 달려간 서재에서 키라는 타렉의 출장길에 그녀가 반드시 동행해야 된다는 전언을 듣게 되는데….

다른 직원들은 내 마음에 들지 않거든…




▶ 책 속에서

“당신이 모로코로 돌아간 줄 알았어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뭐요?”

“6주일 동안 당신이 보이지 않길래 이상해서 그런 것뿐이에요.”

“실은 해외여행을 하고 있었소.”

키라는 여자들을 섭렵하는 여행이 아니었느냐고 물을 뻔했지만 간신히 참았다.
“어쨌든 우리가 불필요하게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더구나 2주일 동안이나 말이에요. 내일부터 당신의 임시 비서를 찾아 줄게요.”

타렉이 책상에서 몸을 떼고 그녀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천천히 다가왔다.
“국왕의 명령을 어길 셈이오?”

“내가 왜 당신하고 갈 수 없는지 설명하면 폐하도 이해할 거예요.”

타렉은 짓궂으면서도 육감적인 미소를 떠올렸다.
“국왕에게 우리가 사랑을 나눴다고 이야기할 거란 말이오?”


저자 프로필


목차

Chapter 1~ Chapter 1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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