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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모럴(No Moral) 상세페이지

노 모럴(No Moral)

  • 관심 2,847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4,000원
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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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0원
판매가
2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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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77515
E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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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노 모럴(No Moral) (외전3) : 낫 디 엔드(Not The End)
    노 모럴(No Moral) (외전3) : 낫 디 엔드(Not The End)
    • 등록일 2021.11.25.
    • 글자수 약 14만 자
    • 4,000

  • 노 모럴(No Moral) (외전2) : 낫 애니모어(Not Anymore)
    노 모럴(No Moral) (외전2) : 낫 애니모어(Not Anymore)
    • 등록일 2020.05.08.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노 모럴(No Moral) (외전) : 낫 길티(Not Guilty)
    노 모럴(No Moral) (외전) : 낫 길티(Not Guilty)
    • 등록일 2020.01.16.
    • 글자수 약 6.5만 자
    • 2,000

  • 노 모럴(No Moral) 3권 (완결)
    노 모럴(No Moral) 3권 (완결)
    • 등록일 2020.01.16.
    • 글자수 약 13.4만 자
    • 3,800

  • 노 모럴(No Moral) 2권
    노 모럴(No Moral) 2권
    • 등록일 2020.01.16.
    • 글자수 약 14.4만 자
    • 3,800

  • 노 모럴(No Moral) 1권
    노 모럴(No Moral) 1권
    • 등록일 2021.11.29.
    • 글자수 약 13.3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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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사내연애, 전문직물
* 키워드 : 까칠공, 사랑꾼공, 다정수
* 주인공 (공) : 강세헌. 법무 법인 〈도국〉의 파트너 변호사. 추종자도 많고 적은 더 많다는 유능한 변호사로, 몇 년 전 숨어서 울던 윤신의 곁을 지켰던 과거가 있다.
* 주인공 (수) : 도윤신. 강세헌 팀의 주니어 변호사. 존경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던 중, 누나의 부탁으로 〈도국〉에 입사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삶의 방식까지 바꿔 바치는 사랑꾼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난 지금 내가 제일 하찮게 보던 방식으로 살겠다고 결심했어.
노 모럴(No Moral)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다정공, 까칠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공, 직진공, 변호사공, 다정수, 적극수, 단정수, 변호사수, 리맨물, 전문직물,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달달물, 사건물, 3인칭시점

“법정이란 약육강식의 견본 같은 곳.
그러나 때로는 준비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다.”

약자들 편에서 무료 변론도 마다않던 변호사 도윤신.
그런 그가 누나의 강권으로 인해
대형 로펌 〈도국〉에 입사하여
때론 비열한 수까지 써 가며 승리를 거머쥐는
파트너 변호사 강세헌의 어쏘로 들어가게 된다.

예상은 했지만 강세헌과 도윤신은
삶의 방식은 물론이요, 모든 것이 달랐다.
윤신이 견지해 왔던 건전한 상식은
비합리적인 것으로 치부되었고,
세헌은 변호사 윤신의 능력을 의심하며
혹독하게 방치하고 외면했다.

하지만 몇 번의 통과의례를 거친 덕분일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세헌이
급기야는 윤신을 뒤에서 몰래 도와주기 시작하는데…….

“수석님. 실은, 있잖아요.”
“그게 뭔진 말하지 마.”
“왜요?”
“……부탁 들어주고 싶을 거 같으니까. 난 귀찮아지기 싫어.”


▶잠깐 맛보기

“4년 차. 알겠지만 난 파렴치한 짓을 가끔 해. 물론 꼭 그래야 할 경우에만.”

“압니다.”

“구체적으로 알아?”

“약점을 이용해 누군가를 겁박하거나, 내실 있는 회사를 하루아침에 무너뜨리기도 하시죠.”

맞는다는 듯 눈을 마주쳐 준 그는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넥타이를 좀 더 조이고, 소매의 커프 링크스 위치를 제대로 맞추는 등의 행동을 하는 모습이 꽤 능숙해 보였다. 인정하긴 싫지만 그는 매 순간 근사했다.

“기업의 약점은 물론이고, 상대측 원고 혹은 피고를 포함한 그 주변뿐만 아니라 변호사, 검사, 꼭 필요하다면 재판 배속 판사 약점까지도 난 무조건 찾아내. 거래와 협상, 편법을 매우 좋아하고, 거짓말에 능숙하기도 해. 없는 증거를 만들어 낼 정도의 밑바닥은 아니지만, 있는 걸 못 본 척하는 일은 잦지. 안 본 게 아니라 못 본 거면 범법은 아니니까.”

“앞으론 그걸 제가 따라 해야 한다는 건가요?”

손의 움직임을 멈춘 세헌은 딱 잘라 말했다.

“네가 그럴 수 있는 인간이었다면 이렇게 바쁜 시점에 널 따로 데리고 나와 밥 먹을 일도 없었어. 넌 그냥 네 식대로 일을 해. 할 수 있는 일만 줄 거니까. 물론 가끔 내가 너한테 내 방식의 뭔가를 지시할 순 있어. 명령은 내가 했지만 만일 그게 대외적으로 발각된다면 모든 책임은 4년 차 네가 지게 될 거야. 난 네 사수지 보모가 아니야. 여기까지. 외웠어?”

“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다시는 내 판단에 대해 함부로 입 대지 마. 너한테 절대 같은 건 없어. 내가 그러겠다고 결정한다면 넌 나랑 자는 거야.”

대충 그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는 감이 왔다. 어쏘에겐 파트너의 말이 곧 법이라는 뜻인 듯했다. 다만 예시가 당황스러워 잠시간 침묵했다. 제 생각이 읽힌 건지 세헌이 짜증스럽게 덧붙였다.

“그딴 표정 짓지 마. 네 아랫도리에 관심 없으니까.”

서로의 힘을 재 보듯 고요한 시선이 오갔다. 할 말은 하는 편이라 앞으로 꽤 주의해야 할 것 같았다. 이 고민을 아는 모양인지 세헌이 윤신의 눈길을 받아 주다가, 곧이어 말했다.

“이건 법에 저촉됩니다, 이건 도의에 어긋납니다, 이건 변호사 윤리에 위배되는 겁니다, 왜 그렇게까지 하셨어요. 건방지게 이딴 소리 하는 꼴 난 못 봐. 방 빼야 할 거야.”

“틀렸다는 말 듣기 싫어하시는군요.”

“듣기 싫은 게 아니라 들을 이유가 없는 거야. 난 틀리는 일이 없거든.”

“명심하겠습니다.”

“뭐, 이게 처음으로 내가 틀리는 걸지도 모르겠다. 널 받아들이는 거.”

작가 프로필

테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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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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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하누 제발 외전을 가져와줘요

    ang***
    2025.08.21
  • 쥑인다 외전 주세요

    sal***
    2025.08.21
  • 말이안되게재밌어요..

    hoj***
    2025.08.21
  • 음.... 리뷰 괜찮네~ 하면서 봤다가 이렇게까지...실망? 한 적은 첨이예요. 보통은 그냥 대중성을 따라가는 편인데 이 작품에선 제가 아싸인가 보네요. 공에 대해서 평이 좋길래 기대했는데 이렇게까지 와닿지 않는 공은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허허... 수는 말할 것도 없어요. 2권까지 한 세번? 정도 좀 흥미로운데..싶었고 나머지는 정말 대충 후루룩 넘기듯 읽었어요. 네....뭐...저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spr***
    2025.08.20
  • 1권 초븐 읽믄데 전문직물 읽응때 가끔 좀 답답한것이 굳이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전문용어를 넣을필오가있을까 싶음. 독자들이 한번에 알아들을수있는 대체 단어가 있다면(프로보노->공익사건)으로 사용해도될텐데. 주석을 눌러봐야하는것보다 '공익사건'이라는 단어가 그 세계에 안쓰이는 단어오 아닐테고..비단 이 작품만 그런거 아니고 나름 전문직물 이라는글에 흔히 보임. 느낌 내려는건알겠지만 굳이 전문용어 사용안해도 되는 단어조차 사용하니 좀 피곤하기도 함

    kal***
    2025.08.20
  • 노모럴 오디오드라마 듣다가 웹툰 보다가 원작 읽다가 돌려돌려 돌림판~ 극락이네 정말

    qwa***
    2025.08.17
  • 7번 재탕한 작품.

    gim***
    2025.08.14
  • 겁없이 귀엽고 종종 싸가지 없는 수, 수의 무한한 믿음과 사랑으로 이뤄낸 공의 성장스토리.ㅋ 참고로 저는 거의 공 편애자 입니다.ㅋㅋ 수도 귀엽지만 저한테는 공이 아주 매력적이네요. 그.. 할 때.. 입 거칠어질때는 좀 부끄럽기도... ^^;

    sam***
    2025.08.12
  • 예전에 사뒀는데 이제야 읽네요. 초반엔 씬이랄것도 없는데 섹텐이 뭔지 알거같은.. 강세헌 이남자 왜 숨쉬듯 유혹하죠? 모든게 다 유혹같아.. 윤신이가 넘어갈수밖에 없음! 그리고 윤신이야 대놓고 다 하지만 세헌인 엄청 무뚝뚝하고 표현 안할거같은데 이외로 연애는 다정하고 적극적으로 하네요~ 다른 사람한테는 차갑지만 내애인한테만 스윗♡ 사내연애도 너무 좋고♡ 근데 강세헌씨 하루는 도대체 몇시간인지.. 새벽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데 조사원도 만나고 하루종일 일하고 가끔 책도 읽고 생각하려고 한두시간 무작정 걷기도 한다는데.. 이제는 윤신이랑 연애도 하고 윤신이 일하는것도 한번씩 다 챙겨보고 데이트도 하고.. 대단함. +외전ㅋ 윤신이 장보기목록 쓴거 왜이리 웃겨요ㅋㅋ 신혼부부 컨셉ㅋ 귀여워ㅋ +생략되어 아쉬운것. 1.세헌은 샐러드를 어떻게 먹었을까? 2.반차 쓴 윤신은 집에 어떻게 갔을까?

    lje***
    2025.08.08
  • 윤신이 너무 귀엽다

    wld***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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