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4.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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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릭 미 업 이프 유 캔(Lick Me Up If You Can) 72화」는 2022년 5월 13일 설정 오류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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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키워드 : 미남공, 후회공, 변호사공, 상처수, 후회수, 베타>오메가수
* 주인공 (공) : 애슐리 밀러. 교내의 아이스하키 스포츠 스타이자 유명 로펌을 운영하는 변호사의 아들.
* 주인공 (수) : 코너 나일즈. 힘든 가정 환경과 외로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학생. 자신을 도와준 애슐리 밀러를 유일한 친구로 믿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쌍방삽질의 애절한 재회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네가 내, 유일한 친구고……. 난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작품 소개
* 본 소설에는 극적인 재미를 위하여 현실과 다르게 설정한 부분이 있으며, 등장하는 이야기 및 기관·인물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알려 드립니다.
교내의 우상, 애슐리 밀러.
소심한 성격에 친구 하나 없는 코너 나일즈는
내신 성적 때문에 학점이 절실해진 어느 날,
뽑기로 아이스하키부의 스타인
그 애슐리 밀러와 과제 파트너가 된다.
“오늘 바로 시작하자. 빨리 끝내는 게 너도 좋겠지?”
“잠깐, 애슐리. 아니, 애쉬, 기다려 봐!”
하나 그의 연락 두절로 과제 독박을 뒤집어쓴 코이.
그래도 과제는 결국 성공적으로 끝냈고,
애슐리는 코이에게 죄책감을 느꼈던지
아르바이트하는 곳으로 찾아와
때마침 동급생들에게 괴롭힘당하던 그를 도와준다.
그렇게 처음으로 다가온 남의 호의는
코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주었더랬다.
“가자, 점심시간 끝나겠어. 코너 나일즈.”
'혹시 이게 다 꿈인 건 아닐까?'
유일한 친구.
언제나 외톨이인 코이에게
애슐리 밀러는 순식간에 그러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한데 그가 아프다는 소식에 충동적으로 집을 찾아간 코이는
본의 아니게 애슐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네 눈 꼭 보라색 같아……. 너, 발현했어?”
작가 프로필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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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물은 좋아하진 않는데 그냥저냥 읽는 정도고 이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하나도 안본 상태인데요 그냥 귀여운 하이틴물에 리뷰나 댓글들 보니 재회해서도 피폐하진 않은 거 같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스포성 리뷰는 아닌 거 같아서 스포는 안달았어요! 공수가 꽤 서로에게 진심이고 한 눈 안팔고 순애라 보기 편했던 거 같아요 1부 정말 재밌고 2부도 좀 늘어지긴 하고 끝부분이 좀 아쉽긴 한데 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만 가정사가 좋지 않았던 걸로 추측되는 기존 작들의 연작에 프리퀄 작품이다보니 엔딩 이후 후일담이 찜찜한 것이 불호라 별 1개 뺐습니다ㅜ 저는 코이정도면 징징거리거나 떼쓰지 않는 유형의 아방수라 귀여워서 극호였고 1부 애쉬도 꽤 귀여워서 저도 간질간질거리며 잘 읽었어요 읽어보니 후회공이랑 복수는 아닌 거 같고요 그냥 삽질삽질삽질 공사장인 거 같습니다 근데 삽질 귀여워서 괜찮아요ㅋㅋ 1부 하이틴 청게물 너무 귀여워서 좋았고 2부 재회도 제 기준으론 안무겁고 안피폐한 할리킹이라 재밌었네요~ 허나 1부 애쉬가 마음에 들어서 성격이 2부에서 변한 게 아쉬웠어요ㅜㅜ 위에 언급한 불호 요소를 첨언하자면, 애쉬코이는 너무 귀여운 커플인데 자식세대 작품들의 부모라는 설정 프레임이 구속되어서 강제로 운명이 고정된듯한 느낌이라 좀 그래요... 다른 작품들에서 부모로 언급된 밀러 부부의 역할을 끼워맞추기 위해 애쉬코이가 동원된 거 같다는 인상을 받아서 외전 2는 읽어보진 않았어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들 보니 제 취향인 소재는 없어서 다른 연작들은 읽어보진 않을 거 같아요 하지만 작가님이 하이틴이나 캠퍼스물을 쓰신다면 그건 몹시 흥미가 가니 기대해보겠습니다ㅎㅎ 김찌 장인이신 건 알지만 이 작가님의 뽀송한 하이틴 캠퍼스물이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혹시 카르보나라 팔아보실 생각 없으시나요?
you***2026.08.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jg***2026.08.25
7분의 천국 하위호환
sun***2026.07.23我真的很喜欢这本小说,我觉得是我看过最好看的韩国小说了,在我心里排第一,我不关心多少人谴责父母失职,我只知道就算所有孩子加起来都比不上阿什利,论实力战斗力已经对康纳的爱,我觉得都无可挑剔。
gmz***2026.06.14I didn't realize how good this book was; I consider it the best in the 'if you can' universe. It's very well written, and you can feel every emotion of the characters while reading. AshKoi's personality is very cute during adolescence and very attractive when they become adults. I cried, screamed, loved, got angry, and laughed a lot while reading... For a story to do that to the reader, it really has to have something special. I HIGHLY recommend reading it!
ash***2026.06.04하키부 치어리더팀 나오고 하이틴물같아 좋고, 서부 동부를 넘나드는 애쉬 코이 서로에 대한 개큰 순애가 달달해서 넘 재밌어어요 맨 윗세대부터 보느라 자식농사 흉작이라는게 많은데 뭔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첫째랑,, 아! 쌍둥이는 쫌 그래보여요..
jje***2026.05.30릭미업은 예전에 다 읽고 자식들꺼 다보고 이제 마지막 디플라워 연재보고 있는데 자식농사 왜 이러냐는 말 안해도 될거 같아요 다들 그래도 사회구성원으로 열심히 살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상대한테 최대한 맞추려고 하는거 보고 그래도 극알파의 미친 몬성을 잘 누르고 사랑을 잘 가르친거 같아서 애쉬랑 코이 칭찬해주려고 댓글 다시 씁니다 피폐는 거의 없고 고구마를 약간 곁들인 순애물이에요
foo***2026.05.28확실히 제정신인 가문은 아냐
gan***2026.05.07외전 1편... 본편에서는 몇편인지 아시는 분... 저를 살려주세요...
mil***2026.05.03이 작품은 한 편의 예술 작품처럼 치밀한 서사와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다.
lal***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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