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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상세페이지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 관심 5,955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000원
전권
정가
14,600원
판매가
14,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4.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66755
UCI
-
소장하기
  • 0 0원

  •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외전) 2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외전) 2
    • 등록일 2018.12.24
    • 글자수 약 8.3만 자
    • 2,800

  •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외전) 1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외전) 1
    • 등록일 2018.12.24
    • 글자수 약 9.6만 자
    • 2,800

  •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3권 (완결)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3권 (완결)
    • 등록일 2018.04.27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2권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2권
    • 등록일 2018.04.26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1권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1권
    • 등록일 2018.04.26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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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오메가버스, 할리킹, 재회물
* 키워드 : 까칠미인공, 연예인공, 능력수, 얼빠수, 경호원수
* 주인공 (공) : 체이스 C 밀러 - 밀러 가문의 셋째 아들. 극알파에 우월한 외모가 빛나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남자 배우.
* 주인공 (수) : 조슈어 베일리 - 체이스의 경호원. 베타로 오해받고 있는 오메가로, 체이스의 아이를 낳아 몰래 키우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내 오메가에게만 착한 개아가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게 내 일입니다, 당신을 지키는 것.”
키스 미 이프 유 캔 (Kiss Me If You Can)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버스, 오메가버스, 재회물, 배틀연애, 미인공, 까칠공, 개아가공, 재벌공, 연예인공, 비글공, 미남수, 적극수, 강수, 임신수, 능력수, 얼빠수, 경호원수, 어른수, 대형견수, 바람둥이수, 인기있수, 외국인, 연예계, 할리킹, 삽질물, 3인칭시점

* 본 소설에는 극적인 재미를 위하여 현실과 다르게 설정한 부분이 있으며, 등장하는 이야기 및 기관·인물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본 도서는 〈키스 미, 라이어(Kiss me, Liar)〉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심장을 난폭하게 잡아챌 것 같이
선뜩하게 빛나는 보라색 눈동자에
모두의 눈길을 끄는 미모를 지닌
배우 체이스 C 밀러.

그와 열렬한 하룻밤을 보낸 뒤
귓가에 표식이 새겨진 조쉬에겐
절대 들켜선 안 될 비밀이 생겼다.
바로 체이스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 것!

그리고 수년 후,
다시 그의 경호원으로 고용된 조쉬는
더러운 성질머리에 혀를 내두르면서도
눈을 마주치고 가까이 다가설 때마다
두근거림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아차, 괜찮습니까?”
“이 좆같은, 새끼야, 네가 어떻게, 감히…….”
“네, 제가 감히 의뢰인의 성기를 만졌네요. 죄송합니다.”


▶잠깐 맛보기

“더러워지실까 봐.”

“하?”

그 말에 체이스가 눈썹을 찌푸렸다. 다른 경호원들도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냐는 듯 그를 쳐다보았다. 고요 속에서 쏟아지는 시선을 느끼며 조쉬는 황급히 살을 덧붙였다.

“그렇게 가까운 데서 총을 쏘면 얼굴에 피가 튀실 텐데요. 슈트도 더러워질 테고…….”

체이스는 아무 말 없이 그를 응시했다. 마치 진심인지 가늠해 보기라도 하려는 듯. 조쉬는 어렵게 미소를 덧붙였다.

“파파라치 따위의 피를 묻히고 싶어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숨 막힐 듯 무거운 적막이 몇 초간 더 흐른 뒤, 체이스가 입을 열었다.

“가져와.”

순간적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멍하니 눈만 깜박이자 체이스는 짜증스러운 듯 미간을 찌푸리고 한쪽으로 가볍게 시선을 던졌다. 거기에는 조쉬가 내던진 데저트 이글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뒤늦게 의미를 깨달은 조쉬는 황급히 걸음을 옮겨 그것을 주워 들었다. 허리를 숙여 총을 줍고 돌아서서 체이스에게로 향하는 동안 무거운 침묵이 계속됐다.
아.
조쉬는 무심코 탄식했다. 자신을 내려다보는 그의 얼굴을 보자 숨을 쉬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홀린 것처럼 멍한 표정으로 총을 내밀었다. 체이스가 손을 들었다. 그의 손에 데저트 이글이 잡히는 것을 본 순간 곧이어 그가 조쉬의 머리를 사정없이 후려갈겼다.

“……!”

“조쉬!”

“조!”

억, 하는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나가떨어진 그에게 마크와 아이작이 소리쳤다. 순간적으로 눈앞이 빙빙 돌면서 시커멓게 내려앉았다. 통증을 느낀 것은 그다음이었다. 머리 한쪽에서 뭔가 뭉근한 것이 흘러내렸다.
순식간에 관자놀이가 젖어 들고, 붉은 피가 뚝뚝 떨어졌다. 바닥에 나동그라진 조쉬에게 체이스가 입을 열었다. 가는 눈으로 내려다보며, 한쪽 입가를 일그러뜨린 채.

“씨발 새끼야, 어디서 개소리를 지껄여?”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가볍게 총을 허공에 던지더니 다른 손으로 낚아챘다. 곧바로 체이스가 조쉬에게 총을 겨눴다. 모두가 당황한 사이 그가 입을 열었다.

“확인해 볼까? 이 거리에서 쏘면 네 피가 나한테 튀는지 안 튀는지.”

리뷰

4.5

구매자 별점
6,72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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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소 최애작 너무 좋아요 글도 술술읽히고 공이 멘헤란데 ㅈㄴ 귀엽고 앵김 초반엔 좀 싸납긴한데 짧아서 ㄱㅊ아요 암튼 너무 귀여움 수도 쾌남이라 잘받아줘서 앵기고 싶은남자임

    rla***
    2026.07.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p***
    2026.07.11
  • 뭔가,,, 이프유캔? 시리즈가 좀 유명하기도 하고, 작가님도 유명하신 분이라 그런지 제가 읽기도 전에 기대를 너무 많이 한 느낌이에요. 그냥저냥 기대없이 보면 볼만할거 같은데 전 약간 음...기승전결...이 좀 약하다고 하나...좀 임펙트가 적다라고 해야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작가님 다른 작품의 주연들이 조연들이 들어오는거 같은데...뭔가...다른작품을 모르는상태에서 보니 별로 반갑지도 않고..궁굼하지도 않는데...((나 뭐잇음))((나궁굼해해줘))((반가워해줘)) 이러면서 등장해서 약간 몰입이 좀 깨져요.... 그래도 전체 구매하고 끝까지 잘읽엇습니다..

    gre***
    2026.07.02
  • 재미는 있긴한데 뭔가 잘 안읽히는 느낌...기대가 컸나봐요

    seo***
    2026.06.29
  • 난 정말 큰 기대를하고 봤어요...

    oii***
    2026.06.25
  • 체이스가 너무 깜찍하고 조쉬는 너무 멋있어요

    sum***
    2026.06.24
  • 웹툰 보고 와서 외전전까진 재밌게 봤어요! 그냥 웹툰 공 얼굴만 보면 개연성이고 뭐고 상관없고 걍 재밌음.. 근데 외전 마지막편에서 수가 오메가로 발현하기까지의 과정이 글케 길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오메가로 발현한 과정은 전혀 궁금하지 않은데 ㅜㅜ 그 페이지에 그냥 공수 이야기나 피트까지 해서 얘기를 해도 될 거 같은데 아쉽네요.. 소설보다 웹툰으로 보는게 얼굴때문인지 더 재밌는 느낌인거 같아요

    beb***
    2026.06.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se***
    2026.06.20
  • 아니 얘네 결혼 ㅜㅜㅜ외전 주세뇨ㅜㅜㅜㅜ 둘째도ㅜㅜ 결혼 발표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bhe***
    2026.06.18
  • 이 작가님 작품 특징이 약간 매끄럽지 않은 전개인듯? 몰입감있게 빌드업을 잘 쌓아주는 느낌이아니고 후루루루룩 사건들만 나열되는 느낌이 강함. 그래도 수가 매력있고 공도 개아가공 좋아하는 편이라 봤는데 내용이 이게 단가? 싶음. 뭔가 에피소드든 후일담이든 더 나와야될것같은데 찝찝~ 하게 애매~ 하게 끊긴 느낌. 소문난 맛집이래서 찾아왔더니 맛도 맛없진 않은데 그렇게까지 존맛탱은 아니고 양도 묘하게 2프로정도 부족한듯한 애매~한 맛집 느낌. 시리즈가 엄청나게 많던데 다른 시리즈를 읽으라는 노림수인가? 싶기도하고. 외전2에 마지막외전은 진짜 왜 들어와있는건지 잘 모르겠음 그냥 본편에서 짧게 회상으로만 나와도 상관없을것같은 내용인데 작품의 마지막이 이 내용이라서 참 더더욱이 애매..~함 근데일단 씹탑수 강수를 좋아하고 조쉬가 성깔이 만만찮아서 너무 마음에들었고 여자경력 화려하단점이나 잠자리에서 적극적이고 밝히는 점 등등 다 취향에 딱맞는 캐릭터성이라 나름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 이 묘하게 밍밍맹숭한 끝맛때문에 별점 하나 깎아용 디자이어로 넘어가보겟슴 그레이슨 너무싸패라 저런애가 어케사랑을하는지 궁금해짐

    par***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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