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뜻대로 하세요 상세페이지

뜻대로 하세요

  • 관심 63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700원
전권
정가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0.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700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뜻대로 하세요 (외전) : 좋은 와인과 훌륭한 에필로그의 상관관계
    뜻대로 하세요 (외전) : 좋은 와인과 훌륭한 에필로그의 상관관계
    • 등록일 2018.10.19
    • 글자수 약 5.2만 자
    • 1,500

  • 뜻대로 하세요 3권 (완결)
    뜻대로 하세요 3권 (완결)
    • 등록일 2018.10.19
    • 글자수 약 14.7만 자
    • 3,700

  • 뜻대로 하세요 2권
    뜻대로 하세요 2권
    • 등록일 2018.10.19
    • 글자수 약 13.7만 자
    • 3,700

  • 뜻대로 하세요 1권
    뜻대로 하세요 1권
    • 등록일 2018.10.19
    • 글자수 약 13.4만 자
    • 3,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재회물, 삽질물, 전문직물
* 키워드 : 미인까칠공, 상처공x상처수, 배우공x피디수
* 주인공 (공) : 신의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배우. 모종의 목적을 가지고 건주에게 접근해 그에게 일부러 까칠하게 굴고 있다.
* 주인공 (수) : 지건주. 아직 미니 입봉도 하지 못한 신인 피디. 갑자기 의건에게 지명되어 유명 작가와 함께 미니시리즈 「매혈자들」의 감독을 맡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겉으론 까칠하지만 수바라기밖엔 할 줄 모르는 집착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지금까지 나한테 넌……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전부였어.”
뜻대로 하세요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인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개아가공, 순정공, 상처공, 연예인공,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단정수, 상처수, 피디수, 복수, 연예계, 전문직물, 삽질물, 3인칭시점
* 본 소설에는 극적인 재미를 위하여 현실과 다르게 설정한 부분이 있으며, 등장하는 이야기 및 기관·인물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알려 드립니다.

어느 날 피디 지건주에게 찾아온 행운,
그건 바로 톱스타 신의건의 지명으로
미니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일이었다.
그리고 그때가 불행의 시초였을지도 모른다.

“나 놓치면 TBS 드라마국에서 직위 해제될 거야.
난 한계까지 박살 내는 거 좋아하거든.”

건주를 지명했던 의건은 어째서인지
장소가 어디든 사사건건 시비를 걸며
의뭉스러운 태도로 곤경에 빠뜨린다.
하지만 건주는 그의 증오마저 이용해
어떻게든 의건의 옆에 있고자 하는데…….

“오래전부터 쭉 좋아했어요. 가까이에서 보게 되니까 더…….”
“나 너 신경 쓰여. 거슬려서 짜증 나고 토할 것 같아.”
“눈앞에서 꺼지라는 거예요?”
“그 반대야. 계속 그렇게 알짱거려. 기억이 없는 넌, 참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잠깐 맛보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그의 침대 위에 누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매트리스의 푹신한 질감이 이상할 정도로 선정적이었다. 등이 약간 배기는 것으로 미루어 들고 온 봉투는 제 등 아래 깔린 듯했다.

“신의건 씨?”

눈앞에선 반라 차림의 다소 흐트러진 의건이 자신을 무표정하게 내려다보고 있었다. 선명하고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언제나 인상적이라고 느꼈던 날카로운 눈매가 지척에서 보였다.
그의 눈은 차가웠는데, 또 뜨거웠다.
건주는 처음 그를 봤을 때부터 저 모순적인 눈이 자신을 사로잡을 것이란 사실을 직감했다.
희미한 어둠 속에서 두 사람의 동공이 마주쳤다.

“또 왔네, 지건주 감독.”

“대본 직접 갖고 오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야 받아 주시겠다고.”

대답 대신 의건의 큼지막한 손이 겉옷처럼 걸쳐 입은 건주의 체크무늬 셔츠를 어깨 아래로 끌어 내렸다. 당황한 건주의 눈길이 그의 손을 따라 이동하다 의건의 눈으로 회귀했다.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넌 뭐 하는 건데. 남의 침대 위에서.”

“절 눕힌 건…….”

급기야 그의 손이 티셔츠 밑단을 훑고 안으로 스윽, 들어갔다.

“읏, 신의건 씨!”

“이 시간에 침대에선 이런 거 하는 거 아닌가?”

작가 프로필

테하누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노 모럴(No Moral) (SHAMPOO, 테하누)
  • 노 모럴(No Moral)(개정판) (SHAMPOO, 테하누)
  • 노 모럴(No Moral) (테하누)
  • 애니멀스(ANIMALS) (테하누)
  • 파트너 (테하누)
  • 해치(HATCH) (테하누)
  • 더티 워크 (테하누)
  • 스펠바운드 (테하누)
  • 뜻대로 하세요 (테하누)
  • 질서주의자들 (테하누)
  • 크레이지 뷰티풀 (태기, 테하누)
  • 해치 (HATCH) (테하누)
  • 러브, 트러블, 에세트라 (Love, Trouble, etc.) (테하누)
  • [완결세트] 크레이지 뷰티풀 (소장20%) (태기, 테하누)
  • 크레이지 뷰티풀 (Crazy Beautiful) (테하누)
  • 황금의 제국 (테하누)
  • 크레이지 뷰티풀 (태기, 테하누)
  • 광염 소나타 (테하누)
  • 소년행 (少年行) (테하누)
  • 디 엠퍼러(The Emperor) (테하누)

리뷰

4.1

구매자 별점
31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oo***
    2026.01.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u***
    2026.01.01
  • 수의 캐릭터가 확실하지 않아 감정선까지 전반적으로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무심하고 까칠한 수들은 그만의 매력이 있는데 건주는 그저 제멋대로에 철딱서니가 없는. 나이값 못하는 사회부적응자로 비칠 뿐입니다. 게다가 유독 공 앞에서만 아방한 철부지로 변모하는데, 그것도 캐릭터 붕괴에 한 몫 하는듯해요. 하물며 공이 대체 왜 수를 좋아하는지도 기실 잘 모르겠어요. 필력이 있어서 끝까지 읽게는 되지만 주인공들의 티키타카나 매력이 느껴지진 않았어요.

    smo***
    2025.12.28
  • 테하누님 작품 좋아요~^^ 어서 빨리 다음 작품 주세요.

    yuh***
    2025.12.19
  • 뭔가 아쉬운데요... 외전 플리즈

    ann***
    2025.05.01
  • 재밌게 읽었습니다!

    ele***
    2025.01.13
  • 초반에 좀 더디게 읽히기는 했는데 둘의 서사 하나씩 풀리기 시작하고 감정선도 좋고 완전 몰입해서 봤어요!!

    gaw***
    2024.10.23
  • 다읽고나면 그래 니들뜻대로하세요... 절로나옴 쓰레기수 기대하고 보면 별로 쓰레기는 아닌것처럼 느껴짐

    spr***
    2024.10.20
  • 재 구 매 방 지 용 리 뷰

    ver***
    2024.07.28
  • 그냥 영화찍는 얘긴가여?

    daj***
    2023.04.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넷카마 펀치!!!> 세트 (키마님)
  • <신음하는 개들> 세트 (삐딱선)
  • 악역 비서의 완벽주의공 길들이기 (상승대대)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주웅)
  • 디플렉션 (Deflection) (퀀터)
  • <죽어 마땅한 것들> 세트 (계자)
  • 알파 트라우마 (오늘봄)
  • <망종(亡種)> 세트 (계자)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 <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세트 (교섬랑)
  • <개의 가면> 세트 (아르곤18)
  • 청화진 (채팔이)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마인드 더 갭 (플로나)
  • 탐희의 뒷계정 (잔허)
  • <관 속의 피아니스트> 세트 (흰사월)
  • <호랑이 목에 방울 달기> 세트 (김아소)
  • <핵과금 뉴비를 피해야 하는 이유> 세트 (weonggg)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