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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의 비즈니스 상세페이지

책 소개

<나쁜 남자의 비즈니스> 16년 전에 시작한 그 일을 마무리할 때

아버지의 회사에서 CEO를 맡게 된 팰런. 바라 왔던 자리인지라 기쁜 것도 잠시, 회사의 실상을 파악하니 부채 더미에 올라앉은 꼴이었다! 하지만 회사가 오늘내일하는지라 다른 곳에 손 내밀어 봐도 잡아 주는 이 하나 없는 상황. 그리고 진퇴양난의 길에 빠진 그녀의 앞에 첫사랑 게이지가 나타난다. 과거에 큰 상처를 주었던 그가 도움을 준다 하는 것이 내심 의심스럽지만 그녀로선 그가 뻗은 손을 거절할 수 없는데….

터져 나온 욕망을 다시 가둘 수 있을까?


▶책 속에서

“기분 좋은 밤이었어요, 게이지.”
팰런이 냅킨으로 입을 닦았다.
“그런데 나를 식사에 초대한 이유는 따로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게 뭐 같지?”

“앙갚음이겠죠. 다른 게 뭐 있겠어요?”
그녀가 어깨를 으쓱해 보였다.
“내가 안 좋은 상황이긴 하잖아요. 기분 좋겠네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나 당신 집안 같지는 않아.”

팰런은 턱을 한 대 강하게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그렇다면 날 왜 불러냈어요, 게이지?”

게이지는 앞으로 몸을 굽혔다. 테이블 위에 팔꿈치를 괴고 그녀를 빤히 쳐다보았다.
“할 말이 있어서.”

“뭔데요?”

“결혼합시다.”



목차

▶ Contents : Prologue / Chapter 1 ~ Chapter 17 / Epilogu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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