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정판 | 디에고의 연인 상세페이지

책 소개

<개정판 | 디에고의 연인> *해당 작품은 2009년에 출간되었던 <디에고의 연인>의 개정판입니다.

연인과 정부, 그 사이 어딘가…

명망 있는 집안 덕분에 상류 사회를 맘껏 누리던 카산드라. 그녀의 오빠가 가문의 기업을 물려받고, 그녀 또한 보석 디자이너로서 경력을 쌓으며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 없는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게 웬일, 알고 보니 집안 사업이 격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온 시드니 사교계의 명사 디에고. 그는 ‘개인적인 요구’를 조건으로 금방 망할 듯한 회사에 투자를 하겠다고 제안하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책 속에서

“저녁이나 함께하자고 제안했잖소.”

“당신이랑 뭘 함께하고 싶은 생각 따위 전혀 없어요.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죠.”
카산드라는 말을 멈추고 깊은숨을 들이마셨다. 그리곤 테이블에 놓인 두툼한 폴더 안의 서류를 가리켰다.
“모든 것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가 될 서류들과 당신의 제안서 복사본을 확인했어요. 모든 게 다 순리적으로 처리된 것 같더군요.”

“그래서 놀란 것 같군.”

카산드라는 디에고를 차갑게 흘겨보았다.
“당신이 날 놀라게 할 재주나 있는지 꽤 의심스러운데요.”

“투자엔 조건이 따른다는 걸 당신 오빠가 이미 말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 말이 맞소?”

그녀의 눈동자에서 선연한 분노가 번득이고 있었다.
“오빠한테 개인적인 요구 조건이 포함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도대체 어느 정도나 개인적인 걸 바라는 거죠?”

“이틀 밤과 주말을 나하고 보내야 하오.”


저자 프로필

헬렌 비안친 Helen Bianchin

  • 국적 오스트레일리아
  • 출생 2월 20일
  • 데뷔 1975년 소설 'The Willing Heart'

2015.0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Contents : Chapter 1 ~ Chapter 11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