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흘간의 연인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나흘간의 연인> 전도유망한 회사의 임시직 비서로 일하게 된 앨리스. 업무 능력에는 자신이 있었기에 잘해 나갈 수 있으리라 의욕을 불태웠지만, 실망스럽게도 출근 첫날부터 보스 가브리엘은 코빼기도 내비치지 않는다. 게다가 한나절이 지나서야 모습을 드러낸 가브리엘은 독재자라도 되는 양 무례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심지어 그는 앨리스에게 첫 번째 임무로 자신의 전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라고 지시하는데….

이 남자 어디까지 게으른 걸까?



▶ 책 속에서


“이렇게 하지, 미스 모건.”
가브리엘이 앉은 채로 몸을 내밀자 앨리스는 반사적으로 몸을 뒤로 뺐다.

“말씀하세요.”

“내가 그 이력서를 보고 이상 없으면, 곧장 정식 비서로 채용하겠소.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다니고 싶다던 회계 수업에 다닐 수 있도록 해 주겠소.”

“정말이세요?”

“그리고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주말 근무도 없을 거요. 그 대신….”

“무슨 일이든 시켜만 주세요!”

“그렇다면….”
가브리엘은 수화기를 들어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 연결이 되기 전에 느릿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전화를 받는 여자에게 내가 다시는 연락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전달하도록. 진짜 뭐든 시키면 잘하는지 한번 봅시다.”


저자 프로필


목차

Chapter 1~ Chapter 10


리뷰

구매자 별점

4.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54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