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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제발 돌아와 나의 김찌장인 당신만을 기다려요ㅠ 전 아직도 작가님이 말아주신다고했던 칼리스형 이야기 너무 궁금하다고요ㅠ
표지바뀌었을때부터 외전인가?를 외치며 생각날때마다 들리는 작품...이번주말에도 재탕했네요 흑흑
찌통 부분도 너무 좋아고 공이 사랑한다고 고백 했을때도 수가 바로 안 넘어간게 마음에 들엇음
찌통물 처돌이인데 약간 클라이막스가 없이 밍숭맹숭 넘어간 느낌. 찌통은 찌통인데 뭔가 아쉽다... 술술템으로 보기 좋음.
초반엔 매운맛 막판엔 이가 썩을 것 같은 달달하고 행복한 맛. 저는 너무 취향이고 편하게 물 흐르듯이 읽었네요. 너무 꼬지않고 공이 사랑을 깨닫고 발닦개가 되는게 좋았습니다. 건필하세요 ^~^
자낮수 처돌이라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공이 섭수랑 세기의 사랑을 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사랑이 식는것도 이상했고 원수였던 수를 갑자기 사랑하는건 더 이상했어요. 캐붕도 이런 캐붕이 없습니다. 공이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너무 개연성이 없고 감정선도 없어서 마지막 권 중간까지 읽다가 결말은 안보고 그냥 하차했습니다. 공은 이유없이 사랑한다 하고 수는 피하는 스토리의 반복입니다. 뜬금포로 다섯번째 삶에서 갑자기 수랑 천년의 사랑을 하는거면 왜 네번째 삶이 반복될때까지는 섭수랑 연인이었던건지... 아묻따 전개라서 차게 식네요.
작가님 다작해주세요………………….🥹
아니 평이 왜 좋은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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