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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베이비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산타 베이비> 1년 후 다시 만난, 잊을 수 없는 배신자

아버지로부터 사업 경쟁자 게이브에게 접근해 정보를 캐내라는 명을 받은 애비. 영 꺼림칙한 기분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접근한 그녀는 처음의 의도는 순식간에 잊고 게이브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린다. 심지어 하룻밤을 같이 보내기까지 한 두 사람. 결국 그녀가 접근한 목적을 알게 된 그는 그녀를 비난하고 등 돌리지만, 그녀의 몸속엔 그가 남긴,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는데….

대체 그날 밤 어떤 광기에 사로잡혀 버린 걸까?


▶책 속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했다는 거죠?”
애비는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섰다.

“이 모든 건 당신이 지난해 내가 있던 호텔로 왔을 때 시작된 거요. 당신은 자신이 얼마나 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인지 여실히 증명해 보였소.”

“그건 당신 말이 맞아요. 당신과 잔 건 내 인생 최악의 실수예요.”
그녀는 눈을 질끈 감았다. 방금 한 말을 주워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을 가지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아무런 후회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아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녀는 게이브와 함께 나눈 것들에 대해 후회하기가 힘들었다.

“그건 나도 동감이오.”
게이브의 차가운 말이 그녀의 심장을 강타했고, 갑자기 한 해 동안 참아 왔던 감정들이 그녀의 마음속을 가득 채웠다.

“지옥에나 가 버려요.”

“난 이미 거기 있는 것 같은 기분이오.”


저자 프로필

클레어 코넬리

2018.04.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Contents : Chapter 1 ~ Chapter 14, Epilogu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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