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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05.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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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7316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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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재회물, 오해/착각, 애절물
* 키워드 : 사랑꾼공, 상처수, 도망수
* 주인공 (공) : 제건욱. 한국 예술단 단장. 5년 전 서림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당한 뒤 미련을 지우지 못해 그를 제 옆으로 불러들인다.
* 주인공 (수) : 구서림. 뮤지컬 연출자. 과거 모종의 이유로 건욱을 차고 뉴욕으로 떠났다가 「크리스타」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귀국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걸 내줄 준비가 되어 있는 순정공이 보고 싶을 때, 끝인 줄 알았던 첫사랑이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서림아, 나를 빼놓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어렵지. 그 방정식에 나를 넣어 봐.
* 키워드 : 사랑꾼공, 상처수, 도망수
* 주인공 (공) : 제건욱. 한국 예술단 단장. 5년 전 서림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당한 뒤 미련을 지우지 못해 그를 제 옆으로 불러들인다.
* 주인공 (수) : 구서림. 뮤지컬 연출자. 과거 모종의 이유로 건욱을 차고 뉴욕으로 떠났다가 「크리스타」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귀국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걸 내줄 준비가 되어 있는 순정공이 보고 싶을 때, 끝인 줄 알았던 첫사랑이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서림아, 나를 빼놓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어렵지. 그 방정식에 나를 넣어 봐.
러브, 트러블, 에세트라 (Love, Trouble, etc.)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다정공, 호구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까칠수, 순정수, 도망수, 얼빠수, 상처수, 예민수, 오해/착각, 전문직물, 사내연애, 할리킹, 삽질물, 애절물, 3인칭시점
5년 전 제건욱에게 결별을 선언하고
뉴욕으로 매몰차게 떠나 버렸던 서림.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인연이건만
촉망받는 연출자로서 공연 제의를 받고
귀국한 서림의 앞에 나타난 제작자는
다름 아닌 옛 연인인 제건욱이었다.
그에 서림은 건욱의 꾀에 빠졌음을 깨닫고
뒤늦게야 다시 뉴욕에 돌아가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계약 파기조차 어려워지고,
건욱은 그를 쫓아다니며 적극적인 대시를 하는데…….
“구서림, 시간 줄게. 좀 생각해 봐.
왜 내가 널 싫어해야 네 마음이 편한 건지.
……그게 나한테 미련이 있어서는 아닌지.”
▶잠깐 맛보기
“뭐 하자는 거야. 미친 거 아니면 취했냐?”
“한 방울도 안 마셨어.”
“그런데 왜 이래. 이것도 친밀감 형성의 일환이야?”
“아니. 궁금한 게 있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뭔데 그게!”
“너한테 아직 떨리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대답이다. 덕분에 서림의 속눈썹이 요란할 정도로 움찔 떨렸다.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면 육안으로도 보였을 것이다.
천만다행으로 건욱은 두 개의 손이 겹쳐졌던 제 손바닥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느라 이를 미처 눈치채지 못한 듯했다. 그는 그저 나른하게 덧붙였다.
“내가 슬슬 진짜로 좀 헷갈려서.”
5년 전 제건욱에게 결별을 선언하고
뉴욕으로 매몰차게 떠나 버렸던 서림.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인연이건만
촉망받는 연출자로서 공연 제의를 받고
귀국한 서림의 앞에 나타난 제작자는
다름 아닌 옛 연인인 제건욱이었다.
그에 서림은 건욱의 꾀에 빠졌음을 깨닫고
뒤늦게야 다시 뉴욕에 돌아가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계약 파기조차 어려워지고,
건욱은 그를 쫓아다니며 적극적인 대시를 하는데…….
“구서림, 시간 줄게. 좀 생각해 봐.
왜 내가 널 싫어해야 네 마음이 편한 건지.
……그게 나한테 미련이 있어서는 아닌지.”
▶잠깐 맛보기
“뭐 하자는 거야. 미친 거 아니면 취했냐?”
“한 방울도 안 마셨어.”
“그런데 왜 이래. 이것도 친밀감 형성의 일환이야?”
“아니. 궁금한 게 있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뭔데 그게!”
“너한테 아직 떨리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대답이다. 덕분에 서림의 속눈썹이 요란할 정도로 움찔 떨렸다.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면 육안으로도 보였을 것이다.
천만다행으로 건욱은 두 개의 손이 겹쳐졌던 제 손바닥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느라 이를 미처 눈치채지 못한 듯했다. 그는 그저 나른하게 덧붙였다.
“내가 슬슬 진짜로 좀 헷갈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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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2026.09.07그냥 둘이 다시 합쳐라 응원한다 서림이는 너무 버티지 말고 넘어가라 ㅋㅋㅋ
iop***2026.09.0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ou***2026.05.20
믿고 보는 테하누 작가님♡ 재회물도 맛도리에요
s60***2025.10.24아침드라마 본 기분^^ㅋ 초권에 멈칫한부분이 있긴한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애정하는 작가님이라 누가 머라고 하든 전 만족하고 읽었습니다^^
hsk***2025.07.19으아.. 2권 술자리에서 하차..
rab***2025.03.12재밌게 잘봤어요. 4권은 좀 늘어지는 느낌은 있었지만...
moo***2024.11.19재회물 좋아하는데 완전 취향이네요~ 테하누님 소설 답게 공수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요. 서림이는 아기고양이같고 건욱이는 능글하면서 다정한 게 매력적이네요.
mid***2024.01.0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sa***2024.01.02
작가님 최근 작품과 비교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저는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공수 성격도 제 취향인데다가 헤어진 연인이 재회하는 거 없어서 못 보는데 만족했습니다 ㅠㅠㅠㅠㅠ
fri***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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